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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 Drafts, 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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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들 by ehrok December 27, 2011 at 11:08PM via Instagram http://instagr.am/p/cGO0-/
좋은 말이나 글은 그 자체가 주는 의미보다 이야기하는 사람의 인생에 따라 무게가 달라진다. 같은 글도 사람과 상황에 따라 받아들여지는 바가 다르다. 하지만 정리해 놓고 돌아봄이 있어야, 바쁜 일상에 잊어버리지 않고 내 인생의 무게를 가다듬는데 도움이 된다. 아니 된다고 생각한다.
# Next가 정의되어 있어야 한다. 싫은 일 부터 먼저해라. 개구리를 먼저 먹는 건 싫겠지만. 내가 해야하는 A 는 무엇인지는 알고 있나.
# 비워라. 모든 것을 알려고 하는 욕심도 비워라. 인정받고자 하는 마음도 비워라. 마음 가는 대로 할 때, 쉽다는 것도 잊을 때가 채울 수 있을때다.
“쉬운 것이 올바른 것이다. 올바르게 시작하면 모든 것이 쉬워진다. 쉽게 앞으로 나아가라. 그게 올바르다. 쉬운 것을 찾아내는 올바른 방법은 올바른 방법을 잊어버리고 그게 쉽다는 것을 잊어버리는 것이다 – 장자 ”
“여여” , ” 지금 이 순간 내 마음은 어디에 있는가 – 숭산스님”
” 정신은 피곤해지지 않는다. 상관없는 근육에 불필요한 긴장을 하고 있을뿐”
” 습관이 인생이다”
” 말도 습관의 일부다. 쓰는 말이 기운이다. 그리고 기운은 구체화 된다. ”
” 가족, 가까운 사람과의 불화는 목소리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다”
” 몸을 유연하게 하고 마음을 가고자 하는대로 움직이며 머리를 맑은 기억과 함께 하는것”
“두려움과 걱정, 욕심이 현재의 시간, 생각, 에너지를 갉아먹지 않게 도와주소서”
” 기억도 바인딩도 80%면 다 찬것과 같다. 여지, 버퍼, 여백이 있어야한다”
” 인생의 유일한 선택은 정화를 하느냐 마느냐다. 사람들은 기억이라는 필터링으로 정보를 소화한다. 기억이 에고의 걸림돌로 작용하지 않도록 Clearing한다. ”
” 건강의 대부분은 호흡과 산소의 문제다”
주요내용
[View the story “Focus Presentation” on Storify]
via Storify http://sfy.co/YFP February 07, 2012 at 03:11PM

via Instagram http://instagr.am/p/Y6KU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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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quietwrite.com
1. 부드러운 화면에 글쓰기가 좋네요. 색깔톤도 좋고 글을 쓰면 메뉴가 위로 사라지구요.
2. Bullet, 숫자등 머리글이 안되는건 단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러나 필요하면 Update되더군요)
3. 글을 작성하고 발행할 수 있습니다. QuietWrite에서 다른 글들과 같이 볼수있네요. Text로 이루어진 향연으로 느껴집니다.
4. RSS를 제공하네요.
5. WordPress로 보내기도 됩니다.
6. 문서 Revision 관리도 되는군요.
여러장점이 있지만 Google Docs에서도 가능해서 잘쓸지는 모르겠네요.
– Google Docs > 페이지 설정에서 페이지 size를 A3로 설정하고 용지색상을 마음에 드는 색상으로 정한다.
– FullScreen 이나 Compact(Ctrl+Shitf+F)스크린으로 상단부를 적게 보이게 한다.
– 크롬 전체화면보기(F11)은 둘다 동일.
p.s 기계식 키보드를 쓰면 글쓰는 감칠맛이 더해집니다.
추가 글쓰기 도구들
– Focuswriting http://dr-choi.kr/archives/4882
– WriteMonkey http://drchoi.or.kr/1326 (한글보완 http://dr-choi.kr/archives/4962)
– 크롬에서 사용하는 Writer https://chrome.google.com/webstore/detail/pnengefjfhgcceajaepbjhanoojifmog
현재 저는 Google Docs 쓰고 있습니다. (분위기 전환시 위의 도구들을 섞어서 쓰고 있구요)
담백한 느낌의 깨우침은 오래 여운이 남는다.
주위사람과 소통안하고 컴퓨터만 한다고 꾸짖었는데 이제 알고보니 내가 소통안하고 저사람이 소통하고 있었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