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스키친
위치: LG U+, 남산 트라펠리스 건너편 오랜지색 간판
Neural Tube
Neural Plate, epiblast :: 영어사전, Neural Crest
기억은 운동이다.
운동할래 말래 – 박문호
참고: 2강 노트 – 솔다렐라 , 수업칠판, 현장스케치
eNote
Pallium
Symposium
2012 뇌인지과학 학술대회
Fear, Amygdala, Violence,Training, Interaction, Brain Plasticity, Neuroscience, Monkeys
전부는 아니겠지
Hongdae Style
강남스타일의 성공에는 여러가지 요인이 있었겠지만( 싸이 ‘강남스타일’ 글로벌 확산 경로 :: @VentureSquare, YouTube’s “Gangnam Style” Viral Hit Portends Kpop Explosion) 패러디도 한몫을 담당했다. 패러디도 원곡과 저작자를 보호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잘 보호했으면 좋겠다.
보호하는 방법은? 다운로드 받아 다시 올리지 말고 링크를 걸면 된다.
해당 저작물(영상)을 다운로드 받아서 자신의 채널(유투브,TV 팟등)에 올리지 말고 있는 그대로 링크를 걸거나 Favorite 을 하면 된다. 둘다 자신의 채널에서 관리가 된다. 다운로드 받아 자신의 채널에 올리면 조회수는 분산되고 자신의 채널도 정체성 없이 산만하기만 하다.
홍대스타일을 보니 다음 TV 팟에 2개, 유투브에 여러개가 올려져 있더라. 강남스타일도 좋지만 홍대스타일과 같은 패러디도 원본을 밀어주자. (이것도 그다지 원본 같아 보이지는 않지만 여기( ‘강남스타일’ 대박패러디뮤비 5개 – Korea Real Time Korean – WSJ) 에 소개되어 있으니 링크한다.
마돈나와 함께 한 것도 좋았지만 MC Hammer란 함께 한 것이 훨씬 더 ‘쿨’하다. 아메리컨 뮤직 어워드에 특별공연이라. 게다가 MC Hammer의 깜짝출연. 난 왜 이시점에서 싸이 부인의 심정이 궁금할까. youtu.be/32HFx8QgRrg
—Hubris (@hubris2015) November 19, 2012
원문 ft.com/intl/cms/s/2/8… @ideasalad: 대통령직속 국가브랜드위원회를 ‘뻘짓’으로만든 싸이.ㅋbit.ly/QYgnZ6 ‘국가에서 브랜드위상을 높이겠다고 나선 것은 계획경제로 성장목표를 설정했던 지난시절의 발상이다.’
— gaddongyi (@gaddongyi) November 2, 2012
#CNN 에 소개된 싸이의 ‘Gangnam style’ bit.ly/MmRdEZ , 뮤직비디오 bit.ly/Pqyd2O , W/ 시스타, 에프터스쿨, 카라 bit.ly/MmRckg
— 이형록 (@ehrok) August 6, 2012
Bolaven
태풍 볼라벤에 대해 가장 잘 정리한 사이트: YONHAPNEWS | Media Lab | 태풍 볼라벤
서울은 8/28(화) 14:00 경 상륙예정
21:00 update
사무실에서 느끼는 태풍과 현장에서 직접 맞는 바람은 차이가 있다.
알고 있는 것과 경험 해 본 것은 다르다. – Bolaven – Google Docs
editoy
기능이 많아서 좋고
기능이 너무 많아서 불편하고
Game Change, 10월의 하늘 2012, #인사이드애플 후기 및 강연정리내용, #에버노트 컨퍼런스, #MM31 – 8/18 현재 ehrok – editoy 글들
#10월의하늘 2012
- 8/26(일) 첫모임
- 10/27(토) 2012년 10월의 하늘
학창시절, 자연의 경이로움을 체험한 청소년들은 우주와 자연과 인간을 탐구하는 과학자의 삶을 꿈꾸게 됩니다. 한권의 과학책, 한편의 SF영화, 어느 과학자의 근사한 강연에서 그들은 바로 그 경이로움을 발견하게 됩니다. 작은 중소도시 청소년들은 과학자를 만나거나 그들의 강연을 들을 기회가 많지 않습니다. 그들이 과학자를 직접 보고 과학자의 강연을 듣게 된다면, 과학자의 꿈은 그들에게 멀지않게 느껴질 겁니다. -정재승(@jsjeong3)
Olympic Closing
올림픽이 8/13일 새벽 5시(현지시간 12일 오후 9시) 마쳤다. 8/7 입추가 오면서 변한 날씨는 갑작스레 가을분위기를 살짝살짝 엿보이고 있다. 8/9일까지도 폭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생겼다. 이번 여름은 정말 더운 여름이었지만 역시 절기의 변화를 거스르지는 못했다.
올림픽에서 선수들의 포효와 눈물을 볼때마다 기합과 노력이 느껴졌다.
이번 올림픽에서는 유달리 그랬다.
NASA Engineers
이런 색다른 NASA엔지니어의 모습을 보면 과학자, 엔지니어들의 모습도 이제는 바뀌어 가고 있구나 하는 것을 느끼게 한다. 미국방송들도 “NASA가 다시 Cool을 되찾았다”고 보도했다. NASA 홍보전략의 승리 – 쿨한 NASA 엔지니어들 « 에스티마의 인터넷이야기.
역시… 같은 일도 얼마든지 멋있게 할 수있다. 멋있게 할때 재미도 따라온다.
나사에서 정년퇴직한사람이 대학교에서 강의를 하는데 “나사에서는 어떤일을 하나요”라는 질문에 “여러분이 상상도못할 일을하고있습니다”하고 대답하자 “외계인이랑 일하고그러는건가요?”하니까 그사람이 껄웃으면서 “그건 여러분들이 상상할수 있잖아요”했다는 얘기
— 밍끼♥.♥ (@_PyokoPyoko_) February 15, 2012
이 글을 보다가 여러 글들을 읽어버렸다. 읽다 느낀 모든 이야기를 하기에는 언제나 시간이 부족하고, 부족한 시간에 맞춰 글을 적다 보면 핵심만 남는다. 단어 몇개란 공감대 형성에는 어렵지만 기억을 되새기기에는 적당하다. 몇개의 단어로 되새겨지지 않는다면 중요하지 않았거나 아니면 뇌의 나사가 풀렸거나. -_-; P.S 인용구에서 뒷말만 잘라도 전체 어감이 차이 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