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의 수첩들과 2012년의 오늘

2011 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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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을 마무리 했을때 나온 노트와 수첩들이다. 블로그 글과 구글문서에 있는 글까지 포함한다면 몇권분량이 될까. 2012년이 1분기 남았다. 프로젝트에 실질적이고 중요한 마무리는 더 짧게 남아있다. 2012년은 어떤 의미로 마무리 될것인가. 변하지 않는 사실중 하나는 오늘의 의미가 모여 2012년의 의미가 마무리 될것이라는 점.

Iphone5

iPhone 5 – 2012. 9. 13

창조의 천재성이 쇠락하여 모방의 우수성에 따라잡힌 순간, 혁신의 자리에 효율이 들어선다. 세상이 다시 지루한 시대를 맞이했음을 알린 아이폰5 – 홍정욱

아이폰5는 애플이 Dreamer에서 고객서베이 차원의 회사로 내려오는 첫 징후. 그러나 큰 불만없다. 그동안 워낙 잘해주었고 우리가 무슨 혁신을 놓쳤는지는 오직 구름위의 잡스만 아는 노릇. 모르면 불만도 없다 – 정태영

–  iPhone5 · ehrok · Storify (어떤 내용이었는지 궁금하다면)

혁신의 발자욱에 효율이 처음 덧붙여졌다. 첫발자욱이라 이번에 나온 아이폰5가 가장 최고의 폰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나중에 더 많이 바뀌게 되면 그때가 NG.

 

log of mhpark

  • 2002년 6월 백북스 창립 / 2003년 5월 박문호 박사 참석
  • 2003년-2011년 3월  37차 천문우주+뇌과학 공부모임, 제3회 백북스 뇌. 인지과학 심포지엄
  • 2011년 5월 박문호의 자연과학 세상(박자세) 출범, 9월 제3회 특별한 뇌과학, 제1회 국내학습탐사
  • 2012년 제 4회 137억년 우주의 진화 강연…  – 박자세가 걸어온 길

그림파일이 아니라 글로 게시된 자료였다면 더 활용성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도 있지만 너무 정리가 잘되어 있어서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Whispersync

오디오북으로 듣다가 끝난 부분에서 킨들을 열면 자동으로 그 페이지가 열렸으면 좋겠다. 즉, 오디오북과 전자책이 자연스럽게 싱크가 되면 얼마나 좋을까

아마존이 그 기능을 구현했다. Whispersync for voice  – via 오디오북과 전자책을 자동으로 번갈아 읽기-위스퍼싱크 포 보이스 « 에스티마의 인터넷이야기

원하는 기능들이 하나 둘씩 구현되고 있다. 한국어까지 오는데 시간이 오래 걸릴 뿐.

참고: 오디오북을 인터넷으로 제공하는 Amazon 자회사 Audibl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