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이 팀원에게 해야 하는 태도로 바꿔도 말이 통한다.
https://twitter.com/_jjar_psyduck/status/339695324765515776
Conquest of Happiness
“사람은 불행을 느낄수 밖에 없다.” 가진것은 불편함이 없고 불편함을 느끼지 않기에 ‘가졌다’는 인지를 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 이형록 (@ehrok) May 25, 2013
‘과거’의 기억일지라도 현재에 뇌에서 이루어지는 ‘현재’의 일이고, 미래의 행복은 ‘현재’와 연결되지 않는다면 (영원히 이루어지지 않을) ‘미래’의 일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 이형록 (@ehrok) May 25, 2013
여기저기에 남아있는 과거의 추억을 현재로 가져와 음미하고 미래의 모습을 원동력삼아 현재를 굴린다면 조금 더 풍성한 순간들이 되지 않을까.
— 이형록 (@ehrok) May 25, 2013
‘최악’의 상황이라 말하지 말라. ‘최악’이란 전부를 살아봐야 비교할 수 있다. 그나마 그 ‘말’이 더한 상황을 불러온다. 과거, 미래와 보이지 않는 것들 때문에 ‘지금’을 놓치지는 말자.
— 이형록 (@ehrok) May 25, 2013
저녁을 함께한 선배에게 “체력과 건강은 다른 거고 하고 싶은 일은 미루지 마세요”라 했더니 “하고 싶은 일이 없고 있어도 할 방법이 없어”란 대답이 돌아왔다. 하고 싶은 일을 찾고 할 방법을 모색하는 능력이 practical intelligence.
—Hubris (@hubris2015) May 24, 2013
그에게 “잘 생각해봐.행복하지 않은 날이 많았던 게 아니라, 그게 행복인지 모르고 지나친 날이 많았던 것일 뿐이야. ” 라고 위로해줬다. 당신도 아마 그럴거다.
— 여준영 (@yeojy) May 21, 2013
😐 목록들
“Lead and inspire people. Don’t try to manage and manipulate people. Inventories can be managed but people must be lead.” — Ross Perot
— Ilya Pozin (@ilyaNeverSleeps) May 24, 2013
Simplify zenhabits.net/simplify/
— Leo Babauta (@zen_habits) May 22, 2013
스티브 잡스가 제임스 머독과 주고 받은 이메일을 읽어보고 든 생각 plus.google.com/u/0/1149194050…
— Jungwook Lim (@estima7) May 23, 2013
세상에 왜 이런 서비스가 필요한지..블로거 아이엠피터님께서 잘 정리해주셨습니다. 잔잔한 화제..<여의도X파일> impeter.tistory.com/m/2191
— 김태형(Taehyung Kim) (@tangul) May 25, 2013
한국에 살면서 불편하거나 불쾌할 때는 어떤 때에요? — 외국인으로서 제 인생에 대해 10가지만 말하면…1. 한국에 취업으로 온 사람들에게 영주권으로 바꾸는 제도가 없고 1-2년 비자에 계약직만 … ask.fm/a/47b55ep1
— The Real A Deal (@a_dea1) May 25, 2013
I wrote a piece for HBR. How to give a great TED talk. Top tip. No formula! bit.ly/171I12c
— Chris Anderson (@TEDchris) May 24, 2013
Google+ + +++++
아이폰+구글 사용자라면 마음에 #쏙 들어할 메신저 Hangouts by Google, Inc. (여러개 계정 로그인 가능) itun.es/us/KUVwM.i
— 이형록 (@ehrok) May 20, 2013
개인생산성을 돕는 #iPhone 추천앱모음 goo.gl/SMfgr (메모, 메신저, News, Read, Photo, Schedule, Business, Education)
— 이형록 (@ehrok) May 21, 2013
몇몇 생산성 앱들은 그 모습의 정연함과 논리의 전개가 감탄을 자아낸다. 때때로 책한권 읽는 것보다 나을때도 많다.
— 이형록 (@ehrok) May 21, 2013
스마트폰으로 많은 것을 할 수 있지만, 모든 것을 하려는 순간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된다. 장점과 단점이 종이한장의 앞,뒷면일 때가 많다.
— 이형록 (@ehrok) May 21, 2013
여러안을 검토할 때 선택된 안은 실행안으로 다른 안들은 대안으로 유지되어야 한다. 현실은 검토시 정보가 제대로 모이는 경우가 드물고 대안은 너무 쉽게 묻혀버린다.
— 이형록 (@ehrok) May 21, 2013
많은 사람들이 의사결정에서 정답을 찾고 싶어하지만 우리가 찾을 수 있는건 정답이 아닌차악의 선택이다. 모든 조건을 만족할 수는 없지만 최악을 피할 수는 있다.
— 이형록 (@ehrok) May 21, 2013
전화번호가 개인별 아이디 구분의 하나였다. 앞으로는 이메일도 그 역할을 담당할 것이다. 전화번호만 가진 사람과 이메일도 사용하는 사람으로 구분될 것.1.어느쪽에 머무를 것인가. 2.직원이메일 사용도 교육을 해야한다.
— 이형록 (@ehrok) May 22, 2013
#ZWork reOpen : 프로필, Pocket, 블로그+ 그리고 행아웃 zwork21.blogspot.com/2013/05/pocket…
— 이형록 (@ehrok) May 22, 2013
reSet
Laser Keyboard
레이저 키보드도 좋은데 음성으로 많은 부분이 해결되어 버릴듯. 그리고 책상에 세게 두드리면 손가락 관절에도 무리감
村上春樹 (@Murakami_Haru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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村上春樹 (@Murakami_Haruki) |
| 13. 4. 12. 오후 3:21 やれや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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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 Twit (@StephenAt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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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hen Colbert (@StephenAtHome) |
| 13. 5. 18. 오후 9: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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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워 트위터러라면 이정도는 되야. 130518 22:04 274 137
乙武 洋匡 (@h_otot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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乙武 洋匡 (@h_ototake) |
| 13. 5. 18. 오후 7:27 今日は、銀座で夕食のはずだった。「TRATTORIA GANZO」というイタリアンが評判よさそうだったので、楽しみに予約しておいた。が、到着してみると、車いすだからと入店拒否された。「車いすなら、事前に言っておくのが常識だ」「ほかのお客様の迷惑になる」――こんな経験は初めて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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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의 저자들의 이야기를 실시간으로 접할 수 있는것도 트위터의 장점. 그런데 이 분은 어떻게 트윗을 즐기는지 좀 궁금.
Goo Bon-Hyung

Goo Bon-Hyung by ehrok May 18, 2013 at 07:14PM
둥글둥글한 인상. 벗겨진 머리. (한자는 같은지 모르겠지만) ‘형’이라는 단어가 이름에 같이 들어간것. ‘변화경영전문가’라는 명칭은 묘한 동질감을 느끼게 만들었다. 타임라인에서 우연히 접한 구본형씨의 부고. 한창 활동할 나이에 떠난다는 것은 알지못하는 아픔이 있을 거라는 것을 짐작만 하게 한다. 타이틀만 알고 그 책은 정작 접한 적이 없어 언젠가 읽어봐야했는데 북카페에서 우연히 접하게 됐다. (첫 책인 익숙한 것들과의 결별이 1998년에 나왔고 이 책은 2001년에 나왔다.)
이 책에서 보여주는 순서는 대부분의 자기계발서가 가지는 모습과 크게 차이나지 않는다. 저자가 강의교재로 써도 큰 차이가 없는. 주요내용을 보면
0. 열정을 가져야 한다. 1. 자신의 노트를 장만해서 무엇을 원하는지 쭉 적는다. 2. 10년후에 자신의 명함에 어떤 이름으로 불리울지 생각한다. 매일 아침에 그 단어를 되새긴다. 3. 자신의 혁명지도(로드맵정도)를 만든다.
4. 자신의 날을 만들어서 다시 태어난다 5.공부하고 알린다.(홈페이지등) 6. 자신이 해야할 세부목록을 만들고 잘하는 부분을 찾는다. 계속 찾는다.
7. 브랜드를 만든다. 넓이와 깊이 전부를 만족해야한다. 자신의 가치관과 고객을 정의하고 브랜드에서 접점을 형성한다. 그리고 조언을 구할 사람들(이사회라 칭했다)을 만든다. 조언의 분야는 꿈, 가치관, 변화, 문제봉착시, 용기, 돈, 개인의 사회적책임.
2013년… 이제 일반적인 자기계발서적이 주는 일반론으로는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세상을 살아가는 본질은 비슷하겠지만 새로운 조언들이 필요한 새로운 시기이기 때문이다. 책에서 엿볼수 있었던 끊임없이 노력하는 저자의 모습에 박수를 보내고 편안한 안식을 위해 기도를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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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esche (@FlescheKi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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