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0월의 어느날
대학교 수업시간이었다. 거의 책을 읽는 수준의 수업. “아 이걸 왜 이렇게 밖에 못가르치지? 얼마든지 다른 내용들과 연결해서 재미있게 가르칠 수 있을텐데. 책을 읽는것과 같잖아”
내 말을 듣던 친구가 말했다.
“응 그래. 네가 해봐.”
친구의 그 말 가끔 들을 수 있었다. “응. 그래 네가 다음에 그렇게 해봐.” 가끔 그러나 언제나 생각나면서 힘이 되는 말이었다. 믿어주는 말이라는 것이 얼마나 힘이 되는가. 나는 힘을 얻고 있었는데 생각해보니 고맙다는 말을 한번도 못했었다. 고마웠는 줄도 몰랐겠네.
고맙다.
스마트폰 터치 반응 속도
아이폰 5의 터치 반응 속도: 안드로이드보다 2.5배가량 빨라 | techNeedle.
최소 50번이상 테스트한 결과라는데, 각 부분(하드웨어)요소의 뛰어남 보다, 어떻게 그 사이를 엮어주는게 중요한가를 계속 생각나게 하는 결과.
+ 아이폰 5s는 아이폰5보다 두배 빠르다고 하던데 (광파리 – Google+ – 긱벤치가 아이폰5 vs. 아이폰5s 벤치마크 테스트 했다고 합니다. 결과는 아이폰5s가 약 2배 빠르더라) 그럼 2.5 * 2 = 5배정도 빠른건가.
글쓰기 도구 WriteMonkey 제대로 알기 via @Seoulrain
압축파일을 풀면 바로 사용할 수있는 글쓰기 전용 프로그램(11MB)으로 클라우드 사용을 위해서는 Dropbox에 설치하면 된다. 한글 사용시 버그는 F10 환경설정에서 몇 가지 기능을 끄면된다. 그리고 몇가지 도움될 기본설정들을 소개한다. 상당히 좋다. via WriteMonkey 리뷰 01. 프로그램 설치와 필수 설정 | [WP]서울비블로그.
글 작성중 별도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F5로 글 보관소Repository 사용(생성되는 본문.txt 문서 하단에 붙는다.), 글 작성중 집중하고 싶은 문단이 있으면 F6 키를 눌러서 Focus 모드로 글을 작성할 수 있다. via WriteMonkey 리뷰 02. 보관소와 포커스 기능 활용하기 | [WP]서울비블로그.
F12는 현재 작성하는 문서의 통계, 진행율, 목표치, 페이지당 글자수, 읽기시간, 타이머기능, 단어통계를 볼 수 있다. F9은 기본환경 Profile 설정. via WriteMonkey 리뷰 03. 목표치 설정과 프로필 관리 | [WP]서울비블로그.
점프(Jumps) – 여러개의 txt 를 합칠수 있고 각 글 본문의 구조를 다듬어 보기에 좋다.
메뉴는 전체 파일의 구조를 직관적으로 살펴보고 파일 간 이동을 간편하게 돕는 메뉴(단축키는 Alt + J), Ctrl + Tab 키 사용가능. 창 아래 M은 각 파일의 메인텍스트. R은 각 파일의 연습장(Repository=보관소) 영역을 보여주는 모드, Ctrl + N을 누르면 자동으로 매겨진 순번 가려짐.
한 폴더에 챕터별로 번호 매겨가면서 각각의 txt 파일 작성후 Options 에서 Merge files 버튼을 선택해주면 MERGED 로 시작하는 txt 파일을 생성할수 있음.(합칠 때 With comments / Without comments 선택 가능)
한개의 txt 파일에서는 Heading, 북마크, 코멘트, 넘버링, 인용, 태그와 웹링크를 통해 구조를 살펴볼수 있다.
- #Heading
- 맨 앞이든 어디서든 /// 북마크가 인정(서식있는 텍스트로 Ctrl +Shift + F 복사하게 되면 자동으로 북마크는 제외 되고 복사)
- 북마크는 /// 표시만 제거하면 원래 본문이 그대로 남아있는 것이고, 코멘트는 포스트잇에 적어넣은 내용을 포함해서 한 세트, 코멘트로 삽입하고 싶은 메모사항이 있는 경우에는 반드시 엔터Enter 치고 줄을 바꿔서 맨 처음에 // 코멘트 로 시작하여 기입, Ctrl + Shift + E 를 누르면 내보내기 메뉴.
- 넘버링 점프 : 본문 중에 1. 2. 3. 을 줄의 맨 앞에 적어넣어가면서 기입한 경우 넘버링 (Ctrl + N 으로 감추기 가능)
- 인용(Quotes ) 점프하기 : > 인용. (매 줄의 맨 앞에 > 삽입시 해당)
- 태그는 html 태그를 말하고, 웹링크는 http:// 로 시작하는 내용에 대한 정리 리스트입니다. 해당 항목이 있는 부분으로 편리하게 점프할 수 있습니다. via WriteMonkey 리뷰 04. 점프 기능으로 파일, 소제목, 북마크, 코멘트 이동 | [WP]서울비블로그.
개발자 질의답변 : (99+) Writemonkey – Google 그룹스
+ F1을 누르면 단축키 및 Markdown에 대한 설명(Daring Fireball: Markdown Syntax Documentation.)이 나온다.

+참고글
글쓰기 환경으로 구글독스, 워드프레스, 드롭박스+txt 가 있는데 크롬앱인 Writer가 낫다. 클라우드도 된다. 메모는 에버노트, Squarespace note, draft 가 있는데 Squarespace note가 낫다. Focus #Writing 130217| #eWord
😐 라고 했었다.
이런저런 130918
요즈음 눈에 띄는 이런저런 이야기.
## 태국 광고
30년 전 약을 훔치다 붙잡혀 구박을 받던 한 소년이 어엿한 의사로 성장해 바로 아버지의 주치의를 맡고 있었던 것. “베푸는 것이 가장 최선의 소통 방법입니다” 태국의 이동통신 회사인 ‘True Move H’의 3분짜리 광고영상 via ′내용이 뭐길래?′…전세계 네티즌 울린 TV광고 – 노컷뉴스.
+ 약을 훔치다 붙잡힐 정도로 가난한 아이도 의사가 될 수 있는 세상이 되어야 가능한 스토리.
## 손석희, 뉴스룸, 그리고 채동욱 아버지 전상서 | MBA Blogger. 이 글에 최근 관심가던 사안들이 모여있어서 링크.
+ 글로 남기기는 아까우나 링크로 기록은 해놓아야 할 것 같은 이슈들이 있다. 동아일보 최영해 논설 개드립 모음 | ㅍㅍㅅㅅ.
+ 손석희 뉴스는 어떤 모습으로 변해갈것인가.
+ 뉴스룸 1화에 대한 감상을 접한 적이 있는데. 각 피드에서 뉴스룸이 계속 눈에 띈다. 봐야겠다.
## 추석이다.
## 사랑의 교회가 준공을 앞두고 있는 모양이다.
사랑의 교회, 교회건축을 포기한 건축 _ 20.. : 네이버블로그.
## #beGlobal 이라는 행사가 있었다.
(사람들이 듣고 싶어하는 것은 결국 “스토리”라는 것을 명심), 듣는 사람들을 (투자가든 코파운더든 고객이든) 설득시키고 공감시키는 능력, 그게 스타트업 창업자들에게는 가장 중요한 스킬이다. via Memories Reloaded: beGlobal 참관 – 느낀점.
주임신부님부임
강권수 마티아 주임신부님 번동성당부임.
성당이 편한 공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기쁘고 즐거운 곳. 그런 성당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비를 멈추게 할 수는 없지만 우산을 같이 쓸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강진형 안토니오 보좌신부님
성당 연락처 02-946-0781
진실을 마주하기
진실을 마주하는 것은 힘이 든다.
당연한 현상으로 여겨야 한다. 힘이 든다는것은 진실을 마주하고 있기 때문이다.
Who’s choice is Best?
올드 미디어와 뉴 미디어의 가치 차이 | NewsPeppermint.
텀블러와 인스타그램의 인수가격이 적당한지, 페이스북의 가치는 적당한지 항상 의문이다. 페이스북의 가격이 IPO 당시보다 올라간 것을 보면(쉐릴이 현금화를 했지만) 인스타그램의 인수는 투자한 가치가 있었고, 텀블러를 투자해서인지 야후의 트래픽이 구글을 추월했다고 하는것으로 봐서 현재까지는 적당한 선택을 한것으로 보인다.
New 미디어가 저정도로 가치가 있다기 보다는 5년후 누가 제대로 투자했는지를 되돌아 보기위해 Archiv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