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ter #MM31 2012

#MM31 | #eWord.

도착 하시는 분들 이 내용 작성해주세요. 출석부? 입니다. bit.ly/yJ0Y39 @yuno815 #MM31

— 이형록 (@ehrok) March 1, 2012

누가 범인이었을까요. “@yuno815: 하여튼 ;; RT @nudemodel: 아무도 서로를 모르는 모임에 참석. 문이 닫히니 뭔가 김전일 만화 분위기(…) #MM31

— 이형록 (@ehrok) March 1, 2012

다양한 연령, 직군의 사람들이 모여서 @ehrok 님의 경험과 이야기를 듣는 중. 낯을 가려서 살짝 부끄부끄. 저도 그렇고 제가 좋아라하는 분들은 모두 드러커의 팬! #mm31

— 정윤호 Yuno Jung (@yuno815) March 1, 2012

삼일절 기념으로 @ehrok 님이 기업에서 구글닥스 도입 사례를 이야기. 실제 효과는 기업과 팀에 따라 매우 다르게 나타나겠지만 컨설턴트들이 입으로 이야기하는 것과 달리 보수적 대기업에서 실제 도입사례를 이야기했다는 점에서 꽤 흥미로웠음. #MM31

— 이승환 / 나체 / 누듸 / 수령 (@NudeModel) March 1, 2012

사실 기업의 구글닥스 활용은 커뮤니케이션과 교육 비용을 생각하면 네이버 제국에서 적극도입할 일인지는 의문. 다만 개개인의 역량 증대, 기업 투명성 제고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검토할 사항이라 생각. @ehrok #MM31

— 이승환 / 나체 / 누듸 / 수령 (@NudeModel) March 1, 2012

3년정도 같은 일을 한 사람들은 대체로 3가지 타입으로 분류된다. 자신이 한 일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 보여줄 수 있는 사람, 가르쳐줄 수 있는 사람.타인을 위해 가르쳐줄수 있는 단계가 제일 어려우면서 제일 배우는 것도 많다.

— 이형록 (@ehrok) March 3, 2012

사람은 경험이란 귀중한 바탕위에 새로운 생각을 얹는다. 그런데 경험이 높고 뾰족하게 쌓일수록 점점 새로운 생각이 올라갈 면적은 좁아진다. 그래서 때로는 경험을 분해해서 버릴 건 버리고 정리할 필요가 있다. 책장 정리하듯.

— 정태영 (@diegobluff) March 4, 2012

강의를 하다보면 스스로가 제일 강의내용에 도취되고 자기경험을 분해하지 못한다. 스스로 과거에 못박는다. 그래도 어쩔 수 없이 하게되면 강의전에 몇번 되새긴다. ‘내말을 내가 믿지 말자. 다 지나간 이야기야’

— 정태영 (@diegobluff) March 4, 2012

원 계획은 #MM31 하면서 다 비우는 것이었는데 부족했네요. 조금 산만해지는군요. 해야 할 이야기가 산만한가봅니다.

— 이형록 (@ehrok) March 6,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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