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line 131018

타임라인을 포스팅하는 새로운 방법. 아래 내용은 오늘 fav 한 내용들. 목차도 가능1

건설업 협업 플랫폼 by Google X

산업 중에 가장 많은 자원/에너지를 소비하고 폐기물을 배출하는 건설업을 대상으로 30-50% 효율화(연 $1200억 가치)시키기위해 구글 계열사 Genie는 클라우드방식의 협업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어 http://t.co/QdAgVcq1Iz 변지석(Pyun, Jisurk) (@jpyun) October 18, 2013

구글실적

구글의 실적발표내용을 자세히 보지 못했는데 지금 보니 구글주가가 사상최초로 1천불을 넘어섰다. 얼마나 실적이 좋았길래… Jungwook Lim (@estima7) October 18, 2013 현재 20% 정도의 달러가 남은 상태라 코카콜라와 GM과 구글 중에 무엇을 살 것이냐 고민중. 구글은 사놓고 5년 뒤 쯤 꺼내보면 박살나 있거나 대박나 있거나 둘 중 하나일 것이라고 생각. pic.twitter.com/OFq69AmaUB Hubris (@hubris2015) October 18, 2013 너무 늦게 알았고 너무 빨리 진행된 걸로 알고 있어요. 제 베스트 프렌드의 베스트 프렌드였고 시장에서 탁월한 세일즈로 유명한 분이었어요. 안타까울 뿐입니다. @mycheez Hubris (@hubris2015) October 18, 2013

투자

저는 파생상품을 주로 트레이딩하는지라 주식은 지수를 이길 수 있을 정도면 됩니다. 파생에서 생기는 이익으로 어느 정도의 변동성은 커버하지만 너무 불확실성이 큰 종목은 제외합니다. AMZN의 미래는 낙관하는데 싼지는 잘 모르겠어요. @JongheeJo Hubris (@hubris2015) October 18, 2013 오늘 주식(채권)이 왜 올랐나요?라는 질문에 외국인이 순매수라서요라고 대답하는 애널리스트이 꽤 많았다. 정말 바보 같다고 생각하다가 2006년 내가 애널리스트가 되었는데 첫 보고서에서 이렇게 썼다. 시장의 수급은 펀더멘탈의 일부일 뿐이다. Hubris (@hubris2015) October 18, 2013

etc

장자는 저렇게 잘 생긴 얼굴로 도대체 무엇을 할 수 있단 말인가라고 일갈했는데 이 시대 잘 생긴 남자는 연예인으로 잘 먹고 잘 살고 있다. 한비자는 말을 더듬어 중용되지 못했는데 김성주, 김제동, 김구라는 세 치 혀로 이 시대의 데마고그가 되었다. Hubris (@hubris2015) October 18, 2013 요즘 바빠서 별 생각이 없었는데 타임라인과 언론기사를 읽으니 아무래도 3D로 그래비티를 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Jungwook Lim (@estima7) October 18, 2013 힐링 책 사진만 줄창 올리는 분들이 있다. 콜라 마시면 잠시 시원하지만 콜라만 매일 마시면 비만 걸린다. 고전(古典)과 실용서적 혹은 사회 개혁을 위한 비평서적은 영혼의 근육을 단단케 할터인데, 콜라만 줄창 마시며 이빨 썩는 사람들이 있다 KIM EUNG GYO (@Sinenmul) October 18, 2013 최근 언론은 사건을 제대로 다루지 않는다. 대신 사건에 대한 논란을 다루고 마감한다. 언제부턴가 그게 보도 패턴이 되고 말았다.— Won, Yong-jin (@wooam) October 18, 2013

😐 목차를 주석으로 표시하고 싶었는데 그건 안됨.


  1. 목차- 주요내용

기록과 협업

기록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법

노트를 사용하는 것과 블로그와 클라우드를 잘 사용하는 방법은 상호 Sync 시키는 것이다. 둘다 온전히 Sync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겠으나 시간이라는 것이 무한정 공급되는 자원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는 둘중에 한가지를 뼈대로 선택해야 한다. 오프라인 메모는 자유로우나 정리가 어렵고, 온라인은 정리가 잘 되나 자유로운 표현에 한계가 있다. 시간과 표현의 제약에서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것은 상호 Link 하는 방법이 있다.

구 분 내 용 비 고
노트 기본으로 사용 본인의 스타일 대로
구글문서 노트의 목차 및 간단요약 출력해서 clip 파일시스템의 표지로 사용가능
블로그 기간별(일지, 주간, 월간), 주제별(특정 주제, 이슈) 태그를 잘 활용한다.

노트, 구글문서, 블로그를 Sync 하는 것이 아니라 Link 하는 것

마크다운과 blogger, WordPress의 연계가 잘되는 것도 마음에 든다. 에버노트를 활용하면 더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데 너무 복잡해질수 있다.

협업연계

새로운 시작을 할때 가장 먼저 해야 하는 것은 단어를 선택하는 것이고, 마무리 할때는 그 단어가 적절한지 가다듬는 것이다. 협업관리시스템 확산을 시작했는데 그 단어가 사용할때마다 혼동되어 나온다. 아직 마무리 되지는 않았지만 협업연계라는 명칭을 쓰고자 한다.

새로운 인원이 얼마나 효과적으로 참여할수 있는가가 그 팀의 경쟁력이다.

사용자가 궁금해 하는 것: 내가 어렵게 느끼는 바가 다른사람도 같이 어려운지, 직급과 계층간에 수준차이가 과하지는 않는지, 눈높이를 더 낮출수는 없는지, 보안에는 문제 없는지

대학교 수업시간이었다. 거의 책을 읽는 수준의 수업.  “아 이걸 왜 이렇게 밖에 못가르치지? 얼마든지 다른 내용들과 연결해서 재미있게 가르칠 수 있을텐데. 책을 읽는것과 같잖아”

내 말을 듣던 친구가 말했다.

“응 그래. 네가 해봐.”

친구의 그 말 가끔 들을 수 있었다.  “응. 그래 네가 다음에 그렇게 해봐.” 가끔 그러나 언제나 생각나면서 힘이 되는 말이었다. 믿어주는 말이라는 것이 얼마나 힘이 되는가.  나는 힘을 얻고 있었는데 생각해보니 고맙다는 말을 한번도 못했었다. 고마웠는 줄도 몰랐겠네.

고맙다.

스마트폰 터치 반응 속도

아이폰 5의 터치 반응 속도: 안드로이드보다 2.5배가량 빨라 | techNeedle.

최소 50번이상 테스트한 결과라는데,  각 부분(하드웨어)요소의 뛰어남 보다, 어떻게 그 사이를 엮어주는게 중요한가를 계속 생각나게 하는 결과.

+ 아이폰 5s는 아이폰5보다 두배 빠르다고 하던데 (광파리 – Google+ – 긱벤치가 아이폰5 vs. 아이폰5s 벤치마크 테스트 했다고 합니다. 결과는 아이폰5s가 약 2배 빠르더라) 그럼 2.5 * 2 = 5배정도 빠른건가.

글쓰기 도구 WriteMonkey 제대로 알기 via @Seoulrain

압축파일을 풀면 바로 사용할 수있는 글쓰기 전용 프로그램(11MB)으로 클라우드 사용을 위해서는 Dropbox에 설치하면 된다.  한글 사용시 버그는 F10 환경설정에서 몇 가지 기능을 끄면된다. 그리고 몇가지 도움될 기본설정들을 소개한다. 상당히 좋다.  via WriteMonkey 리뷰 01. 프로그램 설치와 필수 설정 | [WP]서울비블로그.

글 작성중 별도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F5로 글 보관소Repository 사용(생성되는 본문.txt 문서 하단에 붙는다.), 글 작성중 집중하고 싶은 문단이 있으면 F6 키를 눌러서 Focus 모드로 글을 작성할 수 있다.  via WriteMonkey 리뷰 02. 보관소와 포커스 기능 활용하기 | [WP]서울비블로그.

F12는 현재 작성하는 문서의 통계, 진행율, 목표치, 페이지당 글자수, 읽기시간, 타이머기능, 단어통계를 볼 수 있다.  F9은  기본환경 Profile 설정. via WriteMonkey 리뷰 03. 목표치 설정과 프로필 관리 | [WP]서울비블로그.

점프(Jumps) – 여러개의 txt 를 합칠수 있고 각 글 본문의 구조를 다듬어 보기에 좋다. 

메뉴는 전체 파일의 구조를 직관적으로 살펴보고 파일 간 이동을 간편하게 돕는 메뉴(단축키는 Alt + J), Ctrl + Tab 키 사용가능. 창 아래 M은 각 파일의 메인텍스트. R은 각 파일의 연습장(Repository=보관소) 영역을 보여주는 모드, Ctrl + N을 누르면 자동으로 매겨진 순번 가려짐.

한 폴더에 챕터별로 번호 매겨가면서 각각의 txt 파일 작성후 Options 에서 Merge files 버튼을 선택해주면 MERGED 로 시작하는 txt 파일을 생성할수 있음.(합칠 때 With comments / Without comments  선택 가능)

한개의 txt 파일에서는 Heading, 북마크, 코멘트, 넘버링, 인용, 태그와 웹링크를 통해 구조를 살펴볼수 있다.

  1. #Heading
  2. 맨 앞이든 어디서든 /// 북마크가 인정(서식있는 텍스트로 Ctrl +Shift + F 복사하게 되면 자동으로 북마크는 제외 되고 복사)
  3. 북마크는 /// 표시만 제거하면 원래 본문이 그대로 남아있는 것이고, 코멘트는 포스트잇에 적어넣은 내용을 포함해서 한 세트,  코멘트로 삽입하고 싶은 메모사항이 있는 경우에는 반드시 엔터Enter 치고 줄을 바꿔서 맨 처음에 // 코멘트 로 시작하여 기입, Ctrl + Shift + E 를 누르면 내보내기 메뉴.
  4. 넘버링 점프 : 본문 중에 1. 2. 3. 을 줄의 맨 앞에 적어넣어가면서 기입한 경우 넘버링 (Ctrl + N 으로 감추기 가능)
  5. 인용(Quotes ) 점프하기 :  > 인용. (매 줄의 맨 앞에 > 삽입시 해당)
  6. 태그는 html 태그를 말하고, 웹링크는 http:// 로 시작하는 내용에 대한 정리 리스트입니다. 해당 항목이 있는 부분으로 편리하게 점프할 수 있습니다. via WriteMonkey 리뷰 04. 점프 기능으로 파일, 소제목, 북마크, 코멘트 이동 | [WP]서울비블로그.

개발자 질의답변 : (99+) Writemonkey – Google 그룹스

+ F1을 누르면 단축키 및 Markdown에 대한 설명(Daring Fireball: Markdown Syntax Documentation.)이 나온다.

writemonkey 단축키(키와 설명의 줄이 약간 안맞아 유의해서 봐야한다)
writemonkey 단축키(키와 설명의 줄이 약간 안맞아 유의해서 봐야한다)

+참고글

글쓰기 환경으로 구글독스, 워드프레스, 드롭박스+txt 가 있는데 크롬앱인 Writer가 낫다. 클라우드도 된다. 메모는 에버노트,  Squarespace note, draft 가 있는데 Squarespace note가 낫다.  Focus #Writing 130217| #eWord

😐 라고 했었다.

이런저런 130918

요즈음 눈에 띄는 이런저런 이야기.

## 태국 광고

30년 전 약을 훔치다 붙잡혀 구박을 받던 한 소년이 어엿한 의사로 성장해 바로 아버지의 주치의를 맡고 있었던 것. “베푸는 것이 가장 최선의 소통 방법입니다” 태국의 이동통신 회사인 ‘True Move H’의 3분짜리 광고영상 via ′내용이 뭐길래?′…전세계 네티즌 울린 TV광고 – 노컷뉴스.

+ 약을 훔치다 붙잡힐 정도로 가난한 아이도 의사가 될 수 있는 세상이 되어야 가능한 스토리.

##  손석희, 뉴스룸, 그리고 채동욱 아버지 전상서 | MBA Blogger. 이 글에 최근 관심가던 사안들이 모여있어서 링크.

+ 글로 남기기는 아까우나 링크로 기록은 해놓아야 할 것 같은 이슈들이 있다.  동아일보 최영해 논설 개드립 모음 | ㅍㅍㅅㅅ.

+ 손석희 뉴스는 어떤 모습으로 변해갈것인가.

+ 뉴스룸 1화에 대한 감상을 접한 적이 있는데. 각 피드에서 뉴스룸이 계속 눈에 띈다. 봐야겠다.

## 추석이다.

추석 특집 꼰대질 개드립 모음 | ㅍㅍㅅㅅ.

## 사랑의 교회가 준공을 앞두고 있는 모양이다.

사랑의 교회, 교회건축을 포기한 건축 _ 20.. : 네이버블로그.

## #beGlobal 이라는 행사가 있었다.

(사람들이 듣고 싶어하는 것은 결국 “스토리”라는 것을 명심), 듣는 사람들을 (투자가든 코파운더든 고객이든) 설득시키고 공감시키는 능력, 그게 스타트업 창업자들에게는 가장 중요한 스킬이다.   via Memories Reloaded: beGlobal 참관 – 느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