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

2013-12

2013년 12월을 돌아보는 글에 대한 링크다. 워드프레스 모바일앱에는 없지만 컴퓨터에서는 글, 사진, 링크를 구분해서 포스팅하는 기능이 있어서(텀블러처럼) 의미있는 외부글은 이렇게 링크를 가져오기로 했다. 내용이 전부 있지는 않지만, 모든 내용을 이곳에서 볼 수 있도록

2013 vs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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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 위클리 48이 명품 못지 않은 품질을 보여 애용하고 있었는데 2014년 새로나온 수첩을 보니 못생겨졌다.

비율을 보라.

비율도 넙대대해졌으며, 저 스티치가 왠말인가. 가장 아쉬운 부분은 촉감이 거칠어졌다.

Planner 48Se가 부드러운 촉감을 내세우고 있으나 비율이 넓적하고 줄간격이 큰 것이 연배가 높은 분의 수첩같다. 디자인 결정하시는 분들의 연배가 높아진것일까.

Weekly 48 수첩을 통한 수첩강의를 준비하고 있었는데 보류해야겠다. 2015년에도 이러하다면 실망이 매우 크겠다.

😐 원가절감의 결과가 제품 장점의 핵심을 잘못 건드리면 이렇게 되는 사례로 되진 않을지.

Facebook(Test)

Facebook 사용, 중단 그리고 중간정산

처음 페이스북을 사용할 때는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넘어 지인들이 만나고, 정보를 교류하는 장소였다. 기존생활에서 연결되어있던 사람들과 배움을 통해 알게되는 사람들이 계속 추가되면서 상황은 바뀌었다.

서로 다른 두 그룹이 공존하다 보니 배움의 그룹에서는 많은 포스팅이 교류가 되나, 어떤 이들에게는 내 포스팅밖에 안보였던 것이다.

넌 페이스북을 참 열심히 하더구나?

스팸 담벼락

어떤이의 메일함에는 페이스북의 메세지가 스팸메일처럼 잔뜩 담겨있었다. 내가 전하고 싶었던 메세지도 그 무더기중에 하나로 들어 있었을 것이다.

  • 아이디로서의 페이스북
  • 페이스북의 댓글
  • 블로그의 새로운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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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ple Diary

아이폰으로 커플 일기 – DayOne | [WP]서울비블로그. ” 에서는 Evernote, Flava, DayOne을 살펴봤다. (댓글에는 한개의 PC에서 Dropbox 여러개 계정을 쓸수 있는 방법도 있다.1)

두명이 같이 기록을 공유하는 방법으로 추천하는 것들

  1. Hangouts 를 같이 쓴다. – Gmail에 전부 Archive 된다. 서로 공유한 사진은 하나의 앨범이 된다. 구글+ 자동백업 사진과 연동되는 것도 장점이다.
  2. 서로 이메일을 주고 받는다. 각자 관심사에 대한 읽을 거리에 대해서 이메일만 주고 받아도 만나서 할 이야기가 많아진다. “저번에 보내준 … 봤어?”로 대화가 시작된다. 둘다 Pocket을 쓰면 더 좋겠지만, 이메일만 서로 잘써도 좋다.
  3. Blogspot 를 같이 운영한다. 비밀블로그로 운영하고 각자포스팅 할 수 있다. 행아웃에서 주고받은 대화나 링크, 앨범이 글 소재가 된다.  1번은 메신저라 너무 많은 내용이 쌓일 수 있고, 2번은 그냥 읽어볼 것과 중요한 것들이 섞여있을테니 포인트가 없다. 간간히 중요한 것을 솎아주는 게 좋다. 1,2번을 잘 쓰면 둘중에 잘하는 사람이 주필이 되고 다른사람이 독자가 되면 된다.

기록의 장점은 그당시나 한달정도 지나서는 모른다. 1년이 지나면 반짝이고, 3년쯤 지나면 빛이 난다.

  • 사진이 너무 많아지면 어떨까 싶은데, 새롭게 대화를 시작하면 새 앨범이 만들어지지 않을까 추측하고 있다.

– Tumblr를 같이 써도 되겠다. Tumblr는 글이나 사진을 우선 쓰고, 포스팅할 위치를 선택할 수 있어서 여러개의 블로그를 같이 운영해도 부담이 없더라. Blogger를 추천하는건 Google+ 자동사진업로드와 연동되는 장점이 있어서 였다.


  1.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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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i 메모, 시간흘리기 조심

Siri 메모의 장점은 연사가 대화하듯 연습을 해볼 수 있다는 점이다. 길을 걸어가는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 좀 이상해보이는 단점은 있다.

연설을 하는 것처럼 첫번째, 두번째 그리고 세 번째 결론을 미리 생각해보고 말하는 훈련을 하는 것이다. 음성 인식율을 높이려 단어를 끊고, 억양을 만드는 것 또한 연습이 되지 않겠나.

시간에 대한 태도 중 가장 주의할점은 흘려보내지 않는 것이다. 쉬어도 좋고 멍하니 있어도 좋다. 주의할 것은 시간을 흘려보내는 것이다. 어떤 일을 시작하기 전에 10초만 멈추고 생각해 보는 것이 도움이 된다.

멈춰라. 그리고 숨쉬어라. 헛된 방향으로 흘러가는 고삐를 잡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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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변화

메모 방식의 변화.

공유의 시대에서, 숙성과 선별의 시대

담벼락 공유후 링크 트윗

https://twitter.com/ehrok/status/406583527665180672

😐 중간정도의 글은 페이스북 담벼락을 활용하는 것도 좋다. 아이폰 기본공유항목에 속해 있으며, 140자를 소화할 수 있으니. 메일을 활용한 포스팅을 해도 되긴하다. 이젠 링크도 잘 들어가보지 않는다는 것을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