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rint Mergers and acquisitions @Masason

참고자료: Economics of almost everything: 손정의의 Sprint Nextel 인수.

그리고 오늘의 손정의 트위터 프로필

손정의입니다. Twitter에서 많은 분들과 시공을 넘어, 마음의 유대 관계가 넓어지는 것에 감동하고 있습니다. 처음 Internet을 만났을 때부터 감동입니다. 세계가 평화 롭고 더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질 것을 진심으로 바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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孫正義です。 Twitterで多くの皆さんと時空を超えて、心の繋がりが広がっていく事に感動しています。初めてInternetに出会った時以来の感動です。世界が平和でより多くの人々が、幸福になれる事を心から願っ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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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um

Economics of almost everything: 10월 13일(토) 오후 4시 30분, 강남교보 문고 ‘티움’ (거의 모든 것의 경제학)

  • Fact Finding
  • 좋은 질문
  • Interpersonal Skill

질문
1. hubris2015 에서 왜 2015년으로 하셨나요?
2. 실명을 공개하면서 블로그 글을 쓰는데 생긴 제약과 책을 내면서 생긴 효용을 비교해 볼때 손익이 어떻다고 생각하시는지요.

답변트윗

  • 1) 2015년에는 재미있는 일을 시작해보려구요.
  • 2) 책을 내는 효용의 대부분은 제가 얻고 블로그에 생긴 심심함의 대부분은 독자들의 피해네요. 하지만, 저에게 생긴 제약으로 인한 비용도 점차 시간을 두고 발생할 것 같습니다.

Reed’s Law

리드의 법칙은, 컴퓨터 네트워크가 사회적 네트워크와 결합될 때 그 네트워크의 가치는 N의 제곱(메트캘프의 법칙)으로 증가하는 것이 아니라 2의 N제곱으로 증가한다는 규칙입니다. 라인골드는 그것을 집단형성 네트워크(group-forming network, GFN)라고 부릅니다. 데이비드 리드는 e-Bay의 성공비결을 해독하다가 네트워크상에서 자유로운 그룹 형성이 핵심적 성공요인이라는 결론에 도달하지요.  2의 N제곱정도는 안되지만 커뮤니티를 포함한 집단(group) 형성이 온라인 비즈니스의 성장에 대단히 중요하다는 주장은 맞는 것 같군요.

via 정보사회학 fb 하워드 라인골드는….

네크워크에 대한 법칙으로 참고 memo

Drawing

건축가들은 설계를 진행하면서 생각을 불러일으키거나, 생각의 진행을 정리하고 발전시키기위해서 그려보거나 만들어 보게 된다. 건축가의 구상과 표현의 도구는 펜(손)드로잉, 모델작업, 컴퓨터 모델링이 그것이다. 세가지 모두 구상과 표현의 도구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충분히 훈련되어야한다.

하지만 내가 그리는 즐거움은 보는 과정에서 인상깊은 것을 스스로 인식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via 이관직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리는 행위는 내면에 있는 지식을 상징기호로 내보이는 작업이다. 글을 쓰면 가지고 있는 논리가 보이게 되고, 그림을 그리게 되면 내가 대상하는 사물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지 알게된다. 전부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막상그려보면 내가 얼마나 無知한지 알게된다.

무지를 아는 것이 아는것이라 했던가.

Best Tweets

트윗중 Favorite 과 Retweet수에 따라서 조회하는 서비스. 본인 아이디뿐 아니라 다른아이디도 같이 조회가능하다. 지나간 좋은 이야기를 다시 스크린 해볼수 있으며, 팔로워들이 해당 트위터러에게 어떤 이야기를 듣고 싶어하는지로 보이기도 한다.

Venice Biennale 29th August – 25th November 2012

김국환 리뷰(« good+KAN,  2012 베니스비엔날레 전시영상제작 후기)

구본준 리뷰([한겨레] 구본준의 거리 가구 이야기 )

p.s 한국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 웹 사이트: (구글크롬에선 제목이 이렇게 나온다) º£´Ï½ººñ¿£³¯·¹ Çѱ¹°ü ȨÆäÀÌÁö¿¡ ¿À½Å°ÍÀ» ȯ¿µÇÕ´Ï´Ù.

p.p.s 베니스비엔날레 건축전 한국관 전시 개막 | 연합뉴스(12.08.28)

Presentation Feedback

스탠포드 MBA 에서 Talk 시 서로 피드백한 내용이라고 한다. – via My Talk_MBA친구들에게 전달한 내 인생이야기 « San’s playground Presentation 시 항상 명심해도 좋은 내용이다. 원문에서 영어단어를 일부 가감하고 순서를 조절했다.

  1. Focus! Too much details. 집중해. 잔가지가 너무너무 많아!  / Syllabus. 처음에 개요를 그려줘. “내 인생에서 내가 처음으로 A, B, C를 느꼈던 순간을 이야기하겠다.” 이렇게 하고 시작해. 그리고 그 상황을 묘사해. 설명하려 하지마. 대신 처음에 목차를 잡아주는건 중요해. 그러면 애들이 나중에 A, B, C이야기가 나왔을 때 아 그때 그 이야기 라고 예상할 수 있어.
  2. Feelings, Tell/Share how I Felt/. 사실과 경험이 중요한게 아니야. 너의 그때의 감정이 중요해. 그때 얼마나 힘들었어? 행복했어? 이야기해. 비유해. 묘사해. 그 감정을 전달해줘. 그대로 이야기해.   / Make others feel what I felt 독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해야되. 가족들에게서 느꼈던 pressure, 기대감, 그걸 더 이야기해보자. 그때 뭘 느꼈지? 얼마나 힘들었지? 정확히 뭐라고 부모님께 이야기한거야? 그리고 스탠포드에서의 이야기. 이게 진주야. 이때 얼마나 힘들었던 거야? 이걸 아주 확실히 부각하자. 가장 힘들었던 순간이 언제야. 이걸 아주 자세히 생생히 묘사해. 그때 뭘 느꼈지? 부모님껜 이야기했나? 왜 못했지? (난 이때 갑자기 감정이 북받쳐올라서 울기도 했다. 연습하다 말고)
  3. Connect the dots. 수많은 이야기가 서로 연결이 안되. 그걸 연결해줘!
  4. Paint the settings. Describing. 그림을 그리듯 이야기해줘. 아주 자세히. 묘사해. 상상해. 그리고 하나씩 이야기해. 눈감고도 이야기해. 묘사해. 설명하려 하지마.
  5. Don’t walk. 걷지마, 걸으면 집중이 분산돼. 서서 그냥 이야기해.  / Pause Highlighter. (Speed, Tone, Silence) 천천히 이야기하기, 갑자기 빨리 이야기하기, 조용이 이야기하기, 멈추기, 이런 것들을 이용해. Climax의 순간에는 멈춰줘. 30분 동안 한 6번은 이런거 쓸 수 있어. 어디에 강조할 지 꼭 생각해서 확실하게 해줘.  / Too much same word. 똑같은 단어를 너무 많이 쓰고 있어. 2번 이상 쓰지마. 너의 독자는 정말 똑똑한 사람이야. 니가 자꾸 떠먹여주듯이 이야기하면 짜증나. 살짝 묘사해. 그래도 다 알아들을거야.
  6. Figuratively[Metaphorically] Speak. 비유를 사용해. 우리가 이해할 수 있는. 고시공부했던 이야기? MBA 에서 파티하나 못가고 1년내내 수업공부만 한다는거 상상해보라고 이야기해.
  7. Don’t Sum up. 끝에 요약하려 하지마. 그냥 끝내. 다들 이해하고 느낄거야. 똑똑한 사람들이야.  – via San Baek‘s Blog

p.s

  1. Describe 보다 Paint 라는 단어가 더 편하다. 하지만 Figuratively 와 Metaphorically 는 어떤게 나을지 모르겠다.
  2. 청중은 똑똑하다.(스탠포드가 아니더라도) 꼭 완결짓지 않아도 된다. 완결짓지 않았을때 각자가 결론을 도출하게 되어 설득적인 프리젠테이션이 된다.  [참고글] 설득적 프리젠테이션 강연 메모 « #eWord
  3. MBA의 문화(Talk)에 대한 이야기를 자세히 들려준 저자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