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mplify blog #writing

가장 간소화된 블로깅 순서

  1. 북마클렛(미리 Dashboard > Tools > Press This 를 즐겨찾기에 추가해 놓는다)으로 필요한 링크를 클립해서 키워드 적고 Draft로 발행한다. 바로 Edit 클릭하면 WordPress 글 작성화면으로 들어간다.
  2. A+S+w (Alt+Shift+w) 하면 전체화면 글쓰기, F11 하면 크롬이나 파폭 전체화면으로 글쓰기 편한 상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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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 memo

3색 볼펜 색상별 사용기준 및 5색 형광펜 사용기준

3색 볼펜은 메모후 리뷰, 글쓰기, 회의결과 작성할 때 효과적, 5색 형광펜은 시간을 물들일때(iMbue Time), 메모를 묶어둘때(Box Memo – 쓸 것, 현장확인, 배운것, 없앨것, 중요한 것) 사용함. 보라색보다는 회색이 적당했지만 주위에서 편하게 구할 수 있는 것으로 하기위해 다시 보라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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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osting

블로깅시 이메일로 초고를 작성해서 시간날때 간간히 수정하고 포스팅하는 것도 효과적이다. 워드프레스(가입형)에서 이메일로 포스팅 할때 참고사항

  1. Youtube 링크는 참고링크가 되어도 embed로 전환한다.
  2. slideshare, twitter, facebook은 링크문구로만 보인다.
  3. 사용하면 좋은 code [catogory x,y,z], [tags x,y,z], [more], [end], [poll] Q + A[/poll]
  4. + [slug url 주소] [status draft | Private | Pending] [delay +1 hour]

p.s slideshare, soudcloud등은 wordpress 편집화면에서 링크만 붙이면 자동으로 embed 된다.

관련글: PnP « #eWord.

Good Habit

사람마다 습관이 있고 그 중에서 배울만한 좋은 습관이 있다. 지금 시대에는 블로깅이 그러하다.  새해를 맞이하여 각계 유명인사들의 블로깅 추천사를 모아봤다.  blogging 

할 사람들은 알려주지 않아도 찾아서 하고 안할 사람들은 친절하게 가르쳐줘도 안하더라.

물론 그렇긴 하지만 지인들이 많이 블로깅을 시작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Evernote in School

에버노트에 대한 세가지 사항

1. 에버노트는 속도면에서 사용자가 불편함을 느끼고 있다. 기본메모장에 ifttt를 연계해서 사용해서 보완하기도 한다. ” 에버노트로 글쓰시는 분들 편하신가요? via Evernote in School

2. 에버노트를 학습에 활용하는 사례중 하나로 클래스팅을 중간에 묶기도 한다.  “에버노트(통합 플랫폼) + 클래스팅(소통) + 구글 문서도구(협력적 글쓰기, 평가) via Evernote in School”  도구는 이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직접 만나는 시간을 더 가치있게 만드는게 Key

3. 모든 서비스가 기능이 많아질수록 오히려 사용은 더 어려워지는 경향이 있다. 간편하고 빠른게 제일 중요하다. 에버노트 사용방법에 대해 묻는다면 장독대처럼 사용하는게 좋은것 같다. 숙성시키는 공간으로서.

참고: 클래스팅(Classting) iPhone앱 / 소개글

Fetchnotes

메모 서비스 http://www.fetchnotes.com/

  1. 클라우드 기능을 지원한다.
  2. 빠르다.
  3. 검색도 빠르다.
  4. 본문에 # 를 사용해서 tag 지정 및 @ 를 사용한 사람지정이 된다. (해쉬태그 한글은 인식안함)
  5. Box.net, Evernote 를 통한 백업 및 Txt 내려받기도 지원한다.
  6. 각 메모 card 별로 대부분의 Cloud 및 소셜과의 연계 attach가 가능하다.
  7. 카드 우상단에 있는 휴지통을 잘못눌러서 삭제되면 복구할 방법이 없다. 아직 베타 아닌가.
  8. (12/9 Update) 컴퓨터에서 기록한 사항의 sync는 잘되나 Smart Phone에서 메모한 사항의 Sync는 불안정하다. 처음 Loading 시간도 길다. 모바일에서 메모는 Squarespace가 더 낫다. 우선 Fetchnotes는 카드 분류 서비스로 활용하기로 했다.

6개월전에 한번 봤을 때는 좀 부족해 보였는데 많이 보완되었다.  메모를 즐기는 사람에게 이 이외에 무엇이 필요하겠나.(7번은 조심)

출처: 서울비 블로그 :: 이것저것 링크(2012년 12월 06일 ).

덧붙여 또하나의 메모앱(Fetchnotes는 메모카드별 분류에 좋고 그냥 남기기는 Squarespace 가 낫겠다 사용 point는 스마트폰에 있는 메모는 최대한 비우는 것)

Squarespace Note — 아이폰에서 초기구동속도가 빠르고 바로 깔끔한 흰 바탕에 커서 깜박이는 모드로 시작해서 당장 떠오르는 거 적기 좋은 메모/노트앱. 간편하게 손으로 미는 동작만으로 이메일,트위터,페이스북,드롭박스,에버노트로 전송. via  서울비 블로그 :: 이것저것 링크(2012년 11월 02일 ).

Change over

수첩 비교 Notebooks s s « #eWord. 결과 Weekly 낙점.

http://instagram.com/p/Sl3YBKkgVU/

세부사항들

  • 내지를 갈아끼우는 타입은 일체형 수첩만큼 타이트 하지 않다.
  • 글자들이 눈에 걸려서 blank 형을 쓰려 Bon-ton 도 봤지만 page수가 너무 적다. 20여page에 별도 수첩노트. Weekly는 60여 page)
  • 미세한 차이이긴 하지만 종이 촉감도 Weekly가 낫다.
  • 표지는 Reminder도 괜찮긴 한데 가로형이라 좀 불편한 점이 있다.
  • 몰스킨과 양지 Weekly는 촉감에 각기 장점이 있다. 가격에서는 Weekly의 압승.(색채로 그림을 그리는 경우 차이가 있을 수도 있겠다)

새로운 메모법이 만들어졌다. 기념으로 세부사항을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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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 Doing

기억을 돕는 한가지 방법은 적게 기억하는 것이다.
불필요한 것을 줄이고 필요한 것을 최소화하면 기억하기도 쉽다.

불필요한 것이 많아 기록도 많고 메모도 많다. 많으면 잘 기억하지 못한다.
기억하기 위해 다시 기록도 많아지고 메모도 많아진다. 악순환이다.

다시 되돌아보기 위한 기록이라기 보다는 현재를 더 잘 기억하기 위한 기록이다.
물론 기억은 모두 현재에서 일어나는 작용이긴하다. 또한, 현재를 위한 기록의 누룩이 나중에 좋은 술이 될수도 있겠지.

억제는 선택과 같은 단어다. ‘탕!’
아직도 욕심이 과한지 계속 귓가에 맴돈다.
억제가 선택이다. ‘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