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간소화된 블로깅 순서
- 북마클렛(미리 Dashboard > Tools > Press This 를 즐겨찾기에 추가해 놓는다)으로 필요한 링크를 클립해서 키워드 적고 Draft로 발행한다. 바로 Edit 클릭하면 WordPress 글 작성화면으로 들어간다.
- A+S+w (Alt+Shift+w) 하면 전체화면 글쓰기, F11 하면 크롬이나 파폭 전체화면으로 글쓰기 편한 상태가 된다.
How to Blogging, memo법
가장 간소화된 블로깅 순서
3색 볼펜은 메모후 리뷰, 글쓰기, 회의결과 작성할 때 효과적, 5색 형광펜은 시간을 물들일때(iMbue Time), 메모를 묶어둘때(Box Memo – 쓸 것, 현장확인, 배운것, 없앨것, 중요한 것) 사용함. 보라색보다는 회색이 적당했지만 주위에서 편하게 구할 수 있는 것으로 하기위해 다시 보라색.
블로깅시 이메일로 초고를 작성해서 시간날때 간간히 수정하고 포스팅하는 것도 효과적이다. 워드프레스(가입형)에서 이메일로 포스팅 할때 참고사항
p.s slideshare, soudcloud등은 wordpress 편집화면에서 링크만 붙이면 자동으로 embed 된다.
관련글: PnP « #eWord.
사람마다 습관이 있고 그 중에서 배울만한 좋은 습관이 있다. 지금 시대에는 블로깅이 그러하다. 새해를 맞이하여 각계 유명인사들의 블로깅 추천사를 모아봤다. blogging
할 사람들은 알려주지 않아도 찾아서 하고 안할 사람들은 친절하게 가르쳐줘도 안하더라.
물론 그렇긴 하지만 지인들이 많이 블로깅을 시작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에버노트에 대한 세가지 사항
1. 에버노트는 속도면에서 사용자가 불편함을 느끼고 있다. 기본메모장에 ifttt를 연계해서 사용해서 보완하기도 한다. ” 에버노트로 글쓰시는 분들 편하신가요? via Evernote in School”
2. 에버노트를 학습에 활용하는 사례중 하나로 클래스팅을 중간에 묶기도 한다. “에버노트(통합 플랫폼) + 클래스팅(소통) + 구글 문서도구(협력적 글쓰기, 평가) via Evernote in School” 도구는 이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직접 만나는 시간을 더 가치있게 만드는게 Key
3. 모든 서비스가 기능이 많아질수록 오히려 사용은 더 어려워지는 경향이 있다. 간편하고 빠른게 제일 중요하다. 에버노트 사용방법에 대해 묻는다면 장독대처럼 사용하는게 좋은것 같다. 숙성시키는 공간으로서.
메모 서비스 http://www.fetchnotes.com/
6개월전에 한번 봤을 때는 좀 부족해 보였는데 많이 보완되었다. 메모를 즐기는 사람에게 이 이외에 무엇이 필요하겠나.(7번은 조심)
출처: 서울비 블로그 :: 이것저것 링크(2012년 12월 06일 ).
덧붙여 또하나의 메모앱(Fetchnotes는 메모카드별 분류에 좋고 그냥 남기기는 Squarespace 가 낫겠다 사용 point는 스마트폰에 있는 메모는 최대한 비우는 것)
Squarespace Note — 아이폰에서 초기구동속도가 빠르고 바로 깔끔한 흰 바탕에 커서 깜박이는 모드로 시작해서 당장 떠오르는 거 적기 좋은 메모/노트앱. 간편하게 손으로 미는 동작만으로 이메일,트위터,페이스북,드롭박스,에버노트로 전송. via 서울비 블로그 :: 이것저것 링크(2012년 11월 02일 ).
수첩 비교 Notebooks s s « #eWord. 결과 Weekly 낙점.
http://instagram.com/p/Sl3YBKkgVU/
세부사항들
새로운 메모법이 만들어졌다. 기념으로 세부사항을 기록한다.
워드프레스에서 set url 주소(숫자까지)/show/ 를 입력하면 됩니다.
http://www.flickr.com/photos/highkoo/sets/72157631508257869/ 뒤에 붙이면됩니다.
http://…. /sets/72157631508257869/show/
촬영한 날짜가 보이는게 단점이려나? 장점이기도 합니다.
스토리가 가진 힘이 있다. 투자자를 움직이고, 고객을 움직인다.
개인은 Bio 를 회사는 소개 page를 되돌아 봐야한다. 자신만의 스토리가 담겨있는가.
기억을 돕는 한가지 방법은 적게 기억하는 것이다.
불필요한 것을 줄이고 필요한 것을 최소화하면 기억하기도 쉽다.
불필요한 것이 많아 기록도 많고 메모도 많다. 많으면 잘 기억하지 못한다.
기억하기 위해 다시 기록도 많아지고 메모도 많아진다. 악순환이다.
다시 되돌아보기 위한 기록이라기 보다는 현재를 더 잘 기억하기 위한 기록이다.
물론 기억은 모두 현재에서 일어나는 작용이긴하다. 또한, 현재를 위한 기록의 누룩이 나중에 좋은 술이 될수도 있겠지.
억제는 선택과 같은 단어다. ‘탕!’
아직도 욕심이 과한지 계속 귓가에 맴돈다.
억제가 선택이다. ‘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