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노트+블로깅을 연동하는 가장 간편한 방법은 에버노트로 작성한 노트를 이메일로 보내서 바로 포스팅을 하는 방식이다. 에버노트에 연동한 블로그가 있다길래 Postach.io : 에버노트 노트를 바로 블로그로 펴내기. 어떤 차별점이 있을지 한번 만들어봤다. ehrok | e Note.
Cartoon
Cartoon (with tweet) · ehrok · Storify.
창작에 대한 가치와 돈
Yahoo Pipe
Yahoo Pipe를 쓰면 여러 피드를 하나로 묶을 수 있다. 서울비 블로그 :: 블로그 피드 통합형으로 교체.
단, 처음 세팅시 구독자에게 피드폭탄이 떨어질 수도 있다는 점은 유의할것.
Aichupanda
Aichupanda (with tweet) · ehrok · Storify.
의지력 3부작: 참지 않고 오래 공부하기 goo.gl/DW4h9 ‘나’를 공부하게 만들어 보자 goo.gl/Agv6Z 자기통제는 근육이다 goo.gl/CCxUQ
— aichupanda (@aichupanda) November 23, 2011
Copy Copy Copy
글퍼가기를 반대하는 중요한 이유중의 하나는 “저자와의 소통 단절”이다. via 우리나라의 이상한 인터넷 문화 – 글퍼가기 | Live & Venture.
표절 때문에 충격에 사로잡혀 있다. 경남의 한 언론사의 것 외에 또 다른 제보가 들어왔다. 이번엔 방송사 피디이다. 그것도 공중파의 피디이다. 인터넷 매체에 내 글을 퍼다놓고 자신의 글인양 얼굴 사진까지 박아놓았다. 지속적으로 표절을 하고 있다. 배웠다는 사람들이 이 지경이니.. 허탈하다.악식가의 미식일기/ 맛칼럼니스트 황교익 잔반 에세이 :: 네이버 블로그.
타인의 글을 베끼거나 퍼와서 다시 게시하는 경우는 세 가지로 나뉘는 것 같다는 생각.
- 1) 작정하고 돈 벌려고 컨텐츠 훔쳐와서 이용하려는 심보
- 2) 하면 안 되는지 알지만 혼자, 어쩌다가, 불가피하게, 미안해하면서 머리를 긁적이며 퍼가는 경우
- 3) 보다 맑고 투명한 정의사회 구현을 위해 밥은 못 먹어도 남의 글 퍼나르는 건 소명으로 생각하는 경우
… 이중에 장차 무언가 큰일내실 분은 3>1>2 되시겠다. via 서울비 블로그 :: 네이버 불펌 블로거들, 무슨 생각으로 그럴까?.
😐 네이버를 떠나는 블로거들 | #eWord. 에서도 비슷한 내용들을 모아봤지만 가장 문제점은 한국어로 된 웹생태계가 양만 커진다는 점이다. 내용은 많은데 비슷한 내용만 넘쳐나고 정작 쓸만한 자료는 없어진다는 점이다. 웹에 떠돌아 다니는 정보를 다시 확인하는 노력(Twitter? (with image, tweet) · ehrok · Storify.)이 더욱 중요하며 원본(동영상의 경우 원본 소스채널)을 링크하는 노력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이다.
Votes 120411
Double-check
Transparency Report
Dirac
Cool 4/25
2013년 4월 20일도 서울에 눈내림. 청계산 눈산행
이형록 (@ehrok)이로서 2012년 첫눈은 4월3일이 되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