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기, 읽기, 기억하기 그리고 쓰기 via @seoulrain

뛰면 상쾌하다. 읽기는 정보를 습득하기에 여전히 효과적인 기술이다. 모든 걸다 경험해볼수는 없지 않은가. 또, 읽기만 해서는 안된다 몸으로 익혀야 내것이 되고, 쓸 수 있어야 한다. 쓰기는 가장 효과적인 학습방법이자 더욱 중요해지는 표현방법이다.

뛰고, 읽고, 외워서 스스로를 다지는 것, 쓰기를 통해 다져진 자아를 다시 확인하는 것은 삶이 길어지면서 더욱 중요한 삶의 기술이 되고 있다. 몸과 정보의 순환과 읽기와 쓰기를 반복하는 것. 그 속에서 자신을 만들고 발견해나가는 것이 조금씩 나아지는 인생이다. 쌓기는 어려워도 흐트러지기는 쉽고, 기억이라는 것이 유리판위에 모래를 쌓아 유리를 새겨나가는 것처럼 어렵긴하지만 난이도와 실력이 서로 어울렸을때 몰입이라는 쾌락을 즐길수도 있는 것이다.

인생의 난이도는 증가하는데 실력은 하향곡선을 그리는 것이 일반적이라 웹상의 여러 정보들을 쫓아다녔다. Social 시대가 되면서 피드백도 주고받으며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뛰고, 읽고, 기억하기 그리고 쓰기에 대해서는 특히 섭쌤(@Seoulrain)의 도움을 많이 받아 내 자신의 방법을 정립하는데 큰 도움을 얻었다.

방법이라는 것이 개인의 습관에 기인하는 바가 많아 아무리 좋은 방법도 그대로 적용하기는 어렵다. 어떤 방법이든 소화해보고 내 습관에 걸맞는 옷으로 맞춤을 해야하는 것이다. 좋은 옷감과 재료가 있으면 좀더 맞춤 옷이 잘 나올수 있다. 그간 많은 도움을 받았던 섭쌤의 알찬 재료들을 소개한다.

  1. 뛰고 읽고 외우기
  2. 짧게 쓰기 (일기, 노트, 가계부등)
  3. 길게 쓰기
  4. 사진 찍기
  5. 음성, 영상 방송하기

길게 쓰기, 사진 찍기등 글 목록이 많은 경우는 일부만 링크했으니 하단에 있는 Seoulrain.net 태그별 모음글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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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dle에 담아서 보는데 아이폰이나 아이패드가 있는 경우는 Epub 파일을 이용해서 보면서 연습을 해볼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맞춤옷을 입고 산뜻하게 맵시를 즐기길 기대해본다.


뛰고, 읽고, 외우기

Run : 달리기 운동하기

Spotify Running 기능을 사용해봤습니다. 전 자전거 + 달리기 운동할 때 Runkeeper 사용하는데, 배경음악으로 Spotify 틀거든요. Browse 항목에서 Workout 관련 플레이리스트 골라서 셔플재생하고 달리곤 했어요. via Spotify Running와 아이폰으로 달리기 운동하기 – SEOULRAIN – 서울비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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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 킨들 Voyage 사용기 – Pocket 연동을 중심으로

킨들을 구입하다 왜 구입했나 킨들 기기에 한글 전자책을 담아 읽는 건 불편해요. 하지만 인터넷에 있는 수많은 기사와 글을 담아 읽기는 쉽습니다. 한글로 된 글을 포함해서요. via 킨들 Voyage 사용기 – Pocket 연동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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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ember : Flashcards Deluxe 4.4 한글 매뉴얼 (2015 NEW)

어렸을 때, 문방구에서 팔던 단어 카드 기억나시나요? 앞에는 단어 쓰고 뒤에는 뜻을 써서 가방에 들고 다니면서 영어 단어 외웠지요. 이런 카드를 플래시카드라고 하는데요, 아주 오랫동안 사랑받는 학습 방법입니다. via 플래시카드디럭스(Flashcards Deluxe 4.4) 한글 매뉴얼 (2015 NEW) – SEOULRAIN – 서울비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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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 I : 짧게 쓰기

일기쓰기(Drafts4+Dropbox)

아이폰, 맥북 활용 계획과 버무린 저의 새해 계획 “잘하자” 시리즈. 자꾸 앱 리뷰만 보고있으니까 애초에 스마트폰으로 뭐할라고 그랬는지 자꾸 까먹어서 정리해봅니다. ㅎㅎㅎ 제 1탄. 일기쓰기 잘 하자. via 아이폰으로 일기쓰기(Drafts4+Dropbox) – SEOULRAIN – 서울비블로그

여행기 쓰는 노하우

아이폰, 맥북 활용 계획과 버무린 저의 새해 계획 “잘하자” 시리즈. 자꾸 앱 리뷰만 보고있으니까 애초에 스마트폰으로 뭐할라고 그랬는지 자꾸 까먹어서 정리해봅니다. ㅎㅎㅎ 제 2탄. via 아이폰과 맥북으로 여행기 쓰는 노하우 – SEOULRAIN – 서울비블로그

관계노트를 써보자

아이폰, 맥북 활용 계획과 버무린 저의 새해 계획 “잘하자” 시리즈. 자꾸 앱 리뷰만 보고있으니까 애초에 스마트폰으로 뭐할라고 그랬는지 자꾸 까먹어서 정리해봅니다. ㅎㅎㅎ 제 4탄. 개인별 관계노트 쓰기 세팅. via 개인별 관계노트를 써보자(아이폰 Drafts+Dropbox) – SEOULRAIN – 서울비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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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부 함께 쓰기

아이폰 가계부 앱이 너무 많은데, 개인적으로는 쓰지 않습니다. 너무 귀찮아요. 그냥 구글캘린더에 캘린더 하나를 만들고, 한 3만원 정도 이상의 지출이 발생할 때 Drafts에서 Fantastical 로 보내 기록합니다. via (아이폰앱) CashSync – 아내와 가계부 함께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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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쓰는 아이폰 앱들(2015년 10월)

Drafts 4 (모든 메모의 중심) / 9.99달러 : 아이폰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앱. 아이폰 사용 경험이 Drafts 사용 전후로 나뉜다고 말할 정도. 뭔가 생각나면 일단 여기 쓰고 보는 버릇. via 내가 쓰는 아이폰 앱들(2015년 10월) – SEOULRAIN – 서울비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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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 II : 길게 쓰기

WriteMonkey 리뷰 01. 프로그램 설치와 필수 설정(NK)

예를 들어 아래아한글로 작성한 hwp 파일은 아래아 한글이 설치된 컴퓨터에서만 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에서 보려면 전용 뷰어를 설치해야 하죠. .hwp파일을 편집하려면 또 앱을 구매해야 해요. via WriteMonkey 리뷰 01. 프로그램 설치와 필수 설정 – SEOULRAIN – 서울비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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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Monkey 리뷰 05. 마크업 문법 익히기+ 블로그 포스팅

WriteMonkey는 글자에 색깔을 입힐 수도 없고 밑줄을 긋거나 굵게 만들 수도 없는 “생짜 텍스트”, 즉 플레인텍스트(plain text)를 다루는 프로그램이죠. 하지만 아주 기본적인 서식 정도는 어떤 ‘약속’을 통해서 표현할 수 있습니다. via WriteMonkey 리뷰 05. 마크업 문법 익히기+ 블로그 포스팅 – SEOULRAIN – 서울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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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Monkey 리뷰 10. txt파일 저장과 동기화 세팅

WriteMonkey와 같은 마크다운 텍스트 에디터를 사용하면서 작업 파일을 드롭박스(Dropbox)에 TXT파일이나 md로 저장해서 스마트폰에서도 접근할 수 있도록 하면 더욱 글쓰기의 능률이 올라갑니다. via WriteMonkey 리뷰 10. txt파일 저장과 동기화 세팅 – SEOULRAIN – 서울비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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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Monkey 리뷰 12. 유용한 팁 모음

마지막으로 WriteMonkey 홈페이지에서 제시하고 있는 개발자의 활용법과 팁을 중심으로 이전 01~11회에 걸친 강좌에서 언급하지 않았거나 다시 언급해도 좋을 내용을 정리하며 강좌를 마칠까 합니다. via WriteMonkey 리뷰 12. 유용한 팁 모음 – SEOULRAIN – 서울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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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사진

사진노트 강의를 마치며

‘사진찍자’고 제목 붙여 ‘사진노트’ 말머리로 슬로우뉴스에 연재해온 이 글뭉치는 사실 2011년 말부터 써두었던 쪽글로 흩어져 있었습니다. via 사진노트 강의를 마치며 – SEOULRAIN – 서울비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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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노트 1-4. 화면 3분할의 원칙

사진 전문가의 강의가 아닙니다. 사진을 찍으며 드는 생각을 하나씩 정리한 노트입니다. 사진을 좋아하는 친구의 사진 노트를 엿본다고 생각해주세요. – 서울비 이번 시간에는 화면 3분할의 원칙에 대해 설명해보겠습니다. via 사진 노트 1-4. 화면 3분할의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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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adcast : 음성, 영상

원숭이도 따라하는 무료 팟캐스트 방송 운영하기 (NEW)

팟캐스트마다 대표 이미지가 있습니다. 앨범 자켓처럼요. JPEG 또는 PNG 파일 형식으로, 최소 1400 x 1400 픽셀로 된 정사각형 이미지입니다. 가능하면 고화질로 2048 X 2048 픽셀 정도로 제작해주시기 바랍니다. via 원숭이도 따라하는 무료 팟캐스트 방송 운영하기 (NEW) – SEOULRAIN – 서울비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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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1초 모으기와 학교 사진 프로젝트(NK)

아이폰, 맥북 활용 계획과 버무린 저의 새해 계획 “잘하자” 시리즈. 자꾸 앱 리뷰만 보고있으니까 애초에 스마트폰으로 뭐할라고 그랬는지 자꾸 까먹어서 정리해봅니다. ㅎㅎㅎ 제 3탄. via 매일 1초 모으기와 학교 사진 프로젝트 – SEOULRAIN – 서울비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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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Article
(@Title (NK) : Not in Kindle)


전체목차 및 태그별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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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Index

via Tag Index – SEOULRAIN – 서울비블로그

‘읽기’ 어떻게 할것인가

음식을 만들려면 재료가 필요하다. 컨텐츠를 만들려면 자료가 필요하다. 음식을 쉽게 만드려면 냉장고를 잘 정리해야하는 것처럼 효율적인 컨텐츠 작성을 위해서는 나만의 저장고가 필요하다. 자료를 어디에 저장할 것인가. 웹자료의 찾아 읽고 분류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검색

컴퓨터에서 기존에 작성했던 자료나 전임자가 넘겨준 자료를 찾아본다. 기본 OS상의 검색을 활용하거나 폴더별로 분류된 내용을 참고해서 찾아들어간다. 회사 ERP상에 있는 자료나 게시판을 검색하기도 한다. ERP든 컴퓨터든 정리가 잘되어있거나 검색이 잘된다면 좋겠지만 사람들의 생각의 구조가 다들 달라서 원하는 정리방법은 각각 다르고 자료의 공개도 의외로 꺼려서 검색이 쉽지 않다. 그래도 반복되는 일을 하는 경우 기존의 사례를 찾아보는 것이 대부분 처음 하는 일들이다.

웹상의 정보는 구글링을 하거나 네이버를 찾아본다. 검색이 실력인 시대가 되었다. 검색해서 찾아내는 것만이아니라 적합한 정보인지 판별해내는 것까지가 검색이다. (참고글: On Searching well)

컴퓨터와 ERP를 중심으로 업무를 하던 시절에는 탐색기에서 폴더별 정리가 중요했으나 업무를 클라우드를 중심으로 하기 시작하면서 분류에 에너지를 쏟기보다는 한곳에서 검색하는 방법을 주로 사용하게 되었다. 본인의 상황에 따라 그 중심이 Window, Google, Evernote, Devonthink등이 되는데 각 검색방법에 따라 장단점이 있다. 중요한 것은 내 방법은 어떤것이 중심이 되어 찾고 있는가를 인지하는 것이다.

구독

평소에 필요한, 관심있는 정보를 구독한다. RSS 나 SNS의 피드를 이용한다. RSS는 저물고 있지만 그 효용이 적어서 저무는 것이 아니라 그 효용이 좋지만 사용하는 사람이 적어(수익이 안되어)저무는 것이다. 양질의 정보를 구독하기 위해서 RSS구독하는 법은 반드시 익혀야 한다.

SNS에서 관계만 찾다보면 아무것도 얻지 못한다. 정보를 기반으로한 관계라는 것을 인지하고 양질의 정보를 평가하고 소화해서 다시 내어놓는 사이클을 통해 관계를 이어나가야 한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분류

검색하고 구독하는 정보들은 어떻게 분류하면 좋을까. 웹페이지를 각각 윈도우에 저장하는 단순한 방법도 있을것이고, (유료계정을 사용해서 용량에 부담이 없다면) 에버노트에 모두 저장하는 것도 대안이 될것이다. 에버노트는 윈도우, 맥과 같이 새로운 OS 플랫폼으로 사용하기에 충분하기 때문이다. 또한 여러개의 첨부파일을 한개의 노트에 순서별로 정리할 수 있어서 몇번의 연속된 회의에 대한 회의록 및 참고자료 작성에는 매우 훌륭한 도구가 된다.

하지만 나는 엑셀을 주로쓰는 업무특성상 윈도우가 기본이 되기때문에 에버노트의 경우 컴퓨터에서 한단계를 더 거쳐야 하기 때문에 답답한 부분이 있었다. 유료를 쓰면서 한개의 플랫폼에 종속되는 것도 싫었기 때문에 없어질만한 웹페이지에 대한 저장용도로만 사용한다.

Pocket 에 링크나 페이지를 저장하는 것도 대안이 되겠지만 Pocket 은 읽기를 기본으로 하는 서비스다. 할 수는 있지만 추천하진 않는다.(비록 나도 그렇게 찾아보기는 하지만)

Pinboard는 세스고딘이 사용하고 있다고 해서 눈여겨보고 있다가 사용하게 되었다. Pocket, Evernote와는 다르게 Tag > Tag > Tag 방식으로 찾아나갈수 있는 장점이 있기때문에 태그별로 분류해놓으면 찾기가 용이하기 때문이다.

사용법

많은 분들이 Pocket 을 기본 Hub로 활용한다. 그리고 에버노트와 Pinboard를 함께 쓰고 있다.

Pocket을 기본으로 Pinboard에 적절한 태그와 설명을 곁들여서 저장한다. 만약에 그 글을 완벽히 보관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되면 에버노트에 전문을 저장한다. via Pinboard를 메인 북마킹 서비스로 사용하기 시작했다 | kalkin7
IFTTT와 같은 서비스와 연동이 잘 되서, Pinboard나 Pocket에서 별표를 체크한 글이 자동으로 에버노트에 자동으로 저장하게 한다거나, 특정 태그를 달면 에버노트에 자동으로 저장되게 한다거나 하는 것이 가능하다 – 인터넷에서 발견한 자료를 영구 보관하기 | kalkin7

Pocket에 모아진 글들을 시간이 있을때 읽어보고 Evernote에 저장한다. 트위터등 많은 링크들은 IFTTT를 이용해서 Pinboard로 저장한다. via 내가 웹컨텐츠를 관리하는 방법
Pushpin 씁니다. https://t.co/apRCj31CZq 맥에선 알프레드로 그냥 웹 검색 해버리구요. — 윤지만 (@jiman_yoon)

어떤 방법이든 특성에 맞게 단순화 하는게 좋다. Pinboard에도 Read it Later 분류가 가능하기 때문에 Pinboard를 Hub로 두고 있다. RSS 및 SNS의 모든 링크는 Pinboard에 모이고 시간을 내서 태그 및 간단 요약정리를 한다.

IFTTT를 사용하면 RSS구독중 별표 표시만으로 Pinboard로 저장되게 할 수도 있고, Pinboard에 저장된 내용이 자동으로 Dropbox에 txt로 저장되게도 할 수 있다. (IFTTT는 여러 자동화의 중심이 되고 있는데 요새는 종속되지 않도록 주의하고 있다. 기억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의도적인 불편함도 만드는 것이 좋다)

Pinboard의 가장 큰 장점은 Tag > Tag > Tag 를 통한 정보 찾기, 텍스트 중심으로 디자인이 깔끔함, 빠른 속도 그리고 RSS를 Public, Private 둘다 지원한다는 점이다. 내가 Pinboard Private으로 저장해도 그 Tag, Comment가 RSS로 된다. RSS가 된다는 것은 IFTTT를 통한 무한응용이 가능하게 된다는 것이다. 단점은 연회비방식의 유료화가 되었다는 점이다.

There used to be just a one-time fee, but you missed the boat! Pinboard charges an annual fee of eleven dollars – Pinboard Cost: Frequently Asked Questions

대안으로는 Delicious가 있다. 원래 쓰던 서비스 였는데 앱에서 광고가 보기 불편해서 Pinboard로 넘어왔었다. 그래도 웹에서 쓰기에는 충분히 괜찮다. Public저장 링크에 대해 RSS도 지원하는데 필요하면 Public으로 1차 저장해서 RSS를 활용하고 Private으로 수정하는 요령을 쓸수도 있다.

Delicious를 쓰면서도 꾸준히 자료 정리하는 벤치마킹 사례를 보려면 이분의 Delicious를 보면 된다. 태그 분류하는 방법(태깅의 기술)도 참고로 남긴다.

중요한 것은 Evernote를 쓰고 Pinboard를 쓰는 것이 아니라 저장할때 필요한 부분을 발췌해서 정리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다. 저장만 하다보면 나중에 왜 저장했는지를 잊는다. 읽어두려 쌓아둔 책이나 잡지는 그만큼의 시간을 또 앗는다. 읽을때 필요한 부분을 요약, 태그분류하는 습관이 읽기와 기억을 도울 것이다.

덧붙여

DeliciousPinboard도 북마클렛을 지원한다. Bookmarklet을 즐겨찾기에 넣고 활용하면 편하다. 원하는 부분을 선택하고 bookmarklet을 클릭하면 해당 부분을 쉽게 Comment에 담을 수도 있다.

클라우드 정보관리 방식을 익힌다는 것을 한마디로 한다면 ‘링크를 활용한다’는 것이라고 할 정도로 링크를 가지고 노닐수 있는 것은 중요하다. 노는 방법을 익히는 순서는 내가 쓰는 글이 링크를 가지게 하는것이 첫번째, 그리고 내 링크와 다른 링크들을 정리하는 곳을 가지는 것이 두번째다.

정보의 바다에 빠지지 않고 그 파도를 타고 서핑하는 즐거움을 느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