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제,결재

현대카드Music의 결재가 현카만 되는 이유는 실적을 욕심낸 것이라는 당연한 오해들이 있지만 사실은 현카는 현카만 취급할 수 있다는 규정의 해석이 있어서. CSR사업인지라 모든 결재수단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 고민중입니다

— 정태영 (@diegobluff) September 28, 2012

ㅎㅎ 난 항상 왜 이럴까? RT @bawerk: @diegobluff 죄송합니다만, 결제로 쓰셔야 할 것을 결재로 오타를 내신 것 같습니다.

— 정태영 (@diegobluff) September 28, 2012

Payment 결제 1 [決濟]  

  • 1. 일을 처리하여 끝을 냄.
  • 2. <경제> 증권 또는 대금을 주고받아 매매 당사자 사이의 거래 관계를 끝맺는 일.

Approval 결재 1 [決裁]

  • [명사] 결정할 권한이 있는 상관이 부하가 제출한 안건을 검토하여 허가하거나 승인함. ‘재가4’(裁可)로 순화.

Tip. 결제의 제(ㅔ)에는 카드 그을 틈이 있고, 결재의 재(ㅐ)는 서류를 묶은 모습 같고.

— 독서학교·문예반 (@tweeterPEN) December 30, 2012

트위터의 지적에 대해는 즐겁게 대응하는 것이 좋다. 물론 틀리지 않도록 평소에 유념하는건 기본이 되어야하겠지만 긴장된다기 보다는 그로 인해 얻는 것이 더 많다고 생각한다.

Fun by music

바람이 있다면 ‘한국에서 온 말춤 추는 이상한 애’라는 것 이상으로, 한국 가수들이 콘서트를 진짜 잘 한다는 걸 보여주고 싶다. 마이크 하나 쥐어주면 네 시간 동안 지지고 볶고 할 수 있다는 거, 한국 가수가 무대에서 진짜 잘 논다는 걸 보여주고 싶다는 바람이 있다… 싸이의 정신은 ‘Fun by music’ 이다.

via 싸이 “계속해서 모범적이지 않고 싶다”

싸이의 꿈같은 성공의 다음 모습이 궁금하다.  잘되기를 바란다. 싸이도 한국도.

2011년의 수첩들과 2012년의 오늘

2011 log

A photo posted by E (@ehrok) on

2011년을 마무리 했을때 나온 노트와 수첩들이다. 블로그 글과 구글문서에 있는 글까지 포함한다면 몇권분량이 될까. 2012년이 1분기 남았다. 프로젝트에 실질적이고 중요한 마무리는 더 짧게 남아있다. 2012년은 어떤 의미로 마무리 될것인가. 변하지 않는 사실중 하나는 오늘의 의미가 모여 2012년의 의미가 마무리 될것이라는 점.

Iphone5

iPhone 5 – 2012. 9. 13

창조의 천재성이 쇠락하여 모방의 우수성에 따라잡힌 순간, 혁신의 자리에 효율이 들어선다. 세상이 다시 지루한 시대를 맞이했음을 알린 아이폰5 – 홍정욱

아이폰5는 애플이 Dreamer에서 고객서베이 차원의 회사로 내려오는 첫 징후. 그러나 큰 불만없다. 그동안 워낙 잘해주었고 우리가 무슨 혁신을 놓쳤는지는 오직 구름위의 잡스만 아는 노릇. 모르면 불만도 없다 – 정태영

–  iPhone5 · ehrok · Storify (어떤 내용이었는지 궁금하다면)

혁신의 발자욱에 효율이 처음 덧붙여졌다. 첫발자욱이라 이번에 나온 아이폰5가 가장 최고의 폰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나중에 더 많이 바뀌게 되면 그때가 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