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임신부님부임

강권수 마티아 주임신부님 번동성당부임.

성당이 편한 공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기쁘고 즐거운 곳. 그런 성당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비를 멈추게 할 수는 없지만 우산을 같이 쓸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강진형 안토니오 보좌신부님

성당 연락처 02-946-0781

Who’s choice is Best?

올드 미디어와 뉴 미디어의 가치 차이 | NewsPeppermint.

텀블러와 인스타그램의 인수가격이 적당한지, 페이스북의 가치는 적당한지 항상 의문이다. 페이스북의 가격이 IPO 당시보다 올라간 것을 보면(쉐릴이 현금화를 했지만) 인스타그램의 인수는 투자한 가치가 있었고, 텀블러를 투자해서인지 야후의 트래픽이 구글을 추월했다고 하는것으로 봐서 현재까지는 적당한 선택을 한것으로 보인다.

New 미디어가 저정도로 가치가 있다기 보다는 5년후 누가 제대로 투자했는지를 되돌아 보기위해 Archive

신문지면 비교(NYT vs 한국편집상)

뉴욕타임즈 지면과 한국편집상 지면 비교. Off-line 지면과 On-line 화면이 연계가 된다. 한국 지면은 메세지 – 사진의 1:1 대응, 재치정도의 수준이다. 세부적인 사항은 각 링크에 있는 page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욕타임즈 기획기사(6매중 1page)

출처: NYT의 지면과 온라인버전 기사 비교 | 에스티마의 인터넷이야기.

편집상 문화 2011 국제신문
편집상 문화 2011 국제신문

출처: 다독다독 (多讀多讀) :: 신문 편집의 묘미, 얼마나 알고 계시나요?.

상황에 닥치면 하게 되어있는 것들이 있다.

그때 해야 하는 노력과 에너지를 조금만 앞당긴다면 훨씬 수월하게 가치를 높일 수 있다.

예측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고, 알게 되더라도 쉽게 망각하는 일중 하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