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truptor

파괴자들 북 컨퍼런스

배경과 이야기들
– 인증샷
– 커넥티드 북
– 북 컨퍼런스 – 내용에 초점
– 왜? 경험 나누기 – 시도 자체가 의미
– 경제부서에서 근무


세계 각국

이머징 미국 3% 11월 중간선거
이기적 미국
중국 : 7% 성장 – 지방정부부채 뇌관
일본 : 신 불량국가. (미국- 아시아 편했으면. 살림살이)
유럽 : 독일! G s p + f
북한 : 핵보유국 – 상수 : 네이버 실시간 이슈 1위기 목표.
한국 : 저성장. 스트레스 테스트.

컴퓨터 생산성 기여못함
가상 컨베이어벨트 : 산업화 마인드 못벗어나고 있음. 기자. 산업.


세상은 변하고 있음
  • 2005 바티칸 광장 : 참여에 의미
  • 2013 바티칸 광장 – 모든 이 각자의 방식으로 중계 – 미디어의 변화
  • 제프 베조스 – 워싱턴 포스트 인수
  • 마리사 메이어 – 텀블러 : 워싱턴 포스트 가격 대비 : 미디어는 커뮤니케이션 – 가치의 이동

7대 메가 트렌드

클라우드 …. 이런 사항은 트렌드가 아님

  1. IoT
    아직 불편한 느낌. 처음에만 쓰고 안쓰게 됨.
  2. 플랫팩처링 : Platform + manufacturing : 선진국의 역습.
    Dell pc

제조는 주문하면 나오는 것 아니야? 제조에 무슨 혁신이 있어? – 실리콘 벨리

구글 : 제조회사로 전환 – 제조회사(삼성등)의 이익을 가져오기 위함
애플 : 결국 미국회사 assembled
3d 프린터 – 멕시코
신흥국은 선진국의 제조혁명 도전에 부딪힘

  1. 중국의 제조혁명

* 무섭게 성장중
* 국산 – why not china : 국산 4백 중국산 1백 이라면 과연
* fast electoric * 레노버. 샤오밍 (중국에 미국 대응되는 기업 전부 있음)

이론 배경 : distruptive innovation

  1. 콘텐츠의 재정의
    구독 – 광고
    Retargeting

Netflix
Connected contents is king
Not video on demand VOD
Video on recommend VOR

시청자들 스스로 통제 원한다 : 케빈 스페이시
각사별 주가. – 넷플릭스. 디즈니.

Mobile best!

  1. 센서의 시대 : 생체인식 : 지문 홍채 : 칩 갯수 적어지고 센서 갯수 늘어남

  2. 디지털 그림자 : 해킹. 사이버 공격. 루머. 댓글.

국정원 댓글 : 전세계 스터디 사례

혁명 트윗될 것이다. 민주주의 기반. But 국가 스캔 가능

그러나 혁명이후에 과연? 국가 더 강화
우리에게 tool 이지만 국가에게도 pipeline 이 됨

YOU : 거대한 필터 버블안에 있는 것 아닌가. 우리가 보는것이 전부가 아닌데 그게 전부인양 전부 믿어다고 있음.

  1. A. I. 의 시대.

인공지능. 로봇의 시대.
소프트 로봇도 : 최근 구글 1년 리뷰 영상편집 : 평균적인 지식노동자는 로봇이 대체가능함.

정지훈 – A. I.

미래의 노동시장에 대한 이야기.
너무 큰 변화에 대한 이야기라 추후에.

CES

체스판 쌀알 2배
1그룹 2그룹 3그룹
(질의 응답과 함께)

https://twitter.com/ehrok/status/423069807873773568

Drchoi

Drchoi

옛 생각이 나서 꺼내본 문서. 먼(?) 옛날 Drchoi  선생님께 여쭤보고 내용을 정리했던 문서를 다시 꺼내보다. 

누구에게나 스승님은 있는 법

2013-12

2013-12

2013년 12월을 돌아보는 글에 대한 링크다. 워드프레스 모바일앱에는 없지만 컴퓨터에서는 글, 사진, 링크를 구분해서 포스팅하는 기능이 있어서(텀블러처럼) 의미있는 외부글은 이렇게 링크를 가져오기로 했다. 내용이 전부 있지는 않지만, 모든 내용을 이곳에서 볼 수 있도록

2013 vs 2014

20131224-202251.jpg

양지 위클리 48이 명품 못지 않은 품질을 보여 애용하고 있었는데 2014년 새로나온 수첩을 보니 못생겨졌다.

비율을 보라.

비율도 넙대대해졌으며, 저 스티치가 왠말인가. 가장 아쉬운 부분은 촉감이 거칠어졌다.

Planner 48Se가 부드러운 촉감을 내세우고 있으나 비율이 넓적하고 줄간격이 큰 것이 연배가 높은 분의 수첩같다. 디자인 결정하시는 분들의 연배가 높아진것일까.

Weekly 48 수첩을 통한 수첩강의를 준비하고 있었는데 보류해야겠다. 2015년에도 이러하다면 실망이 매우 크겠다.

😐 원가절감의 결과가 제품 장점의 핵심을 잘못 건드리면 이렇게 되는 사례로 되진 않을지.

Facebook(Test)

Facebook 사용, 중단 그리고 중간정산

처음 페이스북을 사용할 때는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넘어 지인들이 만나고, 정보를 교류하는 장소였다. 기존생활에서 연결되어있던 사람들과 배움을 통해 알게되는 사람들이 계속 추가되면서 상황은 바뀌었다.

서로 다른 두 그룹이 공존하다 보니 배움의 그룹에서는 많은 포스팅이 교류가 되나, 어떤 이들에게는 내 포스팅밖에 안보였던 것이다.

넌 페이스북을 참 열심히 하더구나?

스팸 담벼락

어떤이의 메일함에는 페이스북의 메세지가 스팸메일처럼 잔뜩 담겨있었다. 내가 전하고 싶었던 메세지도 그 무더기중에 하나로 들어 있었을 것이다.

  • 아이디로서의 페이스북
  • 페이스북의 댓글
  • 블로그의 새로운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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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ple Diary

“아이폰으로 커플 일기 – DayOne | [WP]서울비블로그. ” 에서는 Evernote, Flava, DayOne을 살펴봤다. (댓글에는 한개의 PC에서 Dropbox 여러개 계정을 쓸수 있는 방법도 있다.1)

두명이 같이 기록을 공유하는 방법으로 추천하는 것들

  1. Hangouts 를 같이 쓴다. – Gmail에 전부 Archive 된다. 서로 공유한 사진은 하나의 앨범이 된다. 구글+ 자동백업 사진과 연동되는 것도 장점이다.
  2. 서로 이메일을 주고 받는다. 각자 관심사에 대한 읽을 거리에 대해서 이메일만 주고 받아도 만나서 할 이야기가 많아진다. “저번에 보내준 … 봤어?”로 대화가 시작된다. 둘다 Pocket을 쓰면 더 좋겠지만, 이메일만 서로 잘써도 좋다.
  3. Blogspot 를 같이 운영한다. 비밀블로그로 운영하고 각자포스팅 할 수 있다. 행아웃에서 주고받은 대화나 링크, 앨범이 글 소재가 된다.  1번은 메신저라 너무 많은 내용이 쌓일 수 있고, 2번은 그냥 읽어볼 것과 중요한 것들이 섞여있을테니 포인트가 없다. 간간히 중요한 것을 솎아주는 게 좋다. 1,2번을 잘 쓰면 둘중에 잘하는 사람이 주필이 되고 다른사람이 독자가 되면 된다.

기록의 장점은 그당시나 한달정도 지나서는 모른다. 1년이 지나면 반짝이고, 3년쯤 지나면 빛이 난다.

  • 사진이 너무 많아지면 어떨까 싶은데, 새롭게 대화를 시작하면 새 앨범이 만들어지지 않을까 추측하고 있다.

– Tumblr를 같이 써도 되겠다. Tumblr는 글이나 사진을 우선 쓰고, 포스팅할 위치를 선택할 수 있어서 여러개의 블로그를 같이 운영해도 부담이 없더라. Blogger를 추천하는건 Google+ 자동사진업로드와 연동되는 장점이 있어서 였다.


  1. 어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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