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간 경계가 허물어지는(용해되는) 액체사회(Liquid Society)
출처: 신한 FSB 연구소 / 같은 내용의 어떤 블로그
p.s 위키피디아나 구글에서는 검색이 안되던데. 누가 만든 용어인지는 모르겠음.
Library
업종간 경계가 허물어지는(용해되는) 액체사회(Liquid Society)
출처: 신한 FSB 연구소 / 같은 내용의 어떤 블로그
p.s 위키피디아나 구글에서는 검색이 안되던데. 누가 만든 용어인지는 모르겠음.
어떻게 실행에 옮길 수 있을까. 변화를 실행되게 하기 위한 켄 블렌차트의 조언들. 1page 요약

출처: Know Can Do(춤추는 고래의 실천) – Field log
좀 더 적은 것을, 좀 더 자주 배우는 것이야말로 아는 것을 실천으로 옮기는 데 필요한 핵심적인 메시지이죠.
이 책은 필립으로 부터 교육받은 헨리가 강연하는 모습으로서 마무리가 된다. 강연의 내용이 이 책의 핵심이기도 하다. 저자가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구성도 여러번 반복을 거치게 하고 있었다.
“변화의 첫 번째 단계는 ‘지식의 변화’입니다. 가장 쉬울 뿐만 아니라 시간도 가장 적게 드는 단계입니다. 해야 할 일은 그저 새 책을 한 권 사서 읽거나 새로운 세미나에 참석해보는 것뿐입니다. 여기까지는 매우 즐겁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아는 것을 실천하지 않는 첫 번째 원인이 바로 여기에서 비롯됩니다. 이미 알고 있는 것을 실천하기보다는 또 다시 새로운 무언가를 배우는 것이 훨씬 재미있기 때문이죠(우리 뇌의 특성). 그 결과 우리는 ‘정보의 과부하’에 걸리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물고기와 달리 우리는 정보의 바다에서 유유히 헤엄칠 수가 없습니다. 때문에 우리는 지금 익사하기 일보직전입니다.”
“그렇다면 해답은 무엇일까요? 반복, 반복, 또 반복입니다. 에너지를 여러 군데로 분산시키지 마십시오. 집중하세요. 많은 지식을 얻으려고 애쓰지 말고, 적은 지식이라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세요. 살을 빼려면 몇 번의 다이어트가 필요할까요? 제대로 지키기만 한다면 한 번으로 족합니다.
“인간의 두뇌도 이와 같습니다. 뇌는 실제 사실과 입력된 정보의 차이를 구별하지 못합니다(우리 뇌의 특성/이미지 트레이닝). 당신이 아침에 일어나서 거울을 보고 ‘너는 멋진 녀석이야’라고 말했다고 해보죠. 이때 당신의 뇌는 절대로 ‘지금 농담하는 거지? 병원이나 가보는 게 어때?’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아시겠지요? 성공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마인드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법을 알고 있습니다.”
노하우를 실천에 옮겨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반드시 사후관리 계획이 필요합니다. 이때 사후관리 계획에는 체계와 지원, 책임감이 필수 입니다.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개발하고, 실시하는 것보다 더 많은 공력을 사후관리 계획에 쏟아야 합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아는 것을 실천하는 데 있어서는 갓난쟁이와 다름없는 사람들이 자신의 삶을 책임질 수 있는 진정한 성인이 되도록 돕는 것입니다 – 춤추는 고래의 실천(Know Can Do) – 감오행의 독서노트
새로운 지식을 활용하는 세 가지 방법
연습이 완벽을 낳는 것이 아니라, 완벽한 연습만이 완벽을 낳는다.
주의! 완벽한 연습을 하기 위해 계속 연습하는 것이다. 프로 사진사가 되려면 계속 찍어야 한다.
친구를 위한 그리고 가족을 위한 TED 추천목록
Human
교육
FUN
뇌과학
신기술
통계
Effective
추석선물이 된것 같네요. 즐거운 한가위되세요.
박자세 운동의 두가지 원칙 : 교과서 주의, 몸 훈련 주의 – 하고싶은말 – 박자세 운동의 2가지 Principle
훌륭한 노인 = 건강과 지식을 지닌 노인, 균형된 지식을 지닌 노인, 깊고 넓은 지식을 지닌 노인.
건강한가? 다양한 지식을 깊이 아는가? – 박문호
보편성. 전 인류와 함유한다. 아이러니 하게도 극히 일부 사람들만 한다.
지금 우리가 만나고 있는 세계
그리고
우리가 만나야 할 세계
최소한의 원칙이란 것은 있다. 어떠한 것과도 타협해서는 안되는 것이 있는 것이다.
핑계를 허용하면 안된다. 자신의 상태를 매 번 측정해야한다.
2시간 30분동안 BACH를 만나는 또하나의 방법 – Rostropovich — BACH (DVD Completo) – YouTube
짧게 담기에 어렵군요. 참고자료로 링크합니다.
박자세가 추구하는 것은 공부하는 삶입니다. … 일상적인 삶은 자연적 삶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공부하는 삶은 문화적 삶입니다…. 돌 속에서 칼을 상상하고, 동물의 가죽에서 옷을 상상하고, 대리석 안에 조각상을 들여다 본 사람이 만든 세상입니다. 문자, 법률, 수학, 수식, 등의 가상의 세계가 인류의 놀라운 문화, 문명을 이룩했습니다. 박자세가 추구하는 공부하는 삶은 명확합니다. 문자로 가상세계를 구현하고 남길 수 있습니다.
가상의 세계가 리얼한 세계를 바로 잡습니다. 복합적 연쇄와 확장 가능한 삶을 만들 수 있습니다 via 박문호(56차 천문 뇌과학 모임 녹취록 – 공부하는 삶)
뇌도 훈련이 필요합니다. 학습 근육, 학습 마라톤, 인지훈련(암기)이 토대가 될 때 뇌도 발달하는 것입니다. 창의성이 중요하고들 하는데 창의성도 10년 이상의 기억이 농축되어 나오는 것이죠 via 박문호 – 과학의 대중화
1번 해야되는일, 2번 하면 좋은일, 3번 해도좋은일(=안해도 좋은일), 4번 안하는게 좋은일, 5번 하면 안되는 일중 많은 사람들이 3, 4번까지 다 하려한다.(5번을 하는 경우는 거의 없으므로 5번은 자동 제외) 3번 4번을 다빼는 업무의 재구성이 필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당신은 매일 밤샘을 해도 절대 성공하지 못한다. 헌트(여준영)블로그
일을 하되 잘하고 잘하되 쉽게해라. 뭐가 되었든 일단 자꾸해야 경험이 쌓인다. – 여준영 “일에관한공식하나” 태도, 실력, 경험에 대한 이야기이며
1번~5번은 본인이 우선하는 가치에 따라 바뀔수 있다는 점이다. 또한, 올해와 내년이 다를수 있다. 때로는 1,2번으로 알고 했던 일들이 나중에 보면 3,4번으로 밝혀진 다는 점이다. 5번인 경우가 생길수도 있다. 너무 바쁘지 않게 항상 제대로된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돌아봐야 한다.
1~5번으로 바라보는 것도 경험이 도움이 된다. 객관적인 조언자도 도움이 된다. 훈수두는 사람들은 마음에 사로잡힌것이 적기 때문에 더 쉽게 객관적으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