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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백 Management 사례들

스마트폰 시대, 기업의 메세지

Slack

😐 다른 주제는 방송환경의 변화, 미디어를 소비하는 소비자의 패턴변화, 언론환경에 대한 조언등이 있었다.(site:estima.wordpress.com 문화 – Google Search.)

The Books

나라의 미래는 그 책의 수준에 달려있다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좋은 책보다 더 가치있는건 좋은책을 선별할 수 있는 안목이며 그 안목은 지식에서 나온다.

 

출처: INCIDENTAL COMICS: The Book of the Future.

😐 이런 그림들 좋아요.

 

Online Learning Clip

Take the World’s Best Courses, Online, For Free. via Coursera.org.

수학강의를 Youtube에 올려놓은 사례 http://www.youtube.com/user/derekowens/videos

관련글

추가자료

#happening

Discussion @internet

😐 인터넷에서 몇번 댓글을 달고나서 느낀 것인데 글이라는 것은 개개인별로 알고있는 바에 따라 (맥락이 제거된 상태가 많다)해석되는지라 오해의 여지가 많다는 점이다. 그나마 한숨돌려가며 긴글로 대화하는 경우는 조금 나은 편.

계속 여러가지를 고민하고 품고 있다가 굵직하게 책으로 하나 쓰는게 낫겠다는 생각을 종종한다. 사람들은 “글” 그 자체 보다 “화자”의 권위에 더욱 치중하게 되고 현대인이 바쁘면 바쁠수록 그런 선택의 어려움을 어떤 이의 권위에 위임해서 기대는 경향은 더욱 커진다.

소셜의 발달로 내 눈에 보이는 글, 내가 검색하고 내가 원하는 글만 더욱 노출되는 환경이라 생각의 편향성은 더욱 가속도를 가지게 될것이고 글이 보이기는 해도 눈부시게 화려할뿐 그 정보들은 흩어지기 쉬운 상태라 될 것 같으면서 더욱 안되는 상황은 많아질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다른 그룹간의 소통이란 더욱 어려운 일이 될 것이다. 그 사이사이를 엮어주는 사람들이 많아지기를, 균형을 가진 이들이 많이 생기기를 바랄 뿐이다.

MBA Timeline

MBA Timeline

가장 중요한 것은 “옳은 일”을 한다는 것

현대카드 정태영 사장의  고등학생의 질문에 답변하는 Email.

😐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유일한 자유시간인 일요일 오전 4시간이 모두 지나 버렸네요” 와 “덕분에 저녁 먹을 시간이 사라졌네요.”

People Mar 2013

글쓰려 모아놨던 여러 소재들과 단상들.

I. ‘언행일치’에 해당하는 영어표현 중에 ‘Talk the talk, walk the walk’ 이란 표현이 있다. via gibs’ gibberish: Talk the talk, walk the walk!.

😐 말을 보지 말고 행동을 봐야 한다. 잊기쉽고 명심해야 할 최우선 명제.

II. 어떤 사람에 설 것인가.

  • 보통의 기성품을 소모하는 사람 vs 양질의 컨덴츠를 생산하는 사람
  • 타자의 결과물을 다시 재단하는 사람 vs 자신의 생산물을 더욱 고뇌하는 사람
  • ‘더 생각해보라’고 말을 자르는 사람 vs ‘왜 그랬를까’ 생각하며 들어주는 사람
  • 홀로 될까 두려워 늘 두리번거리는 사람 vs 기꺼이 홀로 되어 묵묵히 나아가는 사람
  • 말과 글과 행동이 아주 다른 사람 vs 말과 글과 행동이 거의 같은 사람 via ‘후자’의 사람을 만나면 절대….

😐 하지만 그 어떤도 개인이 인지하는 잣대에 좌우된다는 것이 함정.

III. 같이 몸바쳐 일했던 사랑했던 동료, 선후배님들.. 업체들… 반드시 지키고자 했던 명제(proposition) 기술자로서의 양심! via 김성철 FB.

😐 기술자의 양심이란 어떤 것일까. 이전부터 생각해왔고 앞으로도 생각해봐야 할 명제. 많은 사람들이 웃는 모습을 보고 싶지만 그렇지 못한 사회로 흘러가는 것 같아서 아쉽다. 아쉬움을 내뱉고 흩어지게 할 것이 아니라 더 품고 새겨야할 시점이기도 하다.

IV. 경험을 맛보기

단 한 번도 좋은 건축을 경험해보지 못한 이들에게 무턱대로 건축이 좋은 거라고 말할 수 없잖아요. 그래서 주택이 이럴 수도 있다는 경험을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via Interview – JunglimFoundation – 건축은 재밌다, 신 아키텍츠.

V. Perfection To Wholeness

수월성(excellency)을 원하는 사회에서 완벽함의 추구는 정상으로 생각된다. 뭐든지 잘해야 하고,뭐든지 최고가 되어야 인정받을 수 있으며, 일류도 모자라서 ‘초일류’라는 형용사만이 살아남는다. 초인류가 되기 위해서 우리 모두는 피터지는 경쟁에서 살아남아야 하며, 살아남은 자들의 초일류 입성기는 베스트셀러가 되어 다시 사회를 물들인다. – Kitchen Table Wisdom.

우리 모두는 완벽하지 않게 태어났다. 완벽할 수도 없고, 완벽할 필요도 없다. 완벽한 사람이 아니라 온전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자. 우린 완전하지 않아도 온전할 수 있다. 온전한 사람은 완벽해지려고 노력하지 않는 사람이며, 완벽이라는 무늬로 사방이 도배된 세상에 커다란 창을 내는 사람이다. via 완전함이 아닌 온전함.

😐 Kitchen Table Wisdom, 밥상머리에서 이러한 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VI. 글에서 소리가 들리는 이유.

청각영역으로 들어간 정보(소리)는 베르니케 영역을 통해 브로카를 거쳐 운동영역에서 발음을 하게 합니다.시각영역으로 들어간 정보(문자)는 베르니케 영역을 통해 브로카를 거쳐 운동영역에서 발음을 하게 합니다.시각과 소리 정보가 베르니케를 거치기에 우리는 글을 읽으면서 소리가 들리는 현상을 겪게 됩니다. via 하고싶은말 – 받았습니다..

VII. 기타등등
March 13, 2013

“말을 보지 말고 행동을 봐야한다” 와 유사한 명제로는 “그 과정의 가치는 과정을 거치기 이전과 그이후에 남는 것을 비교해 본다”도 있다. 둘다 경험하기 전에는 체득하기 어려운 문장들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