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achmaninov & Shostakovich by ehrok June 30, 2013 at 05:48PM
공연을 아카이빙하고 고객과 새롭게 호흡하는 방법 : 블로그+사운드클라우드 활용 (페이스북은 한계가 있어요)

Rachmaninov & Shostakovich by ehrok June 30, 2013 at 05:48PM
공연을 아카이빙하고 고객과 새롭게 호흡하는 방법 : 블로그+사운드클라우드 활용 (페이스북은 한계가 있어요)
아래의 코드를 사이트 편집모드에서 원하는 위치에 HtmlBox 가젯 추가 후 붙여넣기를 하면 간단히 ticker를 구글사이트에 추가할 수 있습니다.
via 구글 사이트에서 ticker 추가하는 방법 – SBC Technology.
Smart Invoice Beta V1 – SBC Technology.
SBC Smart Invoice V1.1 Chrome Version – SBC Technology.
구글앱스 스크립트로 만든 공용 주소록 V 1.0 – SBC Technology.
Domain Shared Contact App V2.0 made using Google Apps Script – SBC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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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살림 2013-05 생태마을.org by ehrok May , 2013
김무열 임마누엘 수녀님은 무풀리나 지역 학생들이 농업을 배워서 먹을거리만이라도 풍부히 생산할 수 있었으면 하는, 그래서 굶주리고 있는 잠비아 사람들을 배고픔에서 구해내고 싶은 아주 구체적이고 실현가능한 꿈을 실천하고 계신다. ++내 본명이 “베네딕토”이다. 내 주보성인의 가르침은 “기도하고 일하라!”이다.++
잠비아에 계시던 김무열 임마누엘라 수녀님이 귀국하신 이유는 암치료를 하기위해서인데 자카란다 농업학교 기숙사 신축금도 모을겸해서 귀국하셨다고 말씀하셨다. 때마침 내책 인쇄비로 통장에 입금된 돈이 2천만원정도 있기에 기숙사 신축금에 보내드리겠습니다 했다.
“신부님! 하느님이 보내주셨습니다. 제가 모자라는 신축금이 딱 2천만원입니다.”
그리고 작년에 약속한 대로 올 3월에 농업학교에 다녀왔다. 지난 16년동안 수녀님이 겪은 어려움들을 한눈에 알 수 있었다. 잘 가꾸어진 농토와 지역에서 선발해 온 학생들 모습을 보면서 잠비아의 밝은 미래를 볼 수 있었다. 문제는 수녀님이 80만평 농토를 다 활용하지 못하고 계신다는 것이다. 일구어 놓은 영토는 약 2만평정도 되어 보였다. 내가 꾸미는 평창 생태마을 2만평 농토도 농기기로 농사를 짓고 있는데 40배 농토를 어떻게 손으로 가꿀수 있겠는가?
“계획은 사람이 하지만 완성은 하느님이 해 주실 것입니다.”
나는 주주를 모으기 시작했다. 한달만에 한주에 천만원씩 하는 주주 열분을 벌써 확보했다. 앞으로 열분만 더 모이면 자카란다 농장에 농기계를 보내어 제대로 된 농장과 정식 농업대학도 열 생각이다. 물론 주주들은 이익금을 챙길수 없다. 오로지 투자만 하는 주주들이다. ++미켈란젤로의 공사감독비++ 되살림 회원들 가운데 포크레인,트렉터를 잘다루는 기술자들은 꼭 생태마을에 자원봉사자로 등록해 주시길 바란다. 내년(2014년) 7월에가서 우기가 시작하기 전에 농지정리를 해주고 돌아와야 하기 때문이다. 의사, 컴퓨터기술자, 건축, 농업, 채소, 거름전문가분들을 초대하오니 내년 잠비아 2차봉사활동(2014년 7월)에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
**특별공지**
한국사회에서는 1등 제일주의가 만연해서 극도의 스트레스 속에서 정신 이상자도 속출한다. 어떤 청년들에게는 아프리카 잠비아 자카란다 농업학교에 입학해서 공부하는 길을 적극 추천한다. 2013년 9월에 학기를 시작한다. 1년기숙사비 및 학비는 1천만원이다. 입학금외 3백만원정도 비행기표와 약간의 생활비만 있으면 수업은 영어로 진행하고 수업내용은 농장 가꾸기, 원예수업, 축산수업, 양어장 가꾸기, 농장경영에 관하여 수업을 한다. 오전에는 수업, 오후에는 실습이다. 아직 정식대학은 아니지만 좋은 교육의 기회가 될것이다. 아프리카 학생들도 사귈수 있는 기회고 나이가 든 분들도 환영한다.
😐 이 글은 수원교구환경센타 소식지 ‘되살림’ 184호에 실린 황창연 베네딕토 신부님의 글입니다. 참고링크: 생태마을.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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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과학으로 본 창의성”
“창의적 사고는 비범한 결과를 산출한 평범한 사고이다.- 와이스버그-
“평범한 사고의 일반적인 특질” 네 가지

제로보험이나 챕터2나 그 기본철학은 같다. 1) 구조를 직관적으로 할 것. 우리도 이해 안되는 상품은 고객에 권하지 않는다. 2) 복잡함을 정교하게 가다듬어 고객이 보면 심심할 정도로 3) 진정한 고객에 최대의 혜택을 돌린다
— 정태영 (@diegobluff) June 24, 2013
성공한 사람들이라. 성공에 대한 개념이 개인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자본주의세계에서 살기때문에 자본이 ‘성공’의 필요조건으로 들어가겠지.
그 다음은 ‘사람’인데. ‘성공’도 이루기 어렵지만 사람은 더욱 만나기 어려워 지는 듯하다. 어렵기 때문에 스스로 더욱 정진해야 한다.
“절차탁마”를 이야기하며 실천하셨던 선생님이 생각나는 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