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all Ferguson

정말 애인님이 맞고 퍼거슨이 맞았다. 트위터는 인생의 낭비다. 물론 나도 열심히 낭비했으니 할 말은 없다. 근데 진짜, 남의 인생까진 낭비하진 말자. via Sunhong Hwang fb

 경제학자가 아니라 Niall Ferguson – Wikipedia / 니얼 퍼거슨 – 위키백과 축구감독이었다. (퍼거슨)

무의미한 정보를 양산하는 것. 복제된 정보를 양산해서 원 정보의 가치를 희석시키는 것은 경계해야한다. 정말 필요한 내용만 생산하고 좋은 내용은 링크를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4 characters idioms

전국 대학교수 626명대상 설문조사결과

2012 거세개탁(擧世皆濁) 28.1%

4 2012

사진출처 교수신문
via 올해의 사자성어에 “거세개탁(擧世皆濁)”

2011 엄이도종(掩耳盜鐘): 나쁜 일을 하고 비난을 듣기 싫어 귀를 막지만 소용없다(올해의 사자성어는 ‘엄이도종(掩耳盜鐘)’, 지난해 사자성어는 ‘장두노미'(藏頭露尾)’올해의 사자성어로 본 ‘노무현 VS 이명박’ :: 아이엠피터. 2011.12.19)

2010 장두노미(藏頭露尾): 진실을 숨겨두려 했지만 그 실마리는 이미 만천하에 드러나 있다

Jotter 121220

‎2012년 12월 20일을 마무리하는 수첩이 되었네요.
2012.12.20

[주요내용]

  • 현장록
  • 팀정보 공유체계 및 협력사 전달 피드백 체계
  • 개인정보관리(메모법,수첩,노트관리,개인 Cloud  정보체계관리등)
  • 효과적인 업무처리를 위한 사항들(마무리, 위임, 전달)
  • 明心

정보의 홍수속에 정보량이 많아지니 중요한 내용들이 묻혀버리면서  될듯 하면서 안되는 일도 많아지는 것 같아요.  저부터 더 쓰고, 더 숙성하고, 덜 공유하겠습니다. 하루와 순간에 더 충실해야겠지요. 일하고, 공부하고, 쓰면서 한걸음씩 걷겠습니다. –  fb 2012년 12월 20일을….

앞으로 쓰여질 수첩과 노트입니다.

W수첩, H수첩, T수첩

노트(스프링 노트는 올해썼던 노트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