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풍경

당분간 운동하고, 언어를 익히며, 자연을 즐기면서 지낼것 같다.

이벤트처음 생각처럼 마쳤고, 과거와 같아서는 같은 성취만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쓰기도 담벼락보다는 블로그에 적으려 하는데 아직 익숙치 않다. 꺼리낌이 남아있던지. 어느쪽이든 극복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어느쪽이든.

이것도 그렇게 하기위한 방법중 한 예.

Using facebook like clip

페이스북에서 like는 가치있는 정보에 한표를 더하는 의미도 되고, 관심의 표현도 됩니다. 가치있는 정보를 원하는 사람에게 like의 남발은 노이즈일것이며 관심에 무게를 두는 이에게 like는 많으면 많을수록 좋을겁니다.

담벼락에 정보도 낙서도 많아지면서 like를 사용하는 용도도 달라지더군요. 다시 읽어볼 내용을 clip 하는 용도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컴퓨터에서 개인아이디를 누르면 우측 상단에 Activity log가 있습니다(모바일에서는 지원되지 않지만). 첫 화면을 Allactiviy로시작하면 다시 돌아보거나 글감으로 하기도 용이하더군요. 담벼락을 돌아보면서 의미있었던 글들을 다시 clip 해봤습니다.

like + Evernote + 메모장 활용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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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 New Year #2013

하루키에 기분이 업되었을까. 구정연휴 페이스북을 좀 써보자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런 저런 단상들로 채워져 지인들과 웹이라는 공간에서 소박하게 놀았지요. 하지만 역시 생각을 발전시키는데는 부족했습니다. 제 단상이 다른 이에게 그리 도움이 되지도 않았구요. 페이스북의 효용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의미에서 좀 많이 써보게 된 점도 있었습니다.긴 호흡으로 접근하고 긴 호흡으로 이야기하는게 더 낫습니다. 책이지요. 좋은 책은 시간도 절약해줍니다. 담벼락 거닐고 시간줄 다니는 것도 필요하겠지만 좋은 책과 글을 읽고 좋은 글과 책을 써야겠습니다.

(참고로 아래에 있는 글타래 만드는 방법은 ifttt – Evernote를 통해 정리하면 1분만에 할 수 있는 작업입니다. 메모를 정리하고 시간관리하는데도 유용하죠.)

ref) http://www.facebook.com/ehrok/201302-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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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기록하는가

기사,대리시절 업무를 쉽게할 수 있는 방법이 몇가지 있었습니다. 엑셀을 활용하는 건데요. 매크로로 자동화하고 Database에 대한 개념을 알면 되는 방법입니다. 저도 다는 모르지만 필요한 기본만 알면 되는 방법입니다. 그때 주위에 있던 사람들이나 부사수에게는 알려줬지만 지금도 주위를 보면 유사한 업무가 반복되고 있고, 후배들이 알면 좀더 편하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하지만 다시 정리하려니 별도의 일이 됩니다.
그때 그때 정리해야 별도의 일이 안됩니다.

그리고 설명을 해도 한계가 있습니다.
사례가 있어야 합니다.

지금 제가 하는 일들중 하나가 그런 사례들을 만드는 거죠.
과정의 공유로 인해 자각하는 연결고리들이 많이 만들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여러가지 도구로 인해
사례를 만들고 정리하고 공유하는 일이 쉬워져서 그나마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