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ing facebook like clip

페이스북에서 like는 가치있는 정보에 한표를 더하는 의미도 되고, 관심의 표현도 됩니다. 가치있는 정보를 원하는 사람에게 like의 남발은 노이즈일것이며 관심에 무게를 두는 이에게 like는 많으면 많을수록 좋을겁니다.

담벼락에 정보도 낙서도 많아지면서 like를 사용하는 용도도 달라지더군요. 다시 읽어볼 내용을 clip 하는 용도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컴퓨터에서 개인아이디를 누르면 우측 상단에 Activity log가 있습니다(모바일에서는 지원되지 않지만). 첫 화면을 Allactiviy로시작하면 다시 돌아보거나 글감으로 하기도 용이하더군요. 담벼락을 돌아보면서 의미있었던 글들을 다시 clip 해봤습니다.

like + Evernote + 메모장 활용 작성

노캔두(2011 Keyword) Jan 1, 2011

2009 년에 읽었던 책입니다. 이 후 개인 및 팀에 대한 실천을 이끄는데 기준이 되었죠. 2011년도 계속될것 같네요. SNS. 저는 친구 찾기로만 이해되는 상황이 조금 아쉽더군요. Human에 대한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고 상호 조화를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찾아가는 의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June 26, 2011

노캔두 프로젝트를 결산하며
개인적으로 명칭을 부여한 프로젝트가 있었습니다. 노캔두 프로젝트였죠
Know Can Do 이면서 No Can Do 중의적인 의미를 가진 프로젝트 였습니다.
하는 법을 알려주는 쪽이 될지, 할수 없는 일이 될지 저도 장담할 수 없었기 때문이지요.

6개월이 지난 지금 다행히도 전자에 더 가깝게 되었습니다. 아직 성과를 논의할 수는 없지만 짧게는 6개월쯤 후, 적어도 1년쯤 후에는 Web 2.0 및 Enterprise 2.0로 효과를 보는 실 사례를 이야기 할 수 있을 것같습니다.

지금까지 완료된 사항은

  1. Online 협업문서를 통한 주요milestone 계획/실적의 공유
  2. 관계사별 커뮤니케이션 Dashboard의 운영
  3. Issue Card를 wiki 문서로 관리 – Issue Dashboard와 연계
  4. Hub Dashboard를 통해 모든 관련 문서를 집적
  5. 환경,품질,안전관리계획 / 실적 Wiki 운영
  6. Blog를 통한 주요 공지사항의 공유, Archieving
  7. Archieving된 자료를 Google Site를 통해 지식공유

모든 사항들은 wiki 와 Cloud를 통해 관리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존 회사시스템과 잘 섞여서 운영이 가능한 것이기도 하구요.또한 완료되었다고는 하지만 아직 관계자나 종류에 따라 수준에 차이가 있습니다. 관심의 차이겠지요.

정착시 중요한 사항은

  1. 기존프로세스를 대체할 수 있느냐의 여부입니다. 신속하게 관계자에게 알려주고 정착하면서 기존 관리문서를 폐기한 경우는 정착이 되는데 관계자의 관심이 부족하거나(효과를 못느낀다고 봐야겠지요) 기존 방법과 병행되면 단기 업무량이 오히려 증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2. Web 2.0은 Bottom-up 입니다. 참여자들의 열정이 원동력이 됩니다. 흠… 아직 1.5정도라고 수정해야겠네요. 아직 보살핌이 필요한 단계이긴 합니다.
  3. 한국 분들 대부분은 지금만으로 충분히 바쁩니다. 새로운 것을 할 시간이나 마음의 여유가 없는거지요. 스마트 폰을 통해 좋아질거라 생각하는 분도 계시지만 통제하지 못하는 정보의 홍수는 오히려 군살이 됩니다. 배려가 부족한 정보는 조직의 경쟁력을 저하시킵니다. 비우고 배려해야 실행이 됩니다.

August 1, 2011

Web 2.0 완성기: 7월을 마무리하고 8월을 시작하며 http://on.fb.me/oMZt9S

August 20, 2011

Hangout 활용사례들이 하나둘씩 나오기 시작 http://www.youtube.com/watch?v=65gUEiQOWL0

October 13, 2011

알려줘도 못하면 뭐…

직접해야지.

October 18, 2011

새로운 시도를 위해서 트위터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효과적인 개인업무처리 http://zwork21.blogspot.com/ , 메모관리 http://zlog21.blogspot.com/, 블로깅 http://zblogging21.blogspot.com/ 협업 http://zflow21.blogspot.com/ 이런 내용을 주로 다루겠지요. 대학생들을 위한 멘토링 http://zwork2011.blogspot.com/ 도 진행합니다. (지금은 #eword로 통합)

트위터나 블로그뿐아니라 구글플러스 를 활용(http://gplus.to/ehrok)하기도 합니다. – 구글+ 안내글(http://gplus2.blogspot.com/)

평소 지식관리나 협업, 커뮤니케이션에 관심이 많고 회사업무도 그런내용이라 고민하는 내용중 대외에 공개 가능한 글들만 주제별로 관리하고 있었습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블로그 글들을 관심가는 분야별로 구독하셔도 되고 타임라인을 보셔도 됩니다.

October 28, 2011

이번주부터 설계팀에서 공사팀으로 이동합니다. 일부 직무는 계속되지만 그동안 고민했던 일들에 대해 쉼표를 찍고자 정리중입니다. 정리가 만만치 않네요.

December 16, 2011

“왜 공부하는 데?”
그 때는 대답하지 못했는데 지금은 알것같다.

“제대로 질문하기 위해서”

제대로 질문하기 위해서 공부하고 듣는다.

제대로 질문하고
경청하는 것
그 이상 무엇이 필요한가.

June 10, 2012

글은 내면의 고정이며
사진은 외부의 고정이다.

June 17, 2012

내 손을
내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다는 것

큰 행복입니다

Jinho Jung
‎[단상]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보이는 것들을 매일 그리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미처 모르고 지나치던 것들이 보입니다.
자꾸 연습하면 언젠가는 보는 것은 다 그릴 수 있겠죠.

보고 그린 것들이 자꾸자꾸 우뇌에 쌓이면
보지 않고도, 보는 것처럼 그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다보면 어느 순간!
보이지 않는 것을 그리는 날이 올 거예요.

June 24, 2012

스마트폰이 확산되면서 개인이 가질수 있는 정보량은 매우 크게 늘어났지만 정보를 다루지 못한다면 무언가 많이 될것 같으면서 결국에는 아무것도 되지 않는 현상이 생김.

가치있는 정보란 자신이 소화한 정보이며 소화한 결과물은 글이 많은 부분을 차지함.
블로깅을 추천하는 이유이며 유의 할 점은 다른사람들의 글을 클립, 복사하는 것을 블로깅이라 생각하면 안됨. 다른 정보에 자신의 의견을 더하고 계속 수정하는 것이 시작하는 길이 아닐까 생각함.

June 24, 2012

‎1년만에 스마트폰이 엄청나게 확산되었다고 느끼는 이유는
대부분의 협력사 담당이나 많은 근로자들이 스마트폰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 아직 활용단계로 가지는 않았고 그다지 갈것같지는 않지만 많은 사람들이 작업을 확인하고 전달하는데 스마트폰 사진기를 활용하고 있음.

간간히 자신의 전화기로 전화걸어 번호 확인하듯이 상대방의 전화를 앗아서 지메일 계정을 확인하고 있음. 가장 큰 걸림돌은 자신이 등록한 계정 비밀번호를 잊는다는 점.

June 24, 2012

현장이란 어떤모습이어야 하나 라는 현장론을 만든다면
리더 및 구성원의 강점을 활용하는 것이 가장 키워드가 될 것이다.
잘되는 현장이나 프로젝트의 모습이 제각각인 이유이기도.

July 8, 2012

현장 커뮤니케이션의 변화
80년대: 무전기
90년대: 무전기 + 호출기의 등장
00년대: 핸드폰과 디지탈 카메라의 등장
10년대: 스마트폰의 등장

편해지기는 했으나 노이즈가 커졌음

July 12, 2012

반복되는 사항들은 한번씩 정리해 놓으면 정리할때는 귀찮아도 그 다음이 편하죠. 사실 이런 기본기능들에 대한 이야기가 필요한 건 아닙니다. 현안과 이슈를 논의하고 이력을 기록하는 일련의 과정들을 위한 거죠. http://zwork21.blogspot.kr/2012/07/blog-post.html 잊지 않아야 할 점은 이런 걸 잘 관리하는게 중요한 게 아니라 일이 되기전에 해치우는 능력이 더 중요하다는 점이죠. 물론 미리미리 해치우니 별로 성과가 없어보인 다는 단점이…

가장 최근 기준설계도서를 관리하고 및 검토중 Shop 이 공유되고, 실시간으로 질의응답서류를 공동작성하고 이슈를 관리하는 것. BIM의 시작이기도 하지요. I 를 다루는 일이니까요. – 흠… 간단히 시작했다가 길어졌습니다. 길어진다는 건 아직 부족하다는 것이지요. 100페이지의 보고서를 표현할 수 있는 1page, 한줄이 더욱 중요한 시대가 되고있습니다.

July 17, 2012

끝은 시작이고 시작은 끝이다

점이면서 연결되면 선이기도 하다.

차이는 지속하느냐 지속하지 못하느냐. 멈추면 점이고, 지속하면 선이다.

선이면 어떻고 점이면 어떠랴.

행함에 의미가 있다.

November 2, 2012

내가 쓰고 싶은 이야기중 하나는
현장 엔지니어로서 메모,사진,정보관리하는 방법이다.

목차(안)

A 와 R의 의미는
결국 태도와 책임감이 시작이자 전부라는 것

February 11, 2013

어떤 글을 쓸까 고민하는 순간에 시간은 훅하고 지나간다.

어떤 걸 쓸까… 설 시작하며 눈에 뜨인 메모앱 리뷰에 대한 덧붙임, 책장 정리정돈을 하며 생긴 Tip , 멘티를 위해 추천할 책들, 현장 마무리에 대한 소회, 소셜을 사용하는 적당한 방법에 대한 고찰… 중 어떤걸 쓸까…. 담벼락 및 웹을 유영하다보니 정작 글을 쓸시간이 부족해졌다.

글을 쓰는 것도 선택의 연속이구나.

February 21, 2013

글을 쓰기 시작한 이유를 되돌아보니
부서와 현장을 옮기며 새로운 구성원들을 만나게 된다. 어떤 일은 쉽게 할수 있는 일인데 어렵게 하는 경우를 볼 수 있었다. 부사수 한두명이야 가르치면 되지만 시간에 한정이 있으니 모두를 붙잡고 알려줄수도 없는 노릇이었다. 업무가 바뀌게 되면 그나마 예전 Tip들에 대한 기억은 저편으로 사라지게 된다.

또한, 같은 사항을 반복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은 매우 무료하고, (자신의 시간에게도) 무례한 일이었다. 반복적이고 공개가능한 부분은 발췌하면 괜찮겠다 싶었다. 그러면 다음에 만나는 친구는 그 글을 그대로 전해주면 되지 않겠는가. 그런 모습을 따라하는 사람이 하나둘 늘어나면 그런게 집단지성의 바탕이 되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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