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가지야

Memo, Drafts, Articles
보여주는 것만으로는 안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찾게 만들어야 볼 수 있을 것이다.
하나님은 타인을 통해 알려주시기도 하신다.
H2도 O를 통해 알려주는 것
(원문: #sOBs blog – 테스트 포스팅 😐 )
동아리 공연,홍보,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프로젝트는 12월초 마무리하고 넘겨주는 것이 첫 생각이었다. 하다보니 안될게 보였고 하나 둘씩 계속하다보니 2개월이 흘렀다. 그동안 무엇을 했나 되돌아본다.
장소를 공지하고, 방법을 안내하고, 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중간에 나오는 질문에 답했다. 그런 내용을 글로 담았다. 기간을 길게 잡고 간다고 하더라도 내용은 단기간에 채워놓고 그 내용을 하나씩 뽑아서 쓸수도 있기 때문이다. 처음에 블로그를 만들고 팀블로그를 구성하면서 OB회장이 작성할수 있는 환경은 됐지만 경험이 없었고, 익숙치 않았다.
어떻게 할까 고민했는데 내가 상황이 되기도 했었고, 후배의 태도가 좋기도 했었다. 진행과정중 새롭게 동참한 한 후배는 교회블로그를 하나 만들어서 잘 활용하고 있었다.(어제 알았다) 이것저것 해보는 것이 때론 필요하다. 그리고 계약관계로 이루어지지 않은 경우임에도 많이 알려주는 경우가 있다. 돌아보면 다들 태도가 좋았다. 그래서 이야기한다.
“다 네 복이다”
YB는 YB가 알아서 논의하는 공간이었고, 이번에 중심은 OB였다. 생각보다 페이스북 그룹의 전달력이 약하다는 생각을 했다. 150명이 모여있었는데 이벤트공지를 하면 전달력이 20명정도 였고, 그 그룹내에서 연결이 많이 되어있는 사람이 공지하는 경우 50명정도까지 가능했다.
이메일로 안내하는 것이 가장 기본이 된다. 이제 스마트폰을 사용하게 되면서 이메일 확인하는 정도가 높아지기는 했다. 이메일도 전화번호 뒷4자리 이상으로 개인 ID로서의 역할을 한다. 외국인을 만나도 알려줄 수 있는 개인 이메일 하나를 ID로 잘 관리하면 나중에 도움이 될것이다. 라고 몇번 이야기했지만 아직 이해를 잘 못한다.
이메일 안내를 참고해서 공연공지를 완성할 수 있었다.코스모스가 꽃을 피울때의 중심처럼 블로그가 중심이 되고 각자 편한 방식으로 꽃을 피울 수 있다. 처음부터 OB회장과 팀블로그로 운영하였지만 아직 익숙치 않아서 이번 2개월동안은 예시를 계속 보여주었다. 얼마나 이해했는지에 따라서 계속될지 여부가 보여질 것이다. 또한, 이번 공연 공지에는 해쉬태그에 대한 안내가 포함되어있다. 잘 될거라 생각하지는 않지만 이건 꼭 해야하는 일중에 하나다. 그래야 내가 없더라도 그 다음의 누구가 복사해서라도 쓰지.
한국에서 나이드신 분들도 익숙하게 대중적으로 사용되는 것은 카톡이다. 먼저 시장을 확보하고, 사람들이 익숙하게 하는게 제일 중요하다.하지만 단순히 복사 – 붙여넣기로 전파할 경우 왜곡될 가능성도 존재한다. 기준되는 정보를 소리모아 블로그에 잡아놓고 그 링크를 전파하는 것이 중요하다.(링크를 전파하는 점에 대한 중요성은 아래 ‘전파력’ 참조)

스마트폰의 확산으로 문자로 보내도 된다. 오히려 문자에 스팸이 워낙 많아서 잘모르는 번호는 열어보지 않는다는 취약점이 있다. 카톡은 보낸이의 모습이 확인되는 장점이 있는 반면, 게임초대가 너무 많다는 단점이 있다.
윗 링크를 그대로 활용하는 것이 왜 중요한지는 아래 그림을 보면 알 수 있다. 그 링크를 클릭한 횟수가 나온다. 이 링크의 클릭정도는 다음(2015년이후) 공연준비시 스폰서 홍보의 근거가 된다.
단체의 공연실적, 기존 OB,YB회원수 그리고 블로그가 가지는 전파력. 이 세가지가 스폰서홍보를 요청할 수 있는지의 척도가 된다.
물론, 가장 중요한 것은 노래를 잘하는 것이다. 기본이 있어야 그 다음이 가능하다. 이번에는 CD도 나온다고 하니 어느 정도 인지 들을수 있겠다.
이번이 28회공연(2014)이라고 하니 30회(2016)에는 더 편해지기를 기대해본다. 만약 우리가 제일 먼저 길을 만들게 된다면 그로 인해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이고, 다른 이들이 만든 길을 따라 걷는다면 왜 걷는지, 어디를 향해 걷는지 잊게될지도 모르고 걷는 것에 힘겨워 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렇게 되지 않기를 바라며, 이번 2개월간의 씨앗들은 이번 공연때 하기 위함이 아니라 2년후를 보고 뿌린 씨앗들이니 각자 자신이 하던대로 하면되겠다.
후기를 적으려보니 생각보다 꽤 이야기가 나올것 같아서 후에 기록 하기로 했다.
이렇게 첫머리만 적혀지고 잊혀질 스토리가 될 줄 알았다. 나머지도 쓸것이고, 잊지않겠다 라는 다짐은 했었지만 세상사 다짐만으로 되던가.
그런데
다시 꺼내지는 상황이 되었다.
곁에 두고 걸어가야겠다.
알았지? 알았다. 녀석아.
삶의 고비마다 어떤 터닝 포인트가 있더라. 그때는 그게 중요한 줄도 몰랐다. 고마운 줄도 몰랐다. 어떤 흐름이 있더라. 삶을 관통하는 도도한 흐름이 있더라.
“마흔다섯이 되던 정월 초하루였다. 갑자기 ‘야~, 앞으로 내가 살 시간이 살아온 것보다 짧겠구나’ 싶었다. 고민이 되더라. 앞으로 어떻게 살 건가. 그래서 나의 시간축을 살펴봤다. 지나온 삶을 차분하게 복기(復棋)해 봤다.”
“당시에는 몰랐다. 삶의 고비마다 어떤 터닝 포인트가 있더라. 거기서 삶이 이쪽으로 꺾어지고, 저쪽으로 꺾어지고 했더라. 그런데 그때마다 내가 도저히 기대도 안 했고, 상상도 안 했던 인물이 나타나 결정적인 기여를 해줬더라. 그때는 그게 중요한 줄도 몰랐다. 고마운 줄도 몰랐다. 이 사건이 왜 나한테 터졌나 그 고민만 했다. 그런데 복기를 해보니 알겠더라. 거기에는 어떤 흐름이 있더라. 삶을 관통하는 도도한 흐름이 있더라. 그런데 이 우주에도 그런 도도한 흐름이 있다.”
via 홍승수(69·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 국립고흥청소년우주체험센터 원장 : 우리 안에 쌓인 138억 년 우주 나이테 … 매 순간이 귀하지 않나 130925.
배경과 이야기들
– 인증샷
– 커넥티드 북
– 북 컨퍼런스 – 내용에 초점
– 왜? 경험 나누기 – 시도 자체가 의미
– 경제부서에서 근무
이머징 미국 3% 11월 중간선거
이기적 미국
중국 : 7% 성장 – 지방정부부채 뇌관
일본 : 신 불량국가. (미국- 아시아 편했으면. 살림살이)
유럽 : 독일! G s p + f
북한 : 핵보유국 – 상수 : 네이버 실시간 이슈 1위기 목표.
한국 : 저성장. 스트레스 테스트.
컴퓨터 생산성 기여못함
가상 컨베이어벨트 : 산업화 마인드 못벗어나고 있음. 기자. 산업.
클라우드 …. 이런 사항은 트렌드가 아님
제조는 주문하면 나오는 것 아니야? 제조에 무슨 혁신이 있어? – 실리콘 벨리
구글 : 제조회사로 전환 – 제조회사(삼성등)의 이익을 가져오기 위함
애플 : 결국 미국회사 assembled
3d 프린터 – 멕시코
신흥국은 선진국의 제조혁명 도전에 부딪힘
* 무섭게 성장중
* 국산 – why not china : 국산 4백 중국산 1백 이라면 과연
* fast electoric * 레노버. 샤오밍 (중국에 미국 대응되는 기업 전부 있음)
이론 배경 : distruptive innovation
Netflix
Connected contents is king
Not video on demand VOD
Video on recommend VOR
시청자들 스스로 통제 원한다 : 케빈 스페이시
각사별 주가. – 넷플릭스. 디즈니.
Mobile best!
디지털 그림자 : 해킹. 사이버 공격. 루머. 댓글.
국정원 댓글 : 전세계 스터디 사례
혁명 트윗될 것이다. 민주주의 기반. But 국가 스캔 가능
그러나 혁명이후에 과연? 국가 더 강화
우리에게 tool 이지만 국가에게도 pipeline 이 됨
YOU : 거대한 필터 버블안에 있는 것 아닌가. 우리가 보는것이 전부가 아닌데 그게 전부인양 전부 믿어다고 있음.
인공지능. 로봇의 시대.
소프트 로봇도 : 최근 구글 1년 리뷰 영상편집 : 평균적인 지식노동자는 로봇이 대체가능함.
미래의 노동시장에 대한 이야기.
너무 큰 변화에 대한 이야기라 추후에.
체스판 쌀알 2배
1그룹 2그룹 3그룹
(질의 응답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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