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사진들



Memo, Drafts, Articles
드라마를 자주 보지는 않지만 가끔보다가 계속 보는 경우도 많다. 내용 자체보다도 작가와 연출등 만드는 사람들이 더 궁금해지는 시기다. 예전과 다른점은 드라마에서만 나오는 나쁜 사람들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현실에는 더한 사람도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는 정도. 한국 드라마는 세계적으로도 그 나름의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한다. 만드시는 분들 고생 조금 덜 하시길.
교황님 바티칸에서 한국으로 출발하셨다.
입추가 어제였다는 것을 증명이라도 하려는 듯 맑은 하늘이 얼굴을 비추고, 바람이 몸을 휘감았다. 그 장단들.




글쓰기 방법중 nvALT를 사용하는 방법을 적용해보았다. 스크리브너에 글감을 전부 모으는 방식으로도 충분했지만 여물어지지 않은 단계의 쪽글들이 nvALT로 모이게 되면서 수많은 txt 파일들이 좀더 정돈된 모습을 갖게 되었다.
참고글인 ONE™의 노트작성 레시피. 재료는 nvALT, Simplenote, Dropbox, Alfred, PopClip, DEVONthink에 대한 부연.
nvALT는 url을 복사한 후 ⌘⇧V 단축키로 “search or create” 란에 붙여넣으면 해당 url의 웹페이지 내용을 자동으로 가져오는 기능도 있다. 같은 기능을 웹 브라우저에서 원클릭으로 할 수 있는 북마클릿도 준비되어 있다. 놀부의 마크다운 사용법 – 무료 툴을 중심으로 한 워크플로우
nvALT를 사용하게되면서 글쓰는 루틴도 조금 바뀌었다.
블로그를 이력관리 및 지식관리에 사용하는 방법은 아래와 같다.
온라인 상의 사진정리는 플리커가 여전히 괜찮다.
애용하는 캘린더 앱 3가지와 드래프트앱의 연동

Drafts 앱에서 캘린더앱으로 일정을 바로 입력 할 수 있다. 3가지 다 문장으로 입력하면 자동으로 시간 및 장소를 잡는다.
회의 이름 10:00 at 장소

미팅후 기록을 목적으로 시간을 입력하면 F,C5는 내일날짜로 인식한다. PI는 오늘을 기준으로 한다. PI를 주로 사용하는 이유중 하나.
날짜는 요일을 기준으로 입력해도 된다. 캘린더 입력은 영문을 기준으로 한다. 기호를 곁들이면 시각적인 인식이 좋아진다.
Drafts 앱을 사용하는 주 이유는 상단부를 swipe 하면 마크다운 입력에 용이한 기호를 제공한다.
할일은 쭉 목록으로하고 list in Reminder를 하면 여러할일을 한번에 입력하기가 쉽다. PI의 간단Edit를 통해 Google Tasks로 옮기기쉽다.
Google Tasks는 각 list별로 프로젝트그룹이 된다. 그렇게 관리하는게 좋을때도 있는데 웹에서 볼때 전체 lists가 한번에 보이는 view가 없다. 그냥 한개의 목록에서 관리하는 것이 일정과 같이 보기가 용이하다.
Google Account Activity에서는 Google Tasks에 대한 통계도 같이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