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goal is a result; an area of focus is a path
Focus on the tasks instead of the outcome – Peter Bregman
Les Misérables
대선 힐링무비가 되고 있는 레미제라블. 번안본 및 각계의 반응
4 characters idioms
전국 대학교수 626명대상 설문조사결과
2012 거세개탁(擧世皆濁) 28.1%

사진출처 교수신문
via 올해의 사자성어에 “거세개탁(擧世皆濁)”
2011 엄이도종(掩耳盜鐘): 나쁜 일을 하고 비난을 듣기 싫어 귀를 막지만 소용없다(올해의 사자성어는 ‘엄이도종(掩耳盜鐘)’, 지난해 사자성어는 ‘장두노미'(藏頭露尾)’, 올해의 사자성어로 본 ‘노무현 VS 이명박’ :: 아이엠피터. 2011.12.19)
2010 장두노미(藏頭露尾): 진실을 숨겨두려 했지만 그 실마리는 이미 만천하에 드러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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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xt
컨텍스트: 21세기의 생산성, 창의성, 부모역할, 정치에 대한 추가적으로 선택된 글들 > 작가 소개.
- 주의산만의 시대 작가로살기
- 이메일 – 아는 사람에게서 오는 메일은 자동라벨 분류되게(나는 눈이 편한 초록색을 사용)
- 덕후기질(Geek 인가)
- Net의 용도에 대해
- Rock ‘n Rol
Foursquare
포스퀘어도 되려나.
http://4sq.com/UXRhJy
Jotter 121220
2012년 12월 20일을 마무리하는 수첩이 되었네요.

[주요내용]
- 현장록
- 팀정보 공유체계 및 협력사 전달 피드백 체계
- 개인정보관리(메모법,수첩,노트관리,개인 Cloud 정보체계관리등)
- 효과적인 업무처리를 위한 사항들(마무리, 위임, 전달)
- 明心
정보의 홍수속에 정보량이 많아지니 중요한 내용들이 묻혀버리면서 될듯 하면서 안되는 일도 많아지는 것 같아요. 저부터 더 쓰고, 더 숙성하고, 덜 공유하겠습니다. 하루와 순간에 더 충실해야겠지요. 일하고, 공부하고, 쓰면서 한걸음씩 걷겠습니다. – fb 2012년 12월 20일을….
앞으로 쓰여질 수첩과 노트입니다.
W수첩, H수첩, T수첩

노트(스프링 노트는 올해썼던 노트였네요)

Healing
응원의 메세지들 Healing (with images, tweets) · ehrok · Storify.
두번째 via Soo Next step (with tweets) · ehrok · Storify.
Result
박근혜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 되고 있다. 표차이는 점점더 벌어지고 있다. 오늘 승리를 확실시 하던 나꼼수와 방송참여자들 문재인 지지자들은 지금 어디에 있을지. 결과에 대해서는 내일 쓰는게 맞겠지만 오늘 대선의 결과에 대해 2일을 할당하고 싶지 않은 마음도 있었기 때문이다.
담벼락 및 시간선에는 SNS를 중단 할것 같은 사람들이 늘어나고 역사가 후퇴하고 있다는 평들이다. 그당시에 이해 안되도 대한민국에 좋은 결과가 되더라는 평도 있었다.
세상은 어떻게 될것인가. 더욱 경쟁적이고 각박하게 될것이다. 더 많은 과실이 더 제한된 사람들에게 몰릴것이다. 그게 자본주의 아니던가. 누가 되었던 힘든 5년이 될것이다. 모두들 건강하게 허리띠 졸라매고 정신 바짝차려야 할것이다.
샴페인은 미리 터트리면 안된다. 끝까지 최선을 다한자가 승리한다. 마칠때까지.
12월 19일 대통령 선거일, 구글의 센스. (참고로 네이버, 다음은 안 했음…) twitpic.com/bn39hy
— 해리포터 여선웅 (@caremapa) December 18, 2012
대통령이 투표한 후, 나에게 악수를 청해왔다. 거부했다. 좀 당황하더니 나에게 몇마디를 했다. “젊은 사람이 긍정적으로 살아야지”, “부모님을 잘 모셔야지” ㅋ…
— 산들바람 (@breeze0912) December 18, 2012
14~17대 #대선 경쟁 후보 간 지역별 득표율 차이 비교 인터랙티브 그래프. 지역과 득표율 간 관계를 통해 이번 18대 대선 결과를 가늠해 볼 수도 있음. goo.gl/zPki5
— H. Han (@akaiving) December 19, 2012
서울비 블로그 :: 대선 관전평 seoulrain.net/1969
— 서울비 (@seoulrain) December 21, 2012
토론회를 본 게 어제 처음이었는데 충격이 오래간다. 이번 대선에 지더라도 다음 대선은 분명히 이길 것이나 바꿔 말하면 5년간 고생 좀 할 듯. 경영진이 훌륭하면 주가가 하락할 때 쫄필요가 없는데 이건 전형적인 투자금지회사. 투표도 투자만큼 지적인 작업
—Hubris (@hubris2015) December 16, 2012
이렇게 희노애락을 동시에 느끼게 하는 프로그램은 처음인 것 같다..
— TAEHO KIM (@teoinmbc) December 16, 2012
너무 안타까운일은…온국민이 이런 수준의 토론을 담담한 마음으로 봐야한다는 거….
— sanghoon kim(@highkoo1) December 16, 2012
한국 대선 정말 정말 재미있습니다.어떻게 결정나도 결과에 승복해야!많은 분들이 잠 설치겠네요. 한국대선 결과는 세월이 지나고보면 당시에는 이해가 안되도항시 숨은 축복이 있었습니다.
— Youngsoo Kim 김 영수 (@YSKimVancouver) December 19, 2012
보수원기옥!마지막에 각 캐릭터가 후보에게 보내는 한마디가 인상적. 이런 눈치보지않는 정치코미디가 다음 정권에서도 계속 이어지길. RT @nairrti: 오늘자 SNL 대박 youtube.com/watch?feature=… ㅋㅋㅋㅋㅋㅋㅋ
— Jungwook Lim (@estima7) December 15, 2012
exit poll
투표율:
방송3사 : 박근혜 50.1% 문재인 48.9%
YTN : 박근혜 46.1∼49.9% 문재인 49.7∼53.5%
여러분들 오늘 잠 다 잤네요.
— 혜믿 (@humanghada) December 19, 2012
방송3사는 오차5%에서 1.2차이 ytn방식에서는 오차3%에서 3.6승입니다 투표함 지켜야합니다
— 공지영 (@congjee) December 19, 2012
기관별 출구(면접)조사입니다1.삼성 문 50.8박 48.62.한국리써치 문 47 박 423.YTN 3포인트 문 앞서4.증권사 정보, 리서치뷰 문 50.4 박 48.15.한국리서치 문 47.5박 42.3
— 김지호 (@jihokim) December 19, 2012
트위터에 나오는 시간 +6시간하면 대한민국표준시 ex) 오전9시 –> 오후6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