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밖으로 힘든 하루
글로 승화되었다.
마음은 흔들리고
글만 남아있구나
Memo, Drafts, Articles
안밖으로 힘든 하루
글로 승화되었다.
마음은 흔들리고
글만 남아있구나
- 2002년 6월 백북스 창립 / 2003년 5월 박문호 박사 참석
- 2003년-2011년 3월 37차 천문우주+뇌과학 공부모임, 제3회 백북스 뇌. 인지과학 심포지엄
- 2011년 5월 박문호의 자연과학 세상(박자세) 출범, 9월 제3회 특별한 뇌과학, 제1회 국내학습탐사
- 2012년 제 4회 137억년 우주의 진화 강연… – 박자세가 걸어온 길
그림파일이 아니라 글로 게시된 자료였다면 더 활용성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도 있지만 너무 정리가 잘되어 있어서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오디오북으로 듣다가 끝난 부분에서 킨들을 열면 자동으로 그 페이지가 열렸으면 좋겠다. 즉, 오디오북과 전자책이 자연스럽게 싱크가 되면 얼마나 좋을까
아마존이 그 기능을 구현했다. Whispersync for voice – via 오디오북과 전자책을 자동으로 번갈아 읽기-위스퍼싱크 포 보이스 « 에스티마의 인터넷이야기
원하는 기능들이 하나 둘씩 구현되고 있다. 한국어까지 오는데 시간이 오래 걸릴 뿐.
참고: 오디오북을 인터넷으로 제공하는 Amazon 자회사 Audible.com
주스키친
위치: LG U+, 남산 트라펠리스 건너편 오랜지색 간판
Neural Plate, epiblast :: 영어사전, Neural Crest
기억은 운동이다.
운동할래 말래 – 박문호
참고: 2강 노트 – 솔다렐라 , 수업칠판, 현장스케치
eNote
2012 뇌인지과학 학술대회
Fear, Amygdala, Violence,Training, Interaction, Brain Plasticity, Neuroscience, Monkeys
전부는 아니겠지
강남스타일의 성공에는 여러가지 요인이 있었겠지만( 싸이 ‘강남스타일’ 글로벌 확산 경로 :: @VentureSquare, YouTube’s “Gangnam Style” Viral Hit Portends Kpop Explosion) 패러디도 한몫을 담당했다. 패러디도 원곡과 저작자를 보호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잘 보호했으면 좋겠다.
보호하는 방법은? 다운로드 받아 다시 올리지 말고 링크를 걸면 된다.
해당 저작물(영상)을 다운로드 받아서 자신의 채널(유투브,TV 팟등)에 올리지 말고 있는 그대로 링크를 걸거나 Favorite 을 하면 된다. 둘다 자신의 채널에서 관리가 된다. 다운로드 받아 자신의 채널에 올리면 조회수는 분산되고 자신의 채널도 정체성 없이 산만하기만 하다.
홍대스타일을 보니 다음 TV 팟에 2개, 유투브에 여러개가 올려져 있더라. 강남스타일도 좋지만 홍대스타일과 같은 패러디도 원본을 밀어주자. (이것도 그다지 원본 같아 보이지는 않지만 여기( ‘강남스타일’ 대박패러디뮤비 5개 – Korea Real Time Korean – WSJ) 에 소개되어 있으니 링크한다.
마돈나와 함께 한 것도 좋았지만 MC Hammer란 함께 한 것이 훨씬 더 ‘쿨’하다. 아메리컨 뮤직 어워드에 특별공연이라. 게다가 MC Hammer의 깜짝출연. 난 왜 이시점에서 싸이 부인의 심정이 궁금할까. youtu.be/32HFx8QgRrg
—Hubris (@hubris2015) November 19, 2012
원문 ft.com/intl/cms/s/2/8… @ideasalad: 대통령직속 국가브랜드위원회를 ‘뻘짓’으로만든 싸이.ㅋbit.ly/QYgnZ6 ‘국가에서 브랜드위상을 높이겠다고 나선 것은 계획경제로 성장목표를 설정했던 지난시절의 발상이다.’
— gaddongyi (@gaddongyi) November 2, 2012
#CNN 에 소개된 싸이의 ‘Gangnam style’ bit.ly/MmRdEZ , 뮤직비디오 bit.ly/Pqyd2O , W/ 시스타, 에프터스쿨, 카라 bit.ly/MmRckg
— 이형록 (@ehrok) August 6, 2012
태풍 볼라벤에 대해 가장 잘 정리한 사이트: YONHAPNEWS | Media Lab | 태풍 볼라벤
서울은 8/28(화) 14:00 경 상륙예정
21:00 update
사무실에서 느끼는 태풍과 현장에서 직접 맞는 바람은 차이가 있다.
알고 있는 것과 경험 해 본 것은 다르다. – Bolaven – Google Docs
기능이 많아서 좋고
기능이 너무 많아서 불편하고
Game Change, 10월의 하늘 2012, #인사이드애플 후기 및 강연정리내용, #에버노트 컨퍼런스, #MM31 – 8/18 현재 ehrok – editoy 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