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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록 (@ehrok)"사람의 결점이란 원숭이 꼬리와 같아서 높이 올라갈수록 잘 드러난다." "앞모습은 꾸밀수 있어도 뒷모습은 꾸밀수 없다." "그 사람이 없을때 그 참가치가 드러난다." 시간이 지날수록 더 깊게 새겨야 할 3가지 이야기. |
ATR, SPT, sIMFB, imMFB
Facebook home “Dinner”
페이스북홈 광고에 대한 따끔한 비판의 글이 Wired에 실렸습니다. 필자는 이 광고의 위험성에 대해 지적하면서 <이기심을 전염시키는 프로파간다>라고 말하고 있네요. 악덕을 미덕으로 탈바꿈시키는 메세지라는 주장입니다. via Sungwoo Kim – Google+ .
😐 저녁식사라. 페이스북의 역사에도 석양이 드리워지는구나. 아무런 의미없이 소셜에서 노니는 것은 사춘기 아이들이 친구들과 노는 것과 별반차이가 없다는 논평을 보았는데 동영상들을 보니 더욱 확신이 든다. 한두번의 실수로 그 사람을 단정지을 수도 없지만 사소한 한두가지(사람의 한마디,태도나 기업의 광고,PR이 그렇다)에서 그 전체가 읽히기도 한다. 이 영상들과 같이 “같은 공간에서 딴짓하기”가 페이스북의 비젼이라면 계산서가 남은 사람에게 청구되기 전에 저녁식사를 마치고 먼저 나오는 편이 나을 것 같다.
[참고글]SNS의 저주가 누군가에게 꽂힐 때.
Monitor Milestone

이형록 (@ehrok) 12. 4. 9. 오후 2:24
봄 Milestone instagr.am/p/JL-GPEkgd0/
Slide
Hand Out
강의할 때 핸드아웃을 미리 나눠 주는 게 좋을까요? 핸드아웃이 있으면 집중을 안 할 거라고 보통 생각하지만, 핸드아웃이 있어야 메모를 많이 하고 강사의 말에 더 집중한다는. bps-research-digest.blogspot.com/2010/07/lectur… – Jungsik Yu(유정식) (@in_future) 12. 4. 15. 오후 10:38
Cartoon
Cartoon (with tweet) · ehrok · Storify.
창작에 대한 가치와 돈
Transparency Report
Cool 4/25
2013년 4월 20일도 서울에 눈내림. 청계산 눈산행
이형록 (@ehrok)이로서 2012년 첫눈은 4월3일이 되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