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도한 흐름

삶의 고비마다 어떤 터닝 포인트가 있더라. 그때는 그게 중요한 줄도 몰랐다. 고마운 줄도 몰랐다. 어떤 흐름이 있더라. 삶을 관통하는 도도한 흐름이 있더라.

“마흔다섯이 되던 정월 초하루였다. 갑자기 ‘야~, 앞으로 내가 살 시간이 살아온 것보다 짧겠구나’ 싶었다. 고민이 되더라. 앞으로 어떻게 살 건가. 그래서 나의 시간축을 살펴봤다. 지나온 삶을 차분하게 복기(復棋)해 봤다.”

  • 복기를 했더니 어땠나.

“당시에는 몰랐다. 삶의 고비마다 어떤 터닝 포인트가 있더라. 거기서 삶이 이쪽으로 꺾어지고, 저쪽으로 꺾어지고 했더라. 그런데 그때마다 내가 도저히 기대도 안 했고, 상상도 안 했던 인물이 나타나 결정적인 기여를 해줬더라. 그때는 그게 중요한 줄도 몰랐다. 고마운 줄도 몰랐다. 이 사건이 왜 나한테 터졌나 그 고민만 했다. 그런데 복기를 해보니 알겠더라. 거기에는 어떤 흐름이 있더라. 삶을 관통하는 도도한 흐름이 있더라. 그런데 이 우주에도 그런 도도한 흐름이 있다.”

via 홍승수(69·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 국립고흥청소년우주체험센터 원장 : 우리 안에 쌓인 138억 년 우주 나이테 … 매 순간이 귀하지 않나 130925.

Distruptor

파괴자들 북 컨퍼런스

배경과 이야기들
– 인증샷
– 커넥티드 북
– 북 컨퍼런스 – 내용에 초점
– 왜? 경험 나누기 – 시도 자체가 의미
– 경제부서에서 근무


세계 각국

이머징 미국 3% 11월 중간선거
이기적 미국
중국 : 7% 성장 – 지방정부부채 뇌관
일본 : 신 불량국가. (미국- 아시아 편했으면. 살림살이)
유럽 : 독일! G s p + f
북한 : 핵보유국 – 상수 : 네이버 실시간 이슈 1위기 목표.
한국 : 저성장. 스트레스 테스트.

컴퓨터 생산성 기여못함
가상 컨베이어벨트 : 산업화 마인드 못벗어나고 있음. 기자. 산업.


세상은 변하고 있음
  • 2005 바티칸 광장 : 참여에 의미
  • 2013 바티칸 광장 – 모든 이 각자의 방식으로 중계 – 미디어의 변화
  • 제프 베조스 – 워싱턴 포스트 인수
  • 마리사 메이어 – 텀블러 : 워싱턴 포스트 가격 대비 : 미디어는 커뮤니케이션 – 가치의 이동

7대 메가 트렌드

클라우드 …. 이런 사항은 트렌드가 아님

  1. IoT
    아직 불편한 느낌. 처음에만 쓰고 안쓰게 됨.
  2. 플랫팩처링 : Platform + manufacturing : 선진국의 역습.
    Dell pc

제조는 주문하면 나오는 것 아니야? 제조에 무슨 혁신이 있어? – 실리콘 벨리

구글 : 제조회사로 전환 – 제조회사(삼성등)의 이익을 가져오기 위함
애플 : 결국 미국회사 assembled
3d 프린터 – 멕시코
신흥국은 선진국의 제조혁명 도전에 부딪힘

  1. 중국의 제조혁명

* 무섭게 성장중
* 국산 – why not china : 국산 4백 중국산 1백 이라면 과연
* fast electoric * 레노버. 샤오밍 (중국에 미국 대응되는 기업 전부 있음)

이론 배경 : distruptive innovation

  1. 콘텐츠의 재정의
    구독 – 광고
    Retargeting

Netflix
Connected contents is king
Not video on demand VOD
Video on recommend VOR

시청자들 스스로 통제 원한다 : 케빈 스페이시
각사별 주가. – 넷플릭스. 디즈니.

Mobile best!

  1. 센서의 시대 : 생체인식 : 지문 홍채 : 칩 갯수 적어지고 센서 갯수 늘어남

  2. 디지털 그림자 : 해킹. 사이버 공격. 루머. 댓글.

국정원 댓글 : 전세계 스터디 사례

혁명 트윗될 것이다. 민주주의 기반. But 국가 스캔 가능

그러나 혁명이후에 과연? 국가 더 강화
우리에게 tool 이지만 국가에게도 pipeline 이 됨

YOU : 거대한 필터 버블안에 있는 것 아닌가. 우리가 보는것이 전부가 아닌데 그게 전부인양 전부 믿어다고 있음.

  1. A. I. 의 시대.

인공지능. 로봇의 시대.
소프트 로봇도 : 최근 구글 1년 리뷰 영상편집 : 평균적인 지식노동자는 로봇이 대체가능함.

정지훈 – A. I.

미래의 노동시장에 대한 이야기.
너무 큰 변화에 대한 이야기라 추후에.

CES

체스판 쌀알 2배
1그룹 2그룹 3그룹
(질의 응답과 함께)

https://twitter.com/ehrok/status/423069807873773568

Drchoi

Drchoi

옛 생각이 나서 꺼내본 문서. 먼(?) 옛날 Drchoi  선생님께 여쭤보고 내용을 정리했던 문서를 다시 꺼내보다. 

누구에게나 스승님은 있는 법

2013-12

2013-12

2013년 12월을 돌아보는 글에 대한 링크다. 워드프레스 모바일앱에는 없지만 컴퓨터에서는 글, 사진, 링크를 구분해서 포스팅하는 기능이 있어서(텀블러처럼) 의미있는 외부글은 이렇게 링크를 가져오기로 했다. 내용이 전부 있지는 않지만, 모든 내용을 이곳에서 볼 수 있도록

2013 vs 2014

20131224-202251.jpg

양지 위클리 48이 명품 못지 않은 품질을 보여 애용하고 있었는데 2014년 새로나온 수첩을 보니 못생겨졌다.

비율을 보라.

비율도 넙대대해졌으며, 저 스티치가 왠말인가. 가장 아쉬운 부분은 촉감이 거칠어졌다.

Planner 48Se가 부드러운 촉감을 내세우고 있으나 비율이 넓적하고 줄간격이 큰 것이 연배가 높은 분의 수첩같다. 디자인 결정하시는 분들의 연배가 높아진것일까.

Weekly 48 수첩을 통한 수첩강의를 준비하고 있었는데 보류해야겠다. 2015년에도 이러하다면 실망이 매우 크겠다.

😐 원가절감의 결과가 제품 장점의 핵심을 잘못 건드리면 이렇게 되는 사례로 되진 않을지.

Facebook(Test)

Facebook 사용, 중단 그리고 중간정산

처음 페이스북을 사용할 때는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넘어 지인들이 만나고, 정보를 교류하는 장소였다. 기존생활에서 연결되어있던 사람들과 배움을 통해 알게되는 사람들이 계속 추가되면서 상황은 바뀌었다.

서로 다른 두 그룹이 공존하다 보니 배움의 그룹에서는 많은 포스팅이 교류가 되나, 어떤 이들에게는 내 포스팅밖에 안보였던 것이다.

넌 페이스북을 참 열심히 하더구나?

스팸 담벼락

어떤이의 메일함에는 페이스북의 메세지가 스팸메일처럼 잔뜩 담겨있었다. 내가 전하고 싶었던 메세지도 그 무더기중에 하나로 들어 있었을 것이다.

  • 아이디로서의 페이스북
  • 페이스북의 댓글
  • 블로그의 새로운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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