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roup Mar 2014

실리콘밸리의 한국인 컨퍼런스가 3/25 에 있었다. 그 모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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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on Movie Kid

Opps

😎 아이의 꿈을 이렇게 같이 즐길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빠가 드림웍스 애니메이터라고.

effects

출처: http://sploid.gizmodo.com/watch-this-awesome-dad-turn-his-son-into-a-superhero-1552543687

Youtube Channel

http://www.youtube.com/user/theActionMovieKid

Filldream GRC Class #1-#4

3개월간 영어수업을 들었던 곳이다. 그 수강후기가 나와서 clip test겸 링크를 모아봤다.  Devonthink 로 모아서  Scrivener로 넘긴후 WordPress로 작성하면 간단히 마쳐져야 하는데 제목에 붙어있는 링크들이 사라졌다. 스크리브너에서 Html Compile 한다음에도 Markdown pro 에서는 글만보이고 Haroopad로 넘겼다가 와야한다.

h01

보이는 건 비슷한데 그 숨어있는 코드가 꽤 지저분하다. 다른 방법을 고민하던가 그냥 링크 붙이지 말던가. (markdown 링크정도)

😎 어쨌든 링크들

Filldream GRC Class 수강 후기 #1 – 배운 영어 업무에 활용하기 – GRC Class 수강 기간 : 2013 4 ~ 현재 2. 회사 업무 직책과장 미국계 상장회사에서 Accounting/ Financial planning& Analysis 본사와의 Conference Call  회의 업무 / 이메일 업무 / 리포팅 업무에서 영어 heavy하게 사용 동남아 지역 출장

Filldream GRC Class 수강 후기 #2 – 일년간의 GRC 공부를 되돌아 보며. – 지난 일년동안 GRC 수강하면서 배운 것들 수강전 상태   전부터영어공부에 관심을 가지고회화레슨을 들었지만 효과도 없었고 과연 이렇게 영어공부를 하는 것이 맞나 하는 회의감에 공부를 포기할 생각을 했었습니다일상에서도 일에서도 영어를 접할 기회가 없으므로 자극을 받지 못해서 영어공부를 시작 나태포기 사이클을 계속 반복하면서 지쳐있었던  같습니다저는 고등학교때..

Filldream GRC Class 수강 후기 #3 & #4 – 영어  이상의 클래스 – 1. GRC Class 수강 기간 : 2012. 4 ~현재 2. 회사 업무 국내외 기술용역 국책 과제 관리 / 연구개발 계약 체결  관리 기술 기획 업무 3. GRC Class 수강후의 변화 영문학 전공미국 교환학생 1영어회화 동아리 3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정규과정에서 영어 공부, YBM, 파고다동시통역대학원 준비학원전화영어외국인 1:1 영어회화

 

 

 

OS X Automator

MAC에서 파일명을 일괄적으로 변경, 정리할 수 있는 작업흐름 및 오토메이터를 사용하는 방법

  1. 파일을 불러올 수 있는 오토메이터 작업흐름
  2. 파일을 떨굴 수 있는 오토메이터 작업흐름
  3. 서비스 메뉴를 통해 이용할 수 있는 오토메이터 작업흐름

OS X의 오토메이터를 이용해 파일명 일괄 변경앱을 만들어보자! 입맛에 맞게 3가지 유형으로 :: Back to the Mac.

😎 영어메뉴는 아래에. Automator 응용하면 상당히 다양한 조합이 가능하다. 💡 사진을 선택하고 Alfred를 불러서 실행시키면 된다. >:D

auto-rename-01

Chris Anderson (writer)

일반대중들이 인터넷을 통해 아이디어를 공유해 창조적인 제품을 만들어내는 개방적 혁신문화를 만들어야 한다. 예) DIY 드론http://diydrones.com

글로벌한 개방형 혁신커뮤니티에서 한국 사람들의 활동이나 기여도는 낮다. 왜 그런지 나도 궁금하다. 그래서 예전에 한국에 왔을 때 누군가에게 물어본 일이 있다. 그랬더니 ‘한국 사람들은 일하느라 매우 바쁘다. 보통은 늦게까지 일하느라 시간도 없고 지쳐서 취미생활을 즐길 여유도 없다’는 대답을 들었다. 아마도 그게 이유인지도 모르겠다. 창의력은 놀이(Play)에서 나온다. 3D 프린터를 가지고 놀다 보면 창의적인 제품이 나온다. – 크리스 앤더슨 (창조경제글로벌포럼 2014.3월 기조연설; 프리, 롱테일 경제학 저자)

(출처: 한국인과 창의력 키우기 | 에스티마의 인터넷이야기 )

😐 창의성은 놀이만 있어서도 안되고, 만 있어서도 안된다. 일, 놀이가 예술로 어우러질때 발현된다고 생각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막대한 정보량의 축적이 전제가 되어야 한다. 개인, 팀, 조직 어떤 곳에서던.

Panopticon

투명사회 – 한병철

출처: ‘떠들썩한 세상에 휩쓸리지 않으려면’

투명성이 정치를 잘못된 길로 이끌 것으로 저자는 파악한다. 그의 주장은 한때 유행했던 ‘인터넷 민주주의’의 장밋빛 이상과 배치된다. 현대 사회의 이상으로 여겨졌던 현상들이 초래할 수 있는 디스토피아를 얘기한다. 세상이 제공하는 낙관적 전망에 기대지 말고 제 머리로 생각하라는 경고로 읽힌다.

저자는 투명성이 파괴할 삶의 여러 요소들을 두루 살핀다. 정치를 지나 문화를 훑고 소통의 영역으로 나아간다. 그의 통찰력은 ‘디지털 사회’를 살필 때 큰 힘을 발휘한다. 특히 스스로를 발가벗기듯 드러내려고 경쟁하는 요즘 사람들을 ‘현대적 파놉티콘(panopticon·모든 것을 감시받는 원형 감옥)’에 갇힌 것과 다름없다고 분석한 부분은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

한병철

모든 것이 즉각 공개된다면, 정치는 불가피하게 호흡이 짧아지고 즉흥적 성격을 띠게 된다. 정치는 잡담처럼 얄팍해진다.…(중략) 미래지향적 비전은 점점 더 희소해진다. 천천히 무르익어야 하는 것들에 대한 배려는 점점 더 줄어든다.

악플을 생산하는 ‘디지털 무리’는 그 속에 영혼이 깃들어 있지 않다는 점에서 군중과 다르다. 군중은 하나의 ‘정신’을 모두가 공유함으로써 권력을 위협한다. 하지만 디지털 무리는 개별적 주장만 있기에 정신을 만들어내지 못한다. 악플은 맥없이 스러지는 소음에 불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