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추가 어제였다는 것을 증명이라도 하려는 듯 맑은 하늘이 얼굴을 비추고, 바람이 몸을 휘감았다. 그 장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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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 Drafts, Articles
입추가 어제였다는 것을 증명이라도 하려는 듯 맑은 하늘이 얼굴을 비추고, 바람이 몸을 휘감았다. 그 장단들.




글쓰기 방법중 nvALT를 사용하는 방법을 적용해보았다. 스크리브너에 글감을 전부 모으는 방식으로도 충분했지만 여물어지지 않은 단계의 쪽글들이 nvALT로 모이게 되면서 수많은 txt 파일들이 좀더 정돈된 모습을 갖게 되었다.
참고글인 ONE™의 노트작성 레시피. 재료는 nvALT, Simplenote, Dropbox, Alfred, PopClip, DEVONthink에 대한 부연.
nvALT는 url을 복사한 후 ⌘⇧V 단축키로 “search or create” 란에 붙여넣으면 해당 url의 웹페이지 내용을 자동으로 가져오는 기능도 있다. 같은 기능을 웹 브라우저에서 원클릭으로 할 수 있는 북마클릿도 준비되어 있다. 놀부의 마크다운 사용법 – 무료 툴을 중심으로 한 워크플로우
nvALT를 사용하게되면서 글쓰는 루틴도 조금 바뀌었다.
블로그를 이력관리 및 지식관리에 사용하는 방법은 아래와 같다.
온라인 상의 사진정리는 플리커가 여전히 괜찮다.
애용하는 캘린더 앱 3가지와 드래프트앱의 연동

Drafts 앱에서 캘린더앱으로 일정을 바로 입력 할 수 있다. 3가지 다 문장으로 입력하면 자동으로 시간 및 장소를 잡는다.
회의 이름 10:00 at 장소

미팅후 기록을 목적으로 시간을 입력하면 F,C5는 내일날짜로 인식한다. PI는 오늘을 기준으로 한다. PI를 주로 사용하는 이유중 하나.
날짜는 요일을 기준으로 입력해도 된다. 캘린더 입력은 영문을 기준으로 한다. 기호를 곁들이면 시각적인 인식이 좋아진다.
Drafts 앱을 사용하는 주 이유는 상단부를 swipe 하면 마크다운 입력에 용이한 기호를 제공한다.
할일은 쭉 목록으로하고 list in Reminder를 하면 여러할일을 한번에 입력하기가 쉽다. PI의 간단Edit를 통해 Google Tasks로 옮기기쉽다.
Google Tasks는 각 list별로 프로젝트그룹이 된다. 그렇게 관리하는게 좋을때도 있는데 웹에서 볼때 전체 lists가 한번에 보이는 view가 없다. 그냥 한개의 목록에서 관리하는 것이 일정과 같이 보기가 용이하다.
Google Account Activity에서는 Google Tasks에 대한 통계도 같이 제공한다.
운동 5년차
유투브에서 본 내용을 다시 찾기 어려울 때가 있는데 몇가지 보관. 노래, 비트박스, 광고.
유투브에서 영상을 링크할때는 공식채널이나 원본을 찾아 링크하는 편인데 공식채널이 없거나 그 채널에도 없는 경우는 개인이 업로드한 내용을 걸어두었다.
Ifttt 와 pocket 을 이용하면 이미지를 쉽게 포스팅에 붙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영상을 embeding 하는 것(RSS 에서 안보이는 경우가 있다) 과 이렇게 링크+그림으로 하는 것중 어떤 것이 나을지 비교중이다.




OK Go – The Writing’s On the Wall – Official Video



Straight Down the Middle feat. Wayne Rooney & Rory McIlroy
Wayne Rooney surprises Rory McIlroy at the first tee by bringing out the new Nike Ordem Football. Inspired by golf ball design, the Nike Ordem ball has unrivaled flight control through aerodynamic grooves. Flight perfected. Available from December 5th on http://nikefootball.com
Nike Ordem Football: Straight Down the Middle feat. Wayne Rooney & Rory McIlroy

워드프레스대비 깃의 장점이 어떤것인지 아직 잘 모르겠지만 복잡하지 않고 블로깅을 하기에 (만들고 난후에는) 쉽다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다. 아직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나중을 위해서 찾아봤던 자료들을 모아둔다.
간독. 간략정리.
VP. 계획을 보이게 하는 것. 같이 참여하는 것만으로 많은 부분이 개선된다. 관련 근거 및 사례를 참조.
군인이 들려주는 세계 협상이야기들. 배경지식을 보완하고 다시 읽을 만함. 다양한 케이스 들.
기업으로서의 구글의 특징을 기술함.
특징: 제품과 강점에 집중. 기록과 수학을 기반으로. 정보의 공개.
특색: 블로그를 인트라넷으로 – 불필요 회의 참석 안해도 됨. 20% 시간 주는 것은 엔지니어에 해당. 영업 관리직군과의 차이. 회사 참여시기에 따른 특혜차이에 따른 카스트.
영업을 자동화 함에 따라 부차적 업무 및 알력을 없앰. 정보는 바로 기획, 개발자에게 전달됨. (불편함에 대한 고객지원이 안되는 한계는 있지만) 제품을 메뉴판화하고 영업을 자동화하는 부분에 대해 시사점이 있음.
맥에서는 글을 쓰는 다양한 도구가 있다. 율리시스와 스크리브너를 메인으로 쓰고 있었으나 byword가 궁금해서 사용해보았다. 그 리뷰.
블로깅을 위해서는 드롭박스를 글박스로 놓고 txt 문서로 작성하는 방법이 가장 가볍고, 재미있다. 마크다운으로 txt를 작성하면 다양한 view로도 감상 할 수 있는데 Ulyssess 및 Byword가 유명한 editor다. (markdown pro 및 Haroopad 도 병행해서 사용중이다)
Ulyssess는 검은 바탕의 마크다운의 적용색상이 글에 대한 집중도를 높이고, 폴더별로 여러개의 txt를 같이 수정하기에 용이하다. 몇개의 txt를 묶어서 epub 발행도 가능하다. 단점은 url 링크시 마크다운식으로 보이지 않아서 그대로 복사 및 붙여넣기 할때 한계가 있고, 블로그로 바로 발행도 없다. 설치형 블로그를 운영하는 경우 큰 차이가 없을 수도 있지만 가입형 워드프레스에서는 불편하다.
Byword는 개별 글들을 다루기 용이하고, 글 및 Html 이 음영으로 구분되어 시각성이 좋다. 줄 및 문단별 집중모드가 있는 것도 장점이다. 여러개의 txt를 같이 보기에는 불편하다.
여러개의 txt가 있는경우 Ulyssess를 기본 editor로 해서 불필요 html 들을 없애고, Scrivener로 주제별로 나눈다음에 byword로 최종 수정 및 발행하면 좋다. Scrivener로 옮기기 전에 이메일로 에버노트 발행하면 그 나름 백업이 된다. 물론, 글 하나하나씩 만들어서 그냥 byword로 발행해도 괜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