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ocrine Disrupting Chemical

환경호르몬(내분비계 교란물질) – 황창연 신부님 환경강연 4부작중 3번째

환경호르몬

    에스트로겐(여자), 테스토스테론(남자) 그리고 게이, 3세여아의 생리, 남성의 여성화, 정자수 감소, ‘Our stolen future’
    10만종의 화학물질들, VOC, 불임율, 알루미늄 호일, 계면활성제 – 용감한 사람들
    생명윤리에 대한 모두의 눈감음. 창피해야 할 일.
    환경운동의 시대에서 환경주의의 시대로

새로운 사회

    오리지날 인간, DNA인간, Cyber인간.
    여성. Ecofeminism – Ecocracy시대의 주인공, 남자중심의 교회는 이제 핸디캡. 한쪽 날개로 날아야 하는 상황.

공간

    이제 주요공간도 사이버 공간으로 넘어가고 있음. 80년대부터 환경문제를 담당하는 인원이 있던 조계종.
    시대의 흐름을 역행하면 사람들이 떠남. 시대의 흐름을 앞서나가야 함. 대형건물은 망하는 징조.

사람
‘사람이 성전이다’

Abraham Lincoln

링컨(에이브러햄 링컨 – 위키백과)은 자신이 자각한 시대정신을 구현할 정책 목표를 위해서 자신의 인간적인 모멸감 같은 사적인 감정은 얼마든지 받아들일 수 있었다.  그만큼 자신의 목표에 대한 인식이 강렬했기 때문이다

via Economics of almost everything: 담대한 희망, 분명한 전략

어떤 목표를 가지고 살고 있는가

MIT GangnamStyle

미국에서 만들어진 패러디중 가장 기획력 , 섭외력 및 실행력이 돋보이는 작품.

  1. MIT의 다양한 모습을 담았다. 중간에 아카펠라도 마음에 들고 교수님들의 참여도 돋보인다. 심지어 Noam Chomsky까지 출연한다.
  2. 다른 패러디와 다르게 티저 영상도 있다. 두번째 티저에서는 플래쉬 몹 날짜를 홍보한다.
  3. 소셜을 잘 활용하고 있다. 페이스북 페이지를 오픈해서 추이를 타임라인에 만들고 있다. 이 사례만 잘 분석해도 멋진 리포트가 나올것 같다. (기획한 사람이 그걸 의도했을수도 있겠다)

사실 나는 이 많은 사람들을 섭외하는 과정들이 더 궁금하다. 언젠가 만나게 되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관련영상 및 링크모음]

Continue reading MIT GangnamStyle

2 People

살아간다는 것은 수많은 예기치 않은 일들과 조우한다는 것이다. 아는 것과 경험하는 것은 다르겠지만 좋은대화를 듣는 것은 부족한 경험에 도움이 된다.

컨디션이 안좋을때는 항상 조심해야 한다. 익숙한 일일수록 더더욱
단호해야 하나? 친절해야 하나? 본인에게 맞는 옷을 입으면 된다.
42세와 24세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