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tephen Colbert (@StephenAtHome) |
| 13. 5. 18. 오후 9:36 ! |
|
😐 파워 트위터러라면 이정도는 되야. 130518 22:04 274 137
![]() |
Stephen Colbert (@StephenAtHome) |
| 13. 5. 18. 오후 9:36 ! |
|
😐 파워 트위터러라면 이정도는 되야. 130518 22:04 274 137
![]() |
乙武 洋匡 (@h_ototake) |
| 13. 5. 18. 오후 7:27 今日は、銀座で夕食のはずだった。「TRATTORIA GANZO」というイタリアンが評判よさそうだったので、楽しみに予約しておいた。が、到着してみると、車いすだからと入店拒否された。「車いすなら、事前に言っておくのが常識だ」「ほかのお客様の迷惑になる」――こんな経験は初めてだ。 |
|
😐 해외의 저자들의 이야기를 실시간으로 접할 수 있는것도 트위터의 장점. 그런데 이 분은 어떻게 트윗을 즐기는지 좀 궁금.

Goo Bon-Hyung by ehrok May 18, 2013 at 07:14PM
둥글둥글한 인상. 벗겨진 머리. (한자는 같은지 모르겠지만) ‘형’이라는 단어가 이름에 같이 들어간것. ‘변화경영전문가’라는 명칭은 묘한 동질감을 느끼게 만들었다. 타임라인에서 우연히 접한 구본형씨의 부고. 한창 활동할 나이에 떠난다는 것은 알지못하는 아픔이 있을 거라는 것을 짐작만 하게 한다. 타이틀만 알고 그 책은 정작 접한 적이 없어 언젠가 읽어봐야했는데 북카페에서 우연히 접하게 됐다. (첫 책인 익숙한 것들과의 결별이 1998년에 나왔고 이 책은 2001년에 나왔다.)
이 책에서 보여주는 순서는 대부분의 자기계발서가 가지는 모습과 크게 차이나지 않는다. 저자가 강의교재로 써도 큰 차이가 없는. 주요내용을 보면
0. 열정을 가져야 한다. 1. 자신의 노트를 장만해서 무엇을 원하는지 쭉 적는다. 2. 10년후에 자신의 명함에 어떤 이름으로 불리울지 생각한다. 매일 아침에 그 단어를 되새긴다. 3. 자신의 혁명지도(로드맵정도)를 만든다.
4. 자신의 날을 만들어서 다시 태어난다 5.공부하고 알린다.(홈페이지등) 6. 자신이 해야할 세부목록을 만들고 잘하는 부분을 찾는다. 계속 찾는다.
7. 브랜드를 만든다. 넓이와 깊이 전부를 만족해야한다. 자신의 가치관과 고객을 정의하고 브랜드에서 접점을 형성한다. 그리고 조언을 구할 사람들(이사회라 칭했다)을 만든다. 조언의 분야는 꿈, 가치관, 변화, 문제봉착시, 용기, 돈, 개인의 사회적책임.
2013년… 이제 일반적인 자기계발서적이 주는 일반론으로는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세상을 살아가는 본질은 비슷하겠지만 새로운 조언들이 필요한 새로운 시기이기 때문이다. 책에서 엿볼수 있었던 끊임없이 노력하는 저자의 모습에 박수를 보내고 편안한 안식을 위해 기도를 올린다.

iKeyboard by ehrok May 18, 2013 at 05:00PM
😐 새로운 아이폰과는 단자가 맞지 않지만 아이패드 구형과 아이폰4는 둘다 소화가 가능한 키보드다. 컴퓨터가 나와도 타자기로 계속 작업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약간 불편하지만 조금 다른 매력을 주는 물건들. 나에게는 이 키보드와 아이패드의 조합이 그런 느낌이다.
![]() |
Flesche (@FlescheKim) |
| 12. 4. 2. 오전 12:50 미국 수업과 회의 스타일 바꾸눈 ‘클리커 Clicker’ 이용 확산 bit.ly/HcyqCl |
|
Download the official Twitter app here
![]() |
Nakho Kim (@capcold) |
| 12. 4. 1. 오전 1:03 사찰 특별 페이지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모두의 성원을. capcold.net/blog/8395 |
|
Download the official Twitter app here
![]() |
강풀 (@kangfull74) |
| 13. 5. 18. 오전 2:01 연재가 종료된 내 모든 만화들은 유료화 되었지만 (26년)만은 전회 무료로 해두었다. 언제까지고 아무때고 볼 수 있기를 바란다. 만화 26년. 모니터 j.mp/lsN8JH 모바일 j.mp/Jy0BCb |
|
![]() |
이형록 (@ehrok) |
| 12. 2. 26. 오후 5:58 2011의 노트 기록들 (@ A Desk) juspot.com/_s4voMg |
|
“ A dream without a goal is just a wish ”— Bill Cole
— 이형록 (@ehrok) January 19, 2012
소셜 메시지 전파 비교(페이스북, Twitter, Google+) 결과 bit.ly/A94riA
— 이형록 (@ehrok) January 21, 2012
“@jiseokyeon: 아이패드. 시각과 청각, 일부 손의 움직임 감각이 부각되는 반면, 실제 필요한 무게감, 휘어짐, 실제 질감과 입체감, 향과 바람의 느낌이 배제된다면 잃는 것도” 부작용은 한참 후에 나오죠. 저도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 부분
— 이형록 (@ehrok) January 21, 2012
세상의 뻘짓이 계속되면서 사회구성원의 불만이 커지는 점은 새로운 혁신이 나올 가능성을 높인다.
— 이형록 (@ehrok) January 22, 2012
말도 안되는 우연의 모임이 인연이다.
— 이형록 (@ehrok) January 22, 2012
지금 가지고 있는 가장 큰 화두 ehrok.blogspot.com/2012/01/blog-p… 쉬워야 하고 행동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Why? 에 대한 답을 찾는게 시작입니다. #2일남았습니다
— 이형록 (@ehrok) January 28, 2012
![]() |
이형호 (@comanteri) |
| 12. 10. 5. 오전 9:00 LG optimusG Q메모 활용 예: youtu.be/enHukYL4txs 디지털+아날로그 시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