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ack

긴장과 이완을 반복하지만 우리는 계속해서 이전보다 더 조임을 요구받고 무의식적으로 또 우리 역시 조임을 강화합니다. 그러다보면 어느 지점에 이르러서는 의식하지 않는 사이에 그 지점에 균열이 생겨 버리는 것입니다. 얼핏 균열은 살짝 금이 간 정도처럼 보이지만 이전의 상태로 복원을 할 수가 없는 지점입니다. 조직이나 사람들이 보기에는 멀쩡해 보이지만 시간이 지나다보면 어느 순간 무기력이나 부정적인 태도의 임계점을 넘게 되는 지점이 생깁니다. – 송인혁

크랙(Crack) 현상을 주목하다 – Where creativities and passions comes from.

Study

일독을 권합니다.

에세이 – [마흔 넘어 하는 공부2] 자연과학 공부가 필요한 이유.

그리고 박자세란…

  • Any time, Any place…
  •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학문의 기쁨을 맛 볼 수 있는 곳
  • 대칭의 붕괴에서 의식까지 추적해 볼 수 있는 곳
  • 교과서와 몸 훈련이라는 자명한 두 개의 원칙이 주도하는 곳
  • 원초적인 자연이 노출된 곳을 보게끔 하는 곳
  • 내적 질문을 품게 하고, 베스트북을 만날 수 있는 곳
  • 본인의 노력에 따라 무한히 발전할 수 있는 곳
  • 밀도 있는 일들이 속도감있게 펼쳐 지는 곳
  • 우연히 삶의 통찰이 담긴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곳
  • 효율적인 학습방법을 알려주는 곳
  • 반복이 창의성이라고 강조하는 곳
  • 암기가 이해보다 먼저고, 1주일이면 된다고 하는 곳
  • 훈련만이 본인의 삶을 바꿀 수 있다고 말하는 곳
  • 무엇보다 공간 선택이 인간이 할 수 있는 최선이라고 말하는 곳
  • 시공을 사유하고, 기원을 추적하고, 패턴을 발견하는 사람들이 모인 곳
  • 모든 것이 연결돼 있음을 학습을 통해 배우는 곳 – 앤디강훈
    via 하고싶은말 – 137억년 우주의 진화 –강의실에서 학습탐사까지.

#생각정리 2

1회 세미나는 근무하는 날과 겹쳐서 갈수도 없었지만 내 메모 방식과 중복될 경우 그냥 내가 내방식대로 계속 하더라도 따라쟁이가 되는 것 같아 참석하지 않았었다. 2회를 보고나니 각자의 방식에 차이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무엇보다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사람들을 만나게 되어 즐거웠다 . 생각정리 세미나 2회 “아날로그와 디지탈” 강의 소개. (온오프믹스 안내)

  1. 하이브리드 메모 – 손호성
  2. 에버노트를 활용한 생각정리의 기술 – 최환진
  3. 노트 중심의 생각지도 그리기 – 염지홍
  4. 메모와 노트의 기술 – 이상혁
  5. 의미와 흐름을 만들어내는 스토리텔링 – 김용석

요약

내 방식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한명을 위해 만든 Visual Think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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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bbit writer

`작가는 토끼여야 한다’ – 김수박 작가

잠수함에는 토끼가 들어갑니다. 잠수함에 문제가 생기면 사람보다 민감한 토끼는 미리 그 징후를 읽어냅니다. 사람들은 토끼의 변화를 보고 문제가 일어났음을 알게 됩니다.

작가는 사회의 토끼입니다. 사회가 어딘가 이상할 때 작가는 예민한 촉수로 그걸 느끼고 작품으로 알리는 존재입니다. – 출처:  구본준의 거리 가구 이야기 :: 만화의 장인정신, 만화책 어디에 숨어 있을까.

추가링크자료: 블로거팁닷컴 :: 타임(TIME) 선정 2012년 최고의 블로그 TOP25.

Reporter

전달-해설-전망-기획 포커싱의 4가지가 기자의 기능이죠.  해법까지 만들어야 하는경우도 있습니다. – fb

p.s 記者 – 기록하는 사람이라는 기자. Reporter와 Journalist 의 뉘앙스는 차이가 있는듯

Dalai-Lama

마음에 무언가 지나치게 선명한 것이 생길 때 ‘지’는 이와 거리를 두게 하는 힘이 됩니다. 파도의 출렁거림이 심하면 달그림자가 잘 안 보이는 것과 같습니다. 출렁거림이 그쳐야 마음을 제대로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 본성도 알 수 있을 겁니다

via [기사] 달라이라마 “불교적 신념을 따르지말라”…불자들 어리둥절.

네이버 지식백과(달라이라마) , 달라이 라마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