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협업개선안

현장 협업개선안을 만들었는데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마무리하지는 못했다. 내용보다는 답이 아직 안나와서 그랬다.

어떻게 같이 접근해서, 서로 만나게 할 것인가.

공개가 불가능한 부분 몇개 빼고 흔적을 남긴다.

개요

  • 현장 – 본사간 유기적인 협업 필요(기존 확정-전달 업무방식에서 공유-확정으로 전환)
    • 각 직원간 공유하는 마인드가 선행되어 있지 않으면 방법이 효율적이라도 성과는 느려짐
    • 엑셀파일의 경우 바이러스, 매크로 지정되어 간단한 문서도 용량이 커지는 문제 있음. 실무자 시간저하에 많은 영향.

HOW

  • 회사메일 – 구글계정 연동등록 : 안내서
  • 신규 프로세스만 부가하지 않음. 기존 방식을 대체하거나 불필요프로세스를 제거하면서 적용함.

What

  1. 사안별 업무는 현재와 동일
  2. 현황은 온라인으로 상호협업관리 (예) 현장주소록
    • 현장 주요 이력관리 – Google Document
    • 현장 주소록 관리(직원,이해관계자,협력사) – Google Spreadsheet
  3. 조달 관리 – 이력, 현황
    • 조달관리Card – Google Document
    • 발주현황Dashboard – Google Spreadsheet

Competitiveness 2.0

새로운 사람이 쉽게 융화될수 있는 역량이 곧 팀경쟁력이고, 언제든지 인계해줄수 있도록 정리하는 능력이 개인의 경쟁력이다. –  Competitiveness | #eWord 120830.

언제부터인가 계속 반복했던 문장인데 시간이 흐를수록 잘만든 문장이라는 생각이 든다. 팀경쟁력, 개인의 경쟁력 둘다 배려를 기반으로 하고 말보다 ‘실행’이 중요하다. 그 실행을 돕는 도구도 정리를 해놨었다.

😐 물론 피드백은 없었지만… 2.0에 대한 말이 어렵긴한데 요점은  ‘관계되는 사람이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게’  & ‘정보가 실행하는 사람 손끝에 도달할수 있게 하는 것’   이 되겠다.

모든 직원들과 협력업체, 그리고 고객들에게 어디서든지, 언제든지, 최적의 정보에 접속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기업의 IT 경쟁력..  How to Compete When IT Is Abundant – Aaron Levie – Harvard Business Review. — 변지석(Pyun, Jisurk) (@jpyun) June 28, 2013

Effective Engineer

엔지니어라는 어감이 각자 어떤 느낌을 불러올까. 자신이 아는바 만큼의 감각을 가져올 것이다. “장인”도 좋지만 현실은 장인의 탄생을 가져오기에는 조금 동떨어져 있고. 원안대로 엔지니어를 불러온다.

단, 성과를 낼줄아는 엔지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