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ero Energy House

건축물리란 단열,방수,방습,방음,내화에 대한 내용으로 독일에서는 필수과목입니다. 또한, “건물지으면 면적당 난방비가 얼마들지요?” 와 같은 질문도 한국에서는 전혀 받아볼 수 없었습니다.

  1. 쾌적성
  2. Passive & Zero-Energy
  3. 건물의 부위별 Energy Saving 요소
  4. Design, Detail & Tight (Case)
  5. 질문의 전환과 Idea의 결합

친환경도시와 에너지효율도시는 다른 개념입니다. 하지만 도시를 만들때는 융복합되어야 합니다.

에너지 성능개선사업과 장애인 편의시설사업은 통합되어 추진되어야 합니다.

실용적인 녹색건축의 사례와 전망 120827 이명주

저자약력: 독일에서 건축 복지 전공. 에너지에 대해서 2003년부터 연구. 현재 벤처회사 운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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