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함,삶 그리고 앎

무릇 ‘함’이 곧 ‘앎’이며
‘앎’이 곧 ‘함’이다.
‘삶’이 곧 ‘앎’ 이다.
– 마투라나, 바렐라, 1995

출처: 이정모 (@metapsytw)의 홈페이지 http://bit.ly/L7NV1A

Human nature is not found within the human individual
but in the movement between the inside and outside,
in the worlds of artifact use and artifact creation
– Engestroem, Miettinen, Punamaeki, 1999

 

😐 함과 앎이 연결되어있고 행동의 연속이 삶이라는 行을 이룬다는 것. 인간 내면을 볼수 있는 감각기관은 존재하지 않는 다는 것. 내가 만든 것을 통해 내면을 볼수있다는 것. 이 두가지 삶에 대한 막연한 느낌이있었다. 막연함이 다른 사람의 언어와 이야기로 눈 앞에 정갈하게 나타날때 또다른 감동이 일어난다. 이럴때 글이란 문자를 매개로 서로의 생각을 Sync하는 것이라는 박사님의 말이 떠오른다. 기실 막연한 느낌이라는 것도 여러 선험자들의 말과 글을 통한 얻음이 바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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