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 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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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는 없애는 과정에서 가치있는 것, 다시 돌아볼 의미가 있는 내용만 남게된다는 것을 느끼고 트윗들을 전부 비우고 있었다. 어떤 의미에서 1년간 간직했던 내용들이 있었는데 오늘을 기점으로 비우려한다.

주제별로 묶어볼까 싶었지만 시간의 괘적과 생각의 흐름을 흘러가는 대로 다시 읽고 싶었다. 첫 묶음은 335일전 내용과 그에 대해 최근 부연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대부분 시간의 흐름으로 되어있다.

Effective

우리가 팀에서, 조직에서 경험하는 모습을 효과적으로 하기위한 내용은 내가 계속 생각하는 화두다.

파워포인트 금지

새로운 혁신 bit.ly/13sLfVP 파워포인트 금지하기 — August 11, 2013

컨설턴트의 화려한 파워포인트에 사람들이 매혹되면서 성과를 내는 일과 꾸미는 일을 혼동하기 시작했다. 파워포인트는 논지의 포인트를 흐린다.— July 01, 2014

여백의 미학

여백의 미학 bit.ly/16LXQHT #eword — August 13, 2013

제한된 시간에 최대한 많은 이야기를 하는 것 보다, 주어진 시간안에서 얼마나 많은 여백을 만들어 낼수 있을까에 집중해야 한다. — July 11, 2014

Cloud 정보관리

Cloud 정보관리 관련글들 ehrok.wordpress.com/tag/cloud/ — August 15, 2013

업무방식을 클라우드로 바꾸면서 생긴 장단점과 맥을 사용하면서 만들어진 방식들이 있는데 그 단점이라는 것들은 대부분 초보자들의 우려와 닿게되어 있다. “거봐 그렇잖아”가 되는데 “배우고채우고부딪치고비우면서” 체득하게 되는 것이 있다. — July 12, 2014

Blog vs Social

조직에서 메세지를 전달하고 상호 학습하는 것은 지속성장가능한 조직의 생존조건이다. 블로그는 홍보를 위하기 보다 팀학습을 돕는데 가장 좋은 장소이다. 소셜의 확장으로 정보홍수속에 사람들은 필터에 갇히기 쉽게되었다. 다시 블로그를 하고 글을 써서 소화하지 않는 다면 둥둥떠다니다가 허송세월하기 쉽다.

블로그 댓글

블로그 ehrok.wordpress.com 에 광고와 댓글을 없앴다. 읽는이를 위한다는 생각으로 적용했으나 읽기 편해지니 오히려 가장 큰 독자인 내가 혜택을 본다. 머리로 알아도 해봐야 진정 아는 일들이 있다. 정말 많다.— August 15, 2013

블로그 광고를 없애는 것은 나를 위한 투자였다. 독자로서의 나에게 광고는 거추장스러웠다. Hyungrok.com 으로 주소를 마련하니 생각못했던 효과들이 있다. 해봐야 아는 일들이 있다. — July 12, 2014

보는 장님

트위터 팔로잉이나 페이스북 친구 관계가 많이 연결되어 있는 경우 많은 정보를 접할수 있어보이지만 오히려 초점이 사라진 정보때문에 “보는 장님”인 경우가 많다.— August 17, 2013

트위터는 트윗을 없애면서 정보가 더 가치있어졌고, 페이스북은 관계를 줄이면서 메세지들이 명확해졌다. 내가 선택하고 바라보는 것이 전부가 아님을 항상 생각해야 필터버블에 갇히지 않는다. “우리가 보는 쪽은 그렇구만” — ) July 12, 2014

H2

말에 휩쓸리지 않고 객관적으로 보는 훈련을 해야한다.(기실 이런 말을 할 필요조차 없는 본능적인 사람들이 있다)

130825

진실 ehrok.wordpress.com/2013/08/25/758… — August 25, 2013

1년전 트윗을 복습하고 있다. 작년 8/25은 일요일 이었다. 이때 말했던 진실은 내가 생각하던 진실이었고 지금은 꾸민모습으로 판명되었다. 사람의 말은 들어야 할 대상이지 믿어야 할 내용이 아니다. 사람도 그러한데 짐승은 어떻겠나. — July 12, 2014

H2o

H2 가 O를 만나면 H2o가 된다. 얼기도 하고 녹기도 하고 흐르기도 하는 물이 된다. 허망하게 느낄수도 있지만 흐름 그 자체에 의미가 있지 않겠는가.

http://t.co/38UC4ZJ9i7 — August 27, 2013

I’m at 천안 공동묘원 4sq.com/1fkGX8t — August 29, 2013

삼우미사 (@ 중산성당) [pic]: 4sq.com/15HLn87 — August 31, 2013

Letters

잘 보내고 왔습니다. 응원주신 말씀들이 큰 힘이 됐습니다. 동생이 평소에 하던 이야기, 못다한 이야기를 엮은 편지입니다. “나야 형호★ – #Rehho bit.ly/15gI8Rv” — September 01, 2013

형아의 편지 “e blogspot: 형아 bit.ly/170LyLg” — September 01, 2013

꿈과 현실

동생이 나타나서 이야기하는 꿈을 꿀때가 있다. 그럴때마다 깨고나서 가다듬는 시간이 필요하다. 어떤것이 꿈인지. ehrok.blogspot.kr/2013/08/blog-p… — September 28, 2013

배움, 일, 사람

어려운 상황은 개인의 상황일뿐 해야 할 일들이란 언제나 존재한다. 배움, 일, 사람에 대해서 여러생각을 했었다.

9월 (@ 동부금융센터) 4sq.com/15rhv2g — September 01, 2013

지식 단련

지식의 단련법 http://t.co/8ynh2U2gW9 — September 03, 2013

보고 배운다

“보고 배운다”는 말은 진리다.
1. 지난 일주일간 어떤것을 배웠나.
2. 어떤 것을 보고 살아가고 있나.
3. 본다는 것은 무엇인가.
보고 배운게 없는 이는 알려줘도 모른다. 눈앞에 두고도 보지 못하는 것이다.— September 07, 2013

모르는 나이

몰라서 못한다는 말. 20대에게는 용인될 수 있지만. 30대는 한심하고. 40대는 끔찍하다. 50대 이상은 말해서 무엇할까. 건강하고 현명하게 늙고 싶다.— September 07, 2013

바보 일

바보같이 일처리를 하는 사람들을 보면 화가 나는 시절이 있었다. (모두 표현하진 않았지만) 돌아보니 그런 감정을 가지는 내가 바보였다. 그러던가 말던가 상관할바가 아니었다.— September 07, 2013

활용되어야 정보

활용되지 않는 정보는 무의미하다. 트위터의 휘발성에 대응하기 위해 더큰 휘발성을 부여했다. 활용되지 않는 트윗은 24시간이 지난후 삭제. 간단하지만 기억에 남는 비율은 높아진다.— September 12, 2013

배우기

배우고 채울때 살이 붙고, 채운것을 비울때 살이 뼈가 된다. 자신의 내실을 기하기 위해서는 채우는 것도, 비우는 것도 답이 아니다. 채우고 비움을 반복하는 것이 답이다.— September 12, 2013

매트릭스

문뜩문뜩. 언제나. 떠오르는 두개의 영화가 있다. 매트릭스. 그리고 토탈리콜.
어떤 걸 선택할 것인가 “깨어있는 현실 vs 깨어나지 않은 달콤한 세상”
그래도 도전할것인가. “모니터 반대편에 있는 냉혹한 거짓”— September 17, 2013

옛 컨텐츠들

예전에 남겨놨던 기록들을 다시 꺼내보았다. 수첩을 만드는 것도, 공부하는 흔적을 남기는 것도 다 배우고 상호 작용하기 위함이다. 필요한 것은 원천정보를 접하는 것과 반복하는것.

현장수첩

Check out “How to 현장수첩 만들기” made with @Snapguide snp.gd/tatjra — September 22, 2013

공부의 흔적

공부의 흔적들 scribd.com/ehrok 글쓰기, 프리젠테이션, 뇌과학 관련 메모 스캔본 모음— September 23, 2013

동영상 강의

Gmail, 구글캘린더, 구글폼, Flickr, Blogger, Dropbox, Mindmap(X-mind) 동영상강의 Good Company Tutorial goo.gl/6lPc9I 2011년 1월. 이젠 2년전.— October 05, 2013

Re : 배움과 삶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그 화두의 반복

사업

각 서비스에 대한 개인의 정의는 사용자의 효용을 결정하고, 비젼의 정의가 사업의 성패를 결정한다. 물론, 사업은 비젼에 걸맞는 유기적인 management가 필수. 생각만으로는 좋은 의도에 그칠뿐이다.— September 28, 2013

삶, 사람, 뒷모습

둘 중에 하나만 선택할수 밖에 없다면, 행복한 삶과 유의미한 삶 어느 것을 택할것인가?— September 29, 2013

살다보면 사람이라는 존재에 대해 실망하는 일이 생기게 된다. 상심이 크면 사람과 안 만나는게 낫다는 생각도 든다. “그래도 세상에는 좋은 사람이 많다”는 조언도 듣게된다. 둘 중 어떤것을 택할것인가?— October 02, 2013

앞모습은 꾸밀수 있어도 뒷모습은 속일수 없다. 페이스북으로 얼굴을 꾸미는게 생각나고. 블로그로 흔적을 남기는게 생각난다. 물론, 글과 그 사람이 항상 같지는 않다. 생각의 글과 몸의 실천이 항상 일치하지는 않기 때문이다.— October 02, 2013

우선순위의 선택

할수있는 일도 많고, 해야할 일도 많다. 단, 하루라는 시간은 제한되어 있다. “무엇을 우선 할 것인가”가 미래를 만든다. 무엇!도 우선순위!도 자신이 가지고 있는 동물적 감각에 기반한다. 배움은 그 감각을 일깨우며 돕는 것.— October 02, 2013

감정과 학습

알만한 사람은 이야기를 안해도 알고, 모르는 사람은 이야기를 아무리 친절하게 해도 모른다. 이성과 논리의 문제가 아닌 받아들이는 감정의 차이, 학습능력의 차이.— October 10, 2013

뇌가소성

뇌가소성. 배우는대로 변한다. 어떤 것을 배울 것인가. 어떻게 배울 것인가. 그 또한 내가 알고 있는 바에 따른다는 아이러니.— October 10, 2013

어떻게 살것인가

“어떻게 살것인가”— October 17, 2013

Re: Effective

현황리뷰

아침에 4개현장 현황리뷰완료. 오늘은 전체적인 확산에 대해 안내 및 교육하는 날. 또하나의 이정표가 될것인지 그냥 하나의 흔적이 될지의 기점. “모든 변화는 심사숙고후 짧게 Driven되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흐지부지되다 실패.— October 24, 2013

작업환경

사무실 전화는 핸드폰에 연결되어있고 이메일도 확인이 가능하니 어떤 장소든 “작업공간”이 되는구나. 하고자 하는 이에겐 좋은 환경, 피하고자 하는 이에겐 나쁜환경.— December 26, 2013

멍부의 능력

4명이 여유롭게 할 수 있는 일을 5명이 힘들게 해도 안되는 상황을 만드는 것이 멍부의 힘이다. 그것도 능력이라면 능력.— December 26, 2013

일상의 기록

2013년 12월 29일 wp.me/s1YuHy-131229 일상의 기록— December 29, 2013

Re : H2

글을 훈련하면 원하는대로 꺼내기 조금 수월해지지만 어떤 글들은 그때가 아니면 나오지 않는다. 그리고 그런 글들은 과거의 나를 다시 마주하게 한다. 그 과거의 나를 남겨놓는 행위가 된다. 어떤 글들은.

못다한 이야기 I

못다한 이야기 그 첫번째 “Part I. 한달 | #eWord goo.gl/JHOKvj 보고 배우지 못했다면 말과 마음이 있더라도 행동이 뒤따르지 못한다는 것” 그렇게 알았었다.— November 30, 2013

모자(母子)는 그렇게 눈을 마주 보았다

“Part I. 한달 wp.me/p1YuHy-2bd 사람은 누구나 태어나면 떠나 간단다. 너는 좀 빨리 가는 것 뿐이야. 그러니 너무 아쉬워 말아라 알았지?
모자(母子)는 그렇게 앉아서 눈을 마주 보았다.”— December 30, 2013

글,과거의 나

괜찮을줄 알았는데 역시나 안 괜찮다. 어떤 글은 그 글을 쓸때의 과거의 나를 마주하게 된다. 기분 전환이 필요하다.— December 30, 2013

1년

매년 마무리하고 다시 시작하는 하루가 있다. 같은 하루도 그 느낌이 다른데 올해는 유달랐다. 유달리.

12월 31일

같은 하루일뿐인데 오늘과 내일의 무게가 묵직하구나.— December 30, 2013

수첩들

작년 수첩을 돌아보는 중이다. 어떤 생각은 훨씬 이전에 그 싹이 틔워졌다는 것을 수첩의 흔적을 보고 안다. 기록은 되돌아볼때 다시 태어난다. 과거의 내가 현재의 나에게 주는 선물. http://t.co/gFmCAdOlwi — January 01, 2014

현장록

정보공유, 전환시간, 연계, 실행자의 손끝, 단순화, OPEN, 시작cue 가 경쟁력 http://t.co/RNzX0GRjz8 — January 01, 2014

2014년의 단어

2014년의 단어 wp.me/p1YuHy-2iM — January 02, 2014

Re : Re : H2

즐거움의 보편성과 고통의 개별성

즐거움은 보편적으로 공감이 가능하지만, 고통은 개별적인 성향이 강해 공감하기 어렵다. 공감하려 노력하는 거지. 행복은 나도 알겠어 라고 할 수 있지만, 괴로움에 대해 그리 말 할수는 없다. 비슷한 경험을 했더라도. — January 18, 2014

적반하장

자신이 잘못을 하더라도 객관적으로 보는 관점을 가지지 못한다면 모른다. “적반하장”이라는 단어를 곰씹게 만드는 날이다. 어떻게 보여줘야할까. 본인의 과오를.— January 27, 2014

성모상

http://t.co/qCNbyU5aK0 — February 02, 2014

의식 vs 무의식

의식이 이야기하는 말보다, 무의식이 보여주는 행동이 중요하다.— February 12, 2014

슬프다

슬프다. 그렇게까지는 아니길 바랬는데.— March 18, 2014

I’m at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 4sq.com/1gG5VjY — May 15, 2014

도돌이표

H2 흔적 모음 storify.com/ehrok/ho — May 19, 2014

암에 대해 알아야 할것들

암에 걸렸을때 알아야 할 사항들 ehrok.wordpress.com/2014/06/09/can…— June 09, 2014

그때가 아니면

“그때가 아니면 못하는 것들이 있더라구.” tmblr.co/ZlR87r1K8bZUx— June 30, 2014

Re : Re : Effective

드라이브 드라이브

드라이브 업무방식의 드라이브 ehrok.wordpress.com/2014/05/27/dri…— May 27, 2014

글과 정보 II

글과 정보 관리하기 II wp.me/p1YuHy-2H5 ifttt, dropbox, alfred 를 연결해서 활용하는 방법— June 06, 2014

소셜채널

“여러개의 소셜채널 관리하기 2014 wp.me/p1YuHy-2Hi #eword” 소셜메모는 블로그로 수렴된다. 생각에 대한 자신의 마을이 있다면 중심을 잡고 가치를 나누는데 도움이 된다.— June 07, 2014

글쓰기

스크리브너

맥 글쓰기 도구 스크리브너의 장점과 초간단 사용법 “Scrivener Hack ehrok.wordpress.com/2014/06/09/scr… — June 09, 2014

글감들 모아보기

글감 몇개 모아놓을때 tmblr.co/ZlH_3y1IIt-g6 단점으로는 발췌만으로도 기억을 불러올 수 있어서 정작 쓰지 않는 경우가 생기기도 한다.— June 11, 2014

글쓰기 조수들

글쓰는 도구가 어떤 것이 가장 효과적일지 고민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멈췄다고는 할 수 없지만) 그때 그때 기분과 상황에 따라 쓰는게 제일 좋은 것 같다. 글 저장소는 Dropbox, 포맷은 txt, 형식은 마크다운만 지키면 다양한 경험이 가능하다.— June 15, 2014

억제

억제가 선택이다.— June 16, 2014

여러링크 참조글 쓰기

새 글을 쓰면 관련글이 보여지며 복습되는 것도 워드프레스의 장점 “여러링크 참조글 효과적으로 작성하기 wp.me/s1YuHy-links — June 17, 2014

Zwork 재개장

재개장 했습니다. #ZWork: Blog 안내 zwork21.blogspot.com/p/blog.html — June 19, 2014

써야할 글

흔적을 만져보니 쓰고 싶은 글들을 쓰고 지낸줄 알았는데, 쓸수 있는 글들을 쓰다 써야 할 글들은 항상 뒤로 밀렸던것 같다. 아닌 글도 있지만 많은 부분이.— June 24, 2014

Drafts app

Drafts 일정입력 및 캘린더 앱 리뷰 wp.me/p1YuHy-2K6 애용하는 캘린더앱 3가지와 드래프트 앱에 대한 이야기들— June 25, 2014

자주쓰는 앱

자주쓰는 앱소개 (좌측부터) 1.일정 및 할일, 2. 글쓰기를 포함하는 모든 Text쓰기, 3.이메일, 4.검색 http://t.co/Ckc9ooqVO8— July 03, 2014

에버노트 검색

에버노트 검색구문 wp.me/p1YuHy-1DX any: tag: created:day-2 , updated:day-2, created:20101101, resource:audio/* , todo:false , intitle:— July 07, 2014

Reset

외부관점

2014.6.26 7:00 머니투데이 기사 : 동부그룹, 동부건설관련 goo.gl/PCFtqB— June 26, 2014

운동과 시간

운동을 다시 시작했다. 절대적인 시간총량은 줄었지만 상대적인 시간은 늘었다.— June 27, 2014

우선순위

시간, 감정, 주의집중. 에너지뿐 아니라 모든 것은 총량이 있다.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것은 우선순위다. 같은 공간도 넣는 순서에 따라 넣는 양이 달라진다. 무엇을 먼저 할것인가. 지금.— June 27, 2014

Hyungrok.com

블로그 어디서

워드프레스, 텀블러, 블로거, 깃헙, 포스타치오 비교 “블로그 어디에서 시작할까? ehrok.wordpress.com/2014/06/28/blo…— June 28, 2014

새 주소

새 주소를 등록하니 느낌이 새롭군요. Hyungrok.com 옛 블로그 이름 #eword (Word & World) 을 기념으로 남깁니다. http://t.co/3Ku8NLupsa— June 28, 2014

Re : Reset

시간관리

시간관리에 대한 좋은 책이어서 정리했던 내용입니다. 가끔 일이 두서없게 느껴질 경우 돌아보지요. “Control,Balance,Freedom wp.me/p1YuHy-10E— June 30, 2014

기업 DB

기업의 지속을 위해서는 지식을 다룰 수 있어야 한다. 그 시작은 DataBase를 구성하는 것, 검색하는 것, 그 바탕에서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 “정보관리 3단계 – DB, 검색 그리고 쓰기 wp.me/p1YuHy-2f7— July 03, 2014

현실

수백개의 회사가 어떤 사안으로 등록할 때 파일(PDF,오피스문서등)을 등록하게 되어있다. 일괄다운로드가 불가능하다 해서 폴더생성 및 회사별 3번 클릭을 통해 온전한 수작업. 5시간이 사라지고 손목통증이 남았다.— July 03, 2014

연습 연습

한달음에 쓰는 글이 있고, 틀을 짜고 채워가는 글이 있다. 생각해놓고 쓰는 글이 있고, 쓰면서 생각하는 방법이 있다. 종류와 상황에 따라 둘중 하나씩을 선택한다. 자신에게 맞는 방법으로 시작해서 반대를 아우르는 연습을 한다. 정답이란 변하는 것.— July 03, 2014

정답은 없다

윈도우에서는 한가지 방법으로 HACK을 만드는 것이 요긴하지만 맥에서는 각각 맞는 것을 쓰면된다. 할 수는 있지만 “꼭 그렇게 할 필요가…?”라는 생각이 든다. (Day one 과 nvALT 를 익히고 나니 드는 생각)— July 03, 2014

영악

“이젠 좀 영악하게 좀 살아라.” 동네 친구의 말— July 05, 2014

진화 생존

진화와 생존을 위해서 실력있는 사람들과의 연결이 더욱 필요한 시대에 살고 있다. 개인도. 기업도. 도시 및 국가도.— July 08, 2014

BI

Business Intelligence 사례 SRM (Logistics, Analysis, Algorithms, Metrics) @Tableau Software tableausoftware.com/solutions/supp…— July 10, 2014

318day

318d 트윗에 달려있는 날짜가 시간의 간극을 보여준다. 언젠가 이 트윗을 내릴 날이 있기를. — July 12, 2014

아무것도 남은게 없지 않니. 허망해. 고독하고. 인생이란 홀로와서 홀로가는거니까. 다만 그 과정에서 누구와 함께 어떻게 지내는지가 중요한거지. –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