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smos

어디에서 읽었는지 궁금했었는데 타임라인을 정리하던중 찾았다. Mihaly Csikszentmihalyi의 책(1997)에서 인용한 글이었다. 불가의 문장.

😐 이 그림이 일맥통하면서 여러곳에 응용이 가능할것같아 clip

https://pbs.twimg.com/media/BNZ7roGCUAAfBlU.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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