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vs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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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 위클리 48이 명품 못지 않은 품질을 보여 애용하고 있었는데 2014년 새로나온 수첩을 보니 못생겨졌다.

비율을 보라.

비율도 넙대대해졌으며, 저 스티치가 왠말인가. 가장 아쉬운 부분은 촉감이 거칠어졌다.

Planner 48Se가 부드러운 촉감을 내세우고 있으나 비율이 넓적하고 줄간격이 큰 것이 연배가 높은 분의 수첩같다. 디자인 결정하시는 분들의 연배가 높아진것일까.

Weekly 48 수첩을 통한 수첩강의를 준비하고 있었는데 보류해야겠다. 2015년에도 이러하다면 실망이 매우 크겠다.

😐 원가절감의 결과가 제품 장점의 핵심을 잘못 건드리면 이렇게 되는 사례로 되진 않을지.

동아리를 위한 코치

20120331-095155.jpg 2010년 정말 힘들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드는 군요. 보통 15명이 한 기수 인데 4명에 불과 하더군요. 지금 필요한 사항은 기존의 컨텐츠를 한곳에 모으는 작업이고 팀블로그로 가능합니다. 시작을 위해 주소록을 정리중이구요. OB의 잉여를 모아 새로운 가치를 만들수 있습니다. YB는 생각하던 바대로 그냥 하면 됩니다. OB의 몫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