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ve a Will

갑작스런 이별이 찾아오는 경우가 있다. 많은 사람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오래 살게되었지만 우리 주위에는 항상 예고되지 않았던 이별이란 놈이 같이 있다.

언제부터인가 나 자신도 갑작스런 이별을 하게 될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한다. 갑작스런 이별이 있어도 덜 아쉽도록 이곳에 글을 적고 있다. 여기에 있는 글이라는 놈들을 위해 내가 없을 경우를 대비해야 겠다. 블로그 소개글만이 아니라 블로그 유언장이 필요한 시점이다.

우선 한줄 ” 이 블로그에 있는 모든 글은 계속 개정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인용은 가능합니다만 사실여부를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나머지는 @Capcold 블로그 운영원칙을 준용합니다”

이별사례들

갑작스런 의료사고(@barry_lee님의 명복을 빕니다 « 에스티마의 인터넷이야기 ) ,  Web(@barry_lee, barry Daum 글, 블로그)로 보내기도 하고, 자살로 떠나보내기도 하고,  우연한 다툼에 의해 이별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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