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과 협업

기록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법

노트를 사용하는 것과 블로그와 클라우드를 잘 사용하는 방법은 상호 Sync 시키는 것이다. 둘다 온전히 Sync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겠으나 시간이라는 것이 무한정 공급되는 자원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는 둘중에 한가지를 뼈대로 선택해야 한다. 오프라인 메모는 자유로우나 정리가 어렵고, 온라인은 정리가 잘 되나 자유로운 표현에 한계가 있다. 시간과 표현의 제약에서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것은 상호 Link 하는 방법이 있다.

구 분 내 용 비 고
노트 기본으로 사용 본인의 스타일 대로
구글문서 노트의 목차 및 간단요약 출력해서 clip 파일시스템의 표지로 사용가능
블로그 기간별(일지, 주간, 월간), 주제별(특정 주제, 이슈) 태그를 잘 활용한다.

노트, 구글문서, 블로그를 Sync 하는 것이 아니라 Link 하는 것

마크다운과 blogger, WordPress의 연계가 잘되는 것도 마음에 든다. 에버노트를 활용하면 더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데 너무 복잡해질수 있다.

협업연계

새로운 시작을 할때 가장 먼저 해야 하는 것은 단어를 선택하는 것이고, 마무리 할때는 그 단어가 적절한지 가다듬는 것이다. 협업관리시스템 확산을 시작했는데 그 단어가 사용할때마다 혼동되어 나온다. 아직 마무리 되지는 않았지만 협업연계라는 명칭을 쓰고자 한다.

새로운 인원이 얼마나 효과적으로 참여할수 있는가가 그 팀의 경쟁력이다.

사용자가 궁금해 하는 것: 내가 어렵게 느끼는 바가 다른사람도 같이 어려운지, 직급과 계층간에 수준차이가 과하지는 않는지, 눈높이를 더 낮출수는 없는지, 보안에는 문제 없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