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KBS 행복아카데미 130729

뇌를 알면 삶이 바뀐다. – 박문호

  • 뇌는 세포배양기이다.
  • 뇌는 전압펄스를 만든다.
  • 뇌는 감각을 연합한다.

만든다.

  • 감각,지각,생각
  • 기억
  • 의도적 움직임
  • 언어

사진출처: 에세이 – 졸음과 각성 사이 – 박문호 박사 광주 [빛고을아카데미] 강연.

Contents 2013 – Google Drive.

Learner

“왜 공부하는 데?” 그 때는 대답하지 못했는데 지금은 알것같다.

“제대로 질문하기 위해서”  – 11. 12. 16. 오후 11:01

😐 그리고 미혹되지 않기 위해서.

군자의 배움은 통달을 위해서가 아니다. 어려움을 겪어도 괴로워하지 않고, 우환을 당해도 의지가 약해지지 않으며, 화복의 시작과 끝을 알아 마음이 미혹되지 않기 위해서이다. 君子之學, 非爲通也, 爲窮而不困, 憂而意不衰也, 知禍福終始而心不惑也. -筍子-

Mt. Edgar dome

사진출처 : 박자세 수업후기 – 마블바(표현하면 사라질 것 같은 공간이 있다. ).

표현하는 순간 흩날아가는 것이 있다는 거다. 시간이 지나고 남는 그것마저도 터질듯 한 느낌으로 말하는 순간 사라질 것 같은 고요히 억눌린 퇴적이 있는 법이다. via 솔다렐라

더 많은 사진(박자세- 제 9차 해외학습탐사 130604 – 130611)

Supermemo

Supermemo(Super Memory)를 국내에서 제대로 사용하고 있는 이는 없는 것 같다. 예전부터 내려오던 방식이라 Window, PDA 방식에 머물러 있는 듯. 블로그 안내글을 보더라도 어려워서 제대로 사용하지 못한다는 평이 대부분

공부할 글을 원문 그대로 슈퍼메모로 불러옵니다.(보통, 단순히 텍스트를 복사해 붙이거나, 웹페이지를 불러와서 사용) 글을 읽어가다가 기억해둘 부분이 나오면 바로 암기 카드로 만들거나(아이템),나중에 암기 카드를 만들 수 있도록 그 부분을 따로 떼어 놓습니다(토픽).  아이템과 토픽을 분산 반복함과 동시에, 원문 텍스트를 계속 읽어갑니다. 아이템은 질문과 답을 구분해 놓은 카드이고, 토픽은 그런 그분 없이 공부할 내용을 그냥 담아 놓기만 한 카드 – 느린독자 :: 점진적 읽기(Incremental Reading).

효용에 대해서는 기본기능만으로도 만족하는 것 같다.

하지만 이 많은 기능에도 불구하고 몇가지 단순한 기능만으로도 충분히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고 기본적인 암기 프로그램의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다만 이렇게나 다양한 기능을 다 알기도 어렵다는 불안한 느낌은 있고 실제로 필요한 기능임에도 몰라서 못 쓴 경우도 꽤 있기도 하다. via 모든 문제의 원인은 너희 자신이다 : Super Memo를 사용하면서….

기본 참고용 번역

😐 Supermemo 쓰고 계신분 찾습니다.

유사 프로그램들

암기를 도와주는 프로그램에는 대표적으로 supermemo, mnemosyne, anki 같은 프로그램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저는 현재 anki 만들 사용하고 있습니다. supermemo UX는 supermemo 프로그램과 유사하기는 하지만 다른 형태의 프로그램입니다. supermemo는 사용자가 암기카드를 추가하는 방식이라면 supermemo UX는 기존에 만들어진 강좌를 다운 받아서 공부하는 방식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 오상진의 블로그입니다. :: 네이버 블로그.

iTunes 에 있는 supermemo 는 아닌 것 같음  : *CREATIVE study* :: 똑똑한 플래쉬 카드 어플! – ‘Supermemo’.

대체프로그램은

😐 supermemo 쓰시는분 찾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