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ccess?

성공한 사람들이라. 성공에 대한 개념이 개인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자본주의세계에서 살기때문에 자본이 ‘성공’의 필요조건으로 들어가겠지.

그 다음은 ‘사람’인데. ‘성공’도 이루기 어렵지만 사람은 더욱 만나기 어려워 지는 듯하다. 어렵기 때문에 스스로 더욱 정진해야 한다.

“절차탁마”를 이야기하며 실천하셨던 선생님이 생각나는 날이다.

斷想 1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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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ve a Will 121103 | #eWord.

etc 130515

 

 

 

 

 

Facebook home “Dinner”

페이스북홈 광고에 대한 따끔한 비판의 글이 Wired에 실렸습니다. 필자는 이 광고의 위험성에 대해 지적하면서 <이기심을 전염시키는 프로파간다>라고 말하고 있네요. 악덕을 미덕으로 탈바꿈시키는 메세지라는 주장입니다. via Sungwoo Kim – Google+ .

😐 저녁식사라. 페이스북의 역사에도 석양이 드리워지는구나. 아무런 의미없이 소셜에서 노니는 것은 사춘기 아이들이 친구들과 노는 것과 별반차이가 없다는 논평을 보았는데 동영상들을 보니 더욱 확신이 든다. 한두번의 실수로 그 사람을 단정지을 수도 없지만 사소한 한두가지(사람의 한마디,태도나 기업의 광고,PR이 그렇다)에서 그 전체가 읽히기도 한다. 이 영상들과 같이 “같은 공간에서 딴짓하기”가 페이스북의 비젼이라면 계산서가 남은 사람에게 청구되기 전에 저녁식사를 마치고 먼저 나오는 편이 나을 것 같다.

[참고글]SNS의 저주가 누군가에게 꽂힐 때.

Using facebook like clip

페이스북에서 like는 가치있는 정보에 한표를 더하는 의미도 되고, 관심의 표현도 됩니다. 가치있는 정보를 원하는 사람에게 like의 남발은 노이즈일것이며 관심에 무게를 두는 이에게 like는 많으면 많을수록 좋을겁니다.

담벼락에 정보도 낙서도 많아지면서 like를 사용하는 용도도 달라지더군요. 다시 읽어볼 내용을 clip 하는 용도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컴퓨터에서 개인아이디를 누르면 우측 상단에 Activity log가 있습니다(모바일에서는 지원되지 않지만). 첫 화면을 Allactiviy로시작하면 다시 돌아보거나 글감으로 하기도 용이하더군요. 담벼락을 돌아보면서 의미있었던 글들을 다시 clip 해봤습니다.

like + Evernote + 메모장 활용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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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 Doing

기억을 돕는 한가지 방법은 적게 기억하는 것이다.
불필요한 것을 줄이고 필요한 것을 최소화하면 기억하기도 쉽다.

불필요한 것이 많아 기록도 많고 메모도 많다. 많으면 잘 기억하지 못한다.
기억하기 위해 다시 기록도 많아지고 메모도 많아진다. 악순환이다.

다시 되돌아보기 위한 기록이라기 보다는 현재를 더 잘 기억하기 위한 기록이다.
물론 기억은 모두 현재에서 일어나는 작용이긴하다. 또한, 현재를 위한 기록의 누룩이 나중에 좋은 술이 될수도 있겠지.

억제는 선택과 같은 단어다. ‘탕!’
아직도 욕심이 과한지 계속 귓가에 맴돈다.
억제가 선택이다. ‘탕!’

Hard

배경지식에 따라 정보의 습득정도가 달라진다.

 

글로서 어느정도 습득이 가능할까

말로서 어느정도 공감이 가능할까.

같은 단어일지라도 이해정도가 다를 것이다.

 

그렇다면 힘들다는 이야기는 과연 필요한 것인가.